AI는 QA를 대체하지 않았다, 대신 확장했다 (새 탭에서 열림)

들어가며: 생성형 AI의 등장과 QA가 받은 질문 생성형 AI가 등장했을 때 많은 직무가 비슷한 질문을 받았습니다. ‘이 직무는 AI로 대체될 수 있는가? 반복적인 업무는 자동화되지 않는가? 결국 사람의 역할은 줄어들지 않는가?’라는 질문들이었습니다. QA 역시 예외는 아니었습니다. AI가 테스트 케이스를 대신 작성할 수 있다면 QA의 역할은 무엇이 될까요? 버그 분석을 AI가 수행하고 사용자 리뷰 분석까지 자동화한다면 QA는 어떤 일을 하게 될까요? 생성형 AI 기술이 빠르게 발전하면서 자연스…

AI 시대, 성과 내는 조직일수록 토스식 TPM이 필요한 이유 (새 탭에서 열림)

아직 한국의 Tech 업계에는 TPM(Technical Program Manager)이 많지 않습니다. 그럼에도 주요한 Tech 회사에서 활약을 하는 소수 정예들이 있습니다. 각 회사들에서 TPM을 설명하는 언어는 유사합니다. Cross-Functional 협업, 이해관계자 조율, 리스크 관리, 일정 관리, 상태 공유. 모두 중요한 일입니다. 큰 프로그램을 움직일 때 꼭 필요한 기능이기도 하죠. 하지만 직접 이 포지션으로 뛰어보니 조금만 더 나아가면 더 큰 임팩트를 낼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