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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개의 포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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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d to End 유저 모니터링 RUM 으로 한방에 해결!! (새 탭에서 열림)

이 글은 NAVER의 기술 블로그인 **Naver D2**를 소개하는 페이지로 보입니다. 기술적 주장이나 특정 주제에 대한 설명은 없으며, D2 News·NAVER Developers·DEVIEW·OpenSource 등 관련 메뉴와 서비스를 나열하고 있습니다. 마지막에는 NAVER의 저작권 안내가 표시되어 있습니다. ### NAVER D2 관련 메뉴 - **Hello world**: 블로그의 기본 또는 시작 페이지로 보이는 항목 - **D2 News**: D2 관련 소식과 공지 - **About D2**: NAVER D2에 대한 소개 - **NAVER Developers**: NAVER 개발자 관련 정보 - **DEVIEW**: NAVER의 개발자 행사 및 기술 콘퍼런스 - **OpenSource**: 오픈소스 프로젝트와 관련 자료 - **D2 STARTUP FACTORY**: 스타트업 지원 및 투자 관련 프로그램 ### 저작권 안내 - 저작권자는 **NAVER Corp.** - 표기: `Copyright © NAVER Corp. All Rights Reserved.` 이 내용만으로는 기술적 세부 사항이나 별도의 실용적 지침을 도출하기 어렵고, NAVER D2의 메뉴 구조를 간략히 보여주는 안내 페이지로 이해하는 것이 적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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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droid 앱의 의도치 않은 변경 방지하기 (새 탭에서 열림)

제공된 내용은 NAVER D2의 메뉴와 저작권 정보만 포함하고 있어, 기술적 주장이나 본문 내용은 확인되지 않습니다. 따라서 요약할 수 있는 핵심 결론은 NAVER D2가 개발자 콘텐츠와 오픈소스·스타트업 관련 서비스를 제공하는 플랫폼이라는 점입니다. ### NAVER D2의 주요 메뉴 - **D2 News**: NAVER 개발자 및 기술 관련 소식 - **About D2**: D2 서비스 소개 - **NAVER Developers**: NAVER 개발자 리소스 - **DEVIEW**: 개발자 컨퍼런스 관련 콘텐츠 - **OpenSource**: 오픈소스 프로젝트 및 자료 - **D2 STARTUP FACTORY**: 스타트업 지원 프로그램 ### 본문 내용의 한계 - 실제 기술 블로그 글이나 주제별 설명은 제공되지 않았습니다. - “Hello world” 외에는 기술적 세부사항, 사례, 결론이 없습니다. - 저작권은 NAVER Corp.에 있음을 명시하고 있습니다. 원문 본문이 추가로 제공되면 섹션별 기술 내용을 구체적으로 요약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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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검색의 대규모 메트릭 저장소, VictoriaMetrics 운영기 (새 탭에서 열림)

데이터베이스 설계 시 관습적으로 사용하는 '소프트 삭제(Soft Delete)' 방식이 유발하는 구조적 결함과 성능 저하 문제를 심층적으로 분석하고 이를 해결할 수 있는 아키텍처 대안을 제시합니다. 삭제 여부를 나타내는 플래그(Flag) 컬럼을 사용하는 방식은 구현이 간단해 보이지만, 장기적으로는 쿼리의 복잡도를 높이고 데이터 무결성을 위협하는 원인이 됩니다. 따라서 서비스의 규모와 요구사항에 따라 데이터 이관이나 상태 관리를 통한 물리적 삭제를 적절히 혼합하는 전략이 필요합니다. **소프트 삭제가 초래하는 기술적 부채** - **쿼리 복잡도 및 휴먼 에러**: 모든 조회 쿼리에 `WHERE deleted = false`와 같은 조건을 강제해야 하며, 조인(Join) 연산이 늘어날수록 조건을 누락할 위험이 커져 보안 및 비즈니스 로직 오류로 이어집니다. - **유니크 제약 조건(Unique Constraint) 충돌**: 사용자 ID나 이메일처럼 유일성이 보장되어야 하는 컬럼에서, 삭제된 레코드가 테이블에 남아 있으면 동일한 값의 새 데이터를 삽입할 때 인덱스 충돌이 발생합니다. - **인덱스 효율 저하**: 삭제 플래그는 카디널리티(Cardinality)가 매우 낮은 데이터이므로 인덱스를 생성해도 스캔 효율이 떨어지며, 불필요한 데이터가 테이블에 계속 축적되어 전체적인 I/O 성능을 저하시킵니다. **무결성 유지를 위한 아키텍처 대안** - **데이터 이관(History/Archive Table) 방식**: 삭제가 발생할 때 해당 로우를 원본 테이블에서 물리적으로 삭제하는 대신, 트리거나 애플리케이션 로직을 통해 '삭제 전용 테이블'로 옮겨 메인 테이블의 크기를 최적화합니다. - **데이터베이스 뷰(View) 활용**: 애플리케이션 계층에서는 삭제되지 않은 데이터만 필터링된 뷰를 참조하게 함으로써 개발자가 실수로 삭제된 데이터를 조회하는 상황을 원천적으로 차단합니다. - **복합 유니크 인덱스 설계**: 삭제 시점을 기록하는 `deleted_at` 컬럼을 활용하여 `(ID, deleted_at)` 형태의 복합 인덱스를 구성함으로써, 삭제된 데이터와 활성 데이터 간의 제약 조건 충돌을 우회합니다. **실무적인 선택 기준** 단순히 데이터 복구 가능성을 위해 소프트 삭제를 채택하기보다는, 해당 데이터가 비즈니스적으로 '상태가 변경된 것(예: 탈퇴 회원)'인지 아니면 '완전히 폐기된 것'인지를 먼저 구분해야 합니다. 법적 근거에 의한 보관이 목적이라면 별도의 이력 테이블로 분리하는 것이 성능과 유지보수 측면에서 유리하며, 단순한 실수 방지가 목적이라면 트랜잭션 로그나 백업 시스템을 활용하는 물리 삭제 방식을 우선적으로 고려하는 것이 권장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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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갭 이어에 관한 (새 탭에서 열림)

