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igma Weave의 Runway Aleph 2.0으로 모든 프레임을 직접 제어하세요 | Figma 블로그 (새 탭에서 열림)
Runway Aleph 2.0이 Figma Weave에 통합되어 영상의 개별 프레임과 장면을 더 정밀하게 지시하고 수정할 수 있게 됐다. 최대 30초 영상에 참조 이미지를 적용하고, 특정 요소만 바꾸면서 나머지는 유지할 수 있다. 사용자는 여러 편집을 단계적으로 조합해 재촬영 없이 새로운 영상 방향을 탐색할 수 있다. ## 프레임 단위의 정밀한 영상 제어 - Aleph 2.0은 영상 전체가 아니라 장면 속 요소와 프레임별 변화를 구체적으로 지시하는 데 초점을 둔다. - 최대 30초 길이의 영상 클립을 지원해 짧은 컷을 넘어 하나의 완결된 장면을 다룰 수 있다. - 참조 이미지를 입력하면 원하는 시각적 스타일이나 분위기를 영상 전반에 적용한다. - 사용자가 변경을 요청하지 않은 배경, 인물, 장면 요소는 최대한 보존한다. - 키프레임 편집은 해당 대상이 등장하는 모든 프레임에 이어져, 움직이는 피사체에도 일관되게 적용된다. ## 단계적으로 구성하는 Weave 워크플로 - Figma Weave의 Aleph 2.0 노드를 사용하면 영상 편집을 하나의 프롬프트가 아닌 여러 결정의 연속으로 구성할 수 있다. - 노드를 연결해 편집 단계를 순차적으로 쌓고, 각 단계의 결과를 미리 확인할 수 있다. - 결과를 확인한 뒤 프롬프트나 편집 방향을 수정하는 반복 작업이 가능하다. - 이는 영상 제작 과정을 Figma에서 디자인 프로젝트를 발전시키는 방식과 유사하게 만든다. - 한 번에 최종 결과를 생성하기보다, 여러 편집을 조합하며 점진적으로 결과물을 완성하는 접근이다. ## 재촬영 없이 장면 확장 - 기존에 촬영한 영상의 한계를 넘어 새로운 연출을 시험할 수 있다. - 카메라 앵글을 변경하거나 새로운 캐릭터를 추가할 수 있다. - 배경이나 환경 전체를 다른 모습으로 변환할 수도 있다. - 동일한 원본에서 여러 방향의 결과물을 나란히 비교하며 아이디어를 발전시킬 수 있다. - 촬영 조건을 다시 마련하지 않고도 모델이 원본 영상을 새로운 장면으로 확장한다. ## 이용 및 비용 관련 안내 - Aleph 2.0은 Figma Weave에서 사용할 수 있다. - 가격은 입력 영상 길이에 따라 조정될 예정이며, 짧은 입력을 사용하는 일부 작업에서는 비용이 낮아질 수 있다. - 시작 방법과 실제 워크플로는 Figma 도움말 센터, 커뮤니티 템플릿 라이브러리, Weavy 지식 센터에서 확인할 수 있다. 실무에서는 원본 영상을 보존한 뒤, 참조 이미지와 편집 목적을 단계별로 나누어 Weave 노드에 구성하는 방식이 효율적이다. 특히 인물·카메라·환경 변경을 각각 분리해 테스트하면 결과를 비교하기 쉽고, 재촬영 전 다양한 연출 가능성을 저비용으로 검증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