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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gJam에 AI 도입하기 | Figma (새 탭에서 열림)

FigJam은 생성형 AI를 활용해 빈 캔버스에서 시작하는 부담을 줄이고, 회의·브레인스토밍·계획 수립을 빠르게 시각화하도록 돕는다. 사용자는 자연어 프롬프트만으로 템플릿과 다이어그램을 만들고, 회의 내용을 요약하거나 스티키 노트를 주제별로 정리할 수 있다. Figma는 이를 통해 디자인 전문 지식이 없는 사람도 시각적 협업에 쉽게 참여하게 하면서, 반복적인 정리 작업은 자동화해 더 중요한 논의에 집중하도록 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FigJam에 도입된 AI 기능

  • 간단한 프롬프트로 주간 팀 미팅, 브레인스토밍, 회고 등 맞춤형 템플릿을 생성한다.
  • 시각적 타임라인과 조직도처럼 계획 수립에 필요한 다이어그램을 자동으로 만든다.
  • 브레인스토밍 결과나 회의 보드의 내용을 요약한다.
  • 여러 스티키 노트를 주제별로 자동 분류하고 그룹화한다.
  • 실제 사용 사례와 협업 모범 사례를 바탕으로 구성된 프롬프트를 제공하며, 생성 결과는 사용자가 수정할 수 있다.

‘빈 캔버스 문제’ 해결

  • 새로운 FigJam 파일을 열었을 때 무엇부터 시작해야 할지 몰라 멈추는 문제를 줄인다.
  • “네 명이 참석하는 회의가 필요하다”처럼 의도를 자연어로 표현하면 초기 회의 템플릿을 생성한다.
  • 사용자가 도구의 기능이나 디자인 소프트웨어 사용법을 먼저 배울 필요 없이 작업에 바로 착수할 수 있다.
  • AI가 초안을 제공하므로 사용자는 빈 화면을 구성하는 대신 내용과 논의에 집중할 수 있다.

접근성 향상과 가능성 확장

  • Figma가 말하는 “진입 장벽을 낮추고 상한선을 높인다”는 방향을 FigJam AI에 적용했다.
  • 디자인 도구에 익숙하지 않은 사람도 대화형 입력 방식으로 시각적 협업에 참여할 수 있다.
  • 시각화는 개념을 명확히 하고 팀의 정렬과 의사소통을 돕지만, 기존에는 디자인 전문성이 진입 장벽이 될 수 있었다.
  • AI는 이러한 장벽을 낮추는 동시에 복잡한 아이디어를 정리·시각화하는 새로운 작업 방식도 제공한다.

반복적인 협업 작업의 자동화

  • 회의 내용을 요약하는 작업을 자동화한다.
  • 흩어진 아이디어를 의미 있는 범주로 통합하고 분류한다.
  • 수작업으로 최대 한 시간가량 걸릴 수 있는 정리·종합 작업을 컴퓨터에 맡길 수 있다.
  • 참여자는 기록 정리보다 대화, 의사결정, 문제 해결 같은 더 중요한 활동에 시간을 사용할 수 있다.

실제 문제를 중심으로 한 AI 설계

  • Figma는 AI를 단순한 신기술이나 장식적 기능이 아니라 실제 문제를 해결하는 수단으로 접근한다.
  • FigJam 제품팀은 자신들이 FigJam을 사용하는 경험을 바탕으로 사용자 불편을 파악했다.
  • 생성형 AI를 동적인 시각 협업 공간에 결합해, 결과물을 일방적으로 생성하기보다 사용자의 작업 흐름을 보조하도록 설계했다.
  • 회의와 브레인스토밍처럼 일상적인 협업 상황에 맞춘 기능을 제공해 AI의 활용성을 높였다.

실무에서는 회의 시작 전에 AI로 템플릿을 만들고, 회의 후에는 요약과 스티키 노트 분류를 활용하면 준비·정리 시간을 줄일 수 있다. 다만 AI가 만든 구조와 요약은 초안으로 보고, 팀의 실제 맥락과 의도에 맞게 검토·수정하는 것이 바람직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