코로나19로 대학의 가을학기가 원격 수업으로 전환되면서, USC 학생 Abigail Africa는 졸업반 진학과 갭이어 사이에서 고민한다. 그녀는 학교 공동체와 실습 중심 교육을 제대로 경험할 수 있을 때 복귀하고, 그동안에는 일하며 저축과 스타트업 경험을 쌓는 방안을 고려한다. 그러나 가족에게 교육은 성공을 위한 필수 경로였고, 갭이어가 결국 학위 포기로 이어질 수 있다는 우려 때문에 선택은 개인적·경제적 문제를 넘어 문화적 정체성의 문제로 확장된다. ### 코로나19가 바꾼 대학 생활 - 학생들은 기숙사와 캠퍼스 공동체, 메이커스페이스에서의 협업, 하드웨어·팟캐스트·영상 제작 같은 실습 경험을 잃을 가능성이 커졌다. - 일부 학생은 부모의 집에서 온라인 수업을 듣고, 장학금이 없는 학생들은 Zoom으로 제공되는 교육에 등록금을 내는 상황에 불만을 느낀다. - 유학생은 비자 문제 때문에 선택의 여지가 적고, 일부 학생은 이미 집세를 내고 있다는 이유로 학교 주변에 남으려 한다. - 학교가 “유연한 태도”를 요구하지만, 화자는 오랫동안 계획해 온 졸업반 프로젝트와 캠퍼스 활동을 포기하기 어려워한다. ### 갭이어를 고려한 세 가지 이유 - 학교의 커뮤니티와 수업, 과외활동에 충분히 투자할 수 있는 시기에 복학하고 싶다. - 팬데믹 중에도 의미 있는 일자리를 얻을 수 있다면, 1년간 일해 저축을 늘리고 이후 학업과 생활비 부담을 줄일 수 있다. - 장래에 직접 스타트업을 운영하고 싶다면, 스타트업에서 더 오래 일하며 실제 운영 경험을 쌓는 것이 도움이 된다. - 반면 갭이어를 선택하면 학교로 돌아가지 않거나 학위를 끝내지 않을 가능성이 커질 수 있다는 가족의 우려도 타당하다. ### 가족이 바라보는 교육과 성공 - 부모와 조부모 세대에게 교육은 선택지가 아니라 성공에 이르는 가장 확실한 사다리였다. - 이민자였던 조부모들은 미국에서 여러 최저임금 일자리를 전전하며 자녀의 대학 교육을 지원했다. - 화자의 부모 역시 여행이나 소비보다 교육비를 우선시했고, 화자는 전액 성적 장학금으로 USC에 진학했다. - 따라서 화자에게 시간 off는 새로운 가능성이지만, 가족에게는 이미 거의 도달한 학위를 포기할 위험으로 받아들여진다. - 친구들과의 논의에서는 교육비, 취업 전망, 사회적 관계, 학위의 가치뿐 아니라 유색인종 여성으로서 이러한 선택이 어떻게 다르게 작용하는지도 중요한 쟁점이 된다. ### 실리콘밸리의 ‘중퇴 신화’와 대표성 - 기술 업계에는 대학을 중퇴하고 성공한 창업자, 특히 아이비리그 출신 남성 창업자를 이상화하는 문화가 있다. - 화자는 그 신화 속에서 자신과 같은 배경의 사람을 충분히 보지 못했다고 느낀다. - 현재 인턴 중인 스타트업에서 능력과 성과를 인정받으며, 학위를 마치지 않아도 자신에게 맞는 일과 고용주를 만날 수 있다는 가능성을 발견한다. - 그러나 실력만으로 평가받는다는 믿음은 대표성, 특권, 기회 접근성 같은 사회적 조건과 얽혀 있어 완전히 단순하지 않다는 점도 인식한다. 결국 글은 갭이어를 무조건 권하거나 반대하기보다, 학위의 가치와 개인의 성장 기회, 경제적 현실, 가족의 기대, 인종과 성별에 따른 사회적 조건을 함께 따져야 한다고 말한다. 갭이어를 선택한다면 복학 시점과 재정 계획, 일의 목표를 구체화해 ‘중단’이 아니라 의도적인 학습·경험의 기간으로 설계하는 것이 중요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