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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그마 팁 모 (새 탭에서 열림)

이 글은 Figma 커뮤니티에서 공유된 유용한 디자인 팁과 기능 활용법을 모은 FigmaTip Roundup 6.0이다. 머티리얼 디자인 시스템 활용, 그룹 내 선과 채우기 색상 조정, 스퀴클(squircle)을 이용한 부드러운 모서리 등 작업 속도와 정밀도를 높이는 기능을 소개한다. 공통적으로 Figma의 재사용 가능한 시스템과 세밀한 편집 기능을 활용하면 디자인 프로세스를 더 효율적으로 만들 수 있다는 점을 강조한다.

머티리얼 디자인 시스템으로 작업 속도 향상

  • 사용자가 제작한 Figma용 Material Design System을 소개한다.
  • 버전 1.3에는 표를 빠르게 제작할 수 있는 **테이블 생성기(table constructor)**가 통합되어 있다.
  • 머티리얼 디자인 기반의 UI를 만들 때 구성 요소를 처음부터 제작하지 않고 시스템을 활용할 수 있다.
  • 반복적으로 사용되는 UI 요소와 패턴을 미리 갖춰두면 디자인 프로세스를 가속할 수 있다.

그룹 안에서 선과 채우기 색상 পৃথ পৃথ로 조정

  • 선(stroke)과 채우기(fill)가 함께 포함된 그룹에서도 두 속성을 독립적으로 변경할 수 있다.
  • 그룹의 선 색상을 바꾸면 선이 있는 객체의 선 색상만 변경된다.
  • 채우기만 있고 선이 없는 객체의 색상은 영향을 받지 않는다.
  • 복잡한 아이콘이나 일러스트를 그룹 단위로 관리하면서도 특정 시각 속성만 정밀하게 수정할 수 있다.
  • 다른 디자인 도구에서는 그룹 전체의 색상이 함께 바뀔 수 있는 상황을 피할 수 있다는 점이 장점이다.

스퀴클로 더 부드러운 모서리 만들기

  • Figma의 새로운 기능으로 스퀴클(squircle) 형태의 모서리를 소개한다.
  • 스퀴클은 일반적인 원형 모서리보다 곡선이 자연스럽게 이어지는 형태다.
  • 카드, 버튼, 앱 아이콘처럼 둥근 모서리가 중요한 UI 요소에 적용하면 더 부드럽고 세련된 인상을 줄 수 있다.
  • 기존의 단순한 코너 반경 조정과 달리, 모서리 곡률을 시각적으로 더 자연스럽게 표현하는 데 활용할 수 있다.

실무에서는 머티리얼 디자인 시스템을 라이브러리로 활용하고, 그룹 편집 시 선과 채우기를 구분해 수정하며, 제품의 시각적 스타일에 맞춰 스퀴클 모서리를 선택하면 작업 속도와 완성도를 함께 높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