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itlab-duo-agent-platform

16 개의 포스트

gitlab

GitLab Duo Agent Platform으로 데모 생성기를 구축한 방법 (새 탭에서 열림)

클릭스루 데모 제작은 스크린샷 촬영부터 내레이션 작성, 외부 도구 편집, 검토와 배포까지 수작업이 많아 제품이 바뀔 때마다 다시 만들어야 했다. 글에서는 GitLab Duo Agent Platform을 활용해 이 과정을 자동화하고, 스크린샷과 간단한 컨텍스트만으로 데모 생성부터 머지 리퀘스트·GitLab Pages 배포까지 연결한 사례를 소개한다. 다만 고객 문제와 메시지를 정의하고 최종 결과를 검토하는 일은 여전히 사람이 맡아야 한다. ## 클릭스루 데모가 효과적인 이유 - 사람은 기능 설명을 읽는 것보다 실제 동작을 직접 따라 해볼 때 제품을 더 빠르게 이해한다. - 라이브 데모는 제품 환경에 접근할 권한과 발표자의 숙련도가 필요하다. - 클릭스루 데모는 링크 하나로 공유할 수 있고, 사용자가 자신의 속도로 진행할 수 있다. - 비디오와 달리 사용자가 직접 조작하면서 기능을 경험하며, 매번 동일한 흐름을 제공할 수 있다. ## 데모 제작 방식의 변화 - **가상 머신 시대**: 제품과 데모 콘텐츠가 미리 설치된 VM을 배포하고, 이후 ESX 서버에서 중앙 관리했다. - **외부 SaaS 도구 시대**: 분석 기능이 포함된 외부 데모 플랫폼으로 옮겼지만, 제작은 여전히 수동이었고 특정 업체의 인프라에 종속됐다. - **에이전트 시대**: 프롬프트만으로 에이전트가 데모를 생성하고, 생성 도구와 결과물을 같은 프로젝트에서 관리할 수 있다. - 에이전트 기반 방식은 데모를 한 번 만들고 끝내는 산출물이 아니라, 제품 변경에 맞춰 지속적으로 유지할 수 있는 자산으로 만든다. ## 데모 제작의 전체 단계 - 기능을 이해하기 위해 문서, 이슈, Slack 대화와 제품·엔지니어링 팀의 맥락을 조사한다. - 고객의 실제 문제와 제품이 제공하는 가치를 중심으로 스토리를 구성한다. - 프로젝트를 만들고 보안 취약점, 차트 데이터 등 현실적인 데모 데이터를 준비한다. - 실제 제품 흐름의 스크린샷이나 동영상을 캡처한다. - 각 단계에서 사용자를 안내할 내레이션을 작성한다. - 외부 도구에서 콘텐츠를 조합하고 관련 링크와 행동 유도 문구를 추가한다. - 이해관계자의 검토를 받고 피드백에 따라 순서와 내용을 수정한다. - GitLab Docs, Demo Hub 등에 게시하고 Slack, 블로그, 소셜 미디어로 알린다. - 이 과정은 며칠이 걸릴 수 있으며, 제품 기능이 바뀌면 환경 설정 단계부터 다시 작업해야 한다. - 에이전트는 문서 조사, 이슈와 Slack 맥락 수집, 데모 데이터 생성, 내레이션 작성, 콘텐츠 조합 등 반복 작업을 자동화할 수 있다. - 반면 무엇을 보여줄지 결정하고 최종 결과를 승인하는 역할은 사람에게 남는다. ## Click-Through Demo Generator의 동작 방식 - 프로젝트의 특정 폴더에 스크린샷을 넣는다. - 필요하면 `context.md`에 기능 배경과 추가 정보를 작성한다. - 이슈 댓글로 워크플로를 실행한다. - 에이전트가 스크린샷을 적절한 순서로 재배치하고 파일명을 정리한다. - 내레이션을 작성하고 브랜드 템플릿 기반의 HTML 데모를 생성한다. - 결과물을 머지 리퀘스트로 제출하고 이슈에 MR 링크를 댓글로 남긴다. - 검토 후 MR을 병합하면 GitLab Pages에 자동으로 게시된다. - 수정이 필요하면 에이전트에게 변경을 요청할 수 있다. ## Custom Flow와 내레이션 Skill - 내부적으로는 Custom Flow가 실행되고, 에이전트는 데모 조립용 커스텀 도구를 호출한다. - 커스텀 도구는 각 스크린샷에 내레이션 메시지 상자를 덧씌워 HTML 템플릿으로 조합한다. - `SKILL.md`는 내레이션이 제품 기능 나열이 아니라 고객 가치 중심으로 작성되도록 지시한다. - 내레이션은 다음 세 막 구조를 따른다. - 고객이 겪는 문제를 제시한다. - 제품이 문제를 해결하는 과정을 단계별로 보여준다. - 사용자가 얻게 되는 가치와 다음 행동을 강조한다. - 다국어 데모가 필요하면 프로젝트에 현지화 Skill을 추가해 이후 생성되는 데모에 자동 적용할 수 있다. ## Skill 기반 퍼블리싱 - 개발용 데모 갤러리에서 데모를 프로덕션 상태로 지정하면 게시 작업이 시작된다. - 에이전트는 Demo Hub 프로젝트에 접근해 다음 작업을 수행한다. - 짧은 설명 작성 - 현재 날짜 기록 - 신규 콘텐츠 태그 추가 - 데모를 카드로 등록하는 머지 리퀘스트 생성 - 실제 MR 병합과 프로덕션 공개 여부 결정은 사람이 담당한다. ## 데모를 코드로 관리하는 이유 - 클릭스루 데모는 HTML, 스크린샷, 설정 파일의 조합이므로 Git 저장소에 적합하다. - 외부 도구에 갇히지 않고 GitLab 프로젝트에서 관리할 수 있다. - 머지 리퀘스트로 검토할 수 있다. - 팀원이 함께 개선할 수 있다. - 변경 이력을 버전으로 관리할 수 있다. - 제품 변경에 맞춰 재생성·수정하기 쉽다. ## 실용적인 적용 방향 반복적으로 만드는 문서, 마케팅 콘텐츠, 리서치 결과처럼 입력과 출력이 비교적 명확한 업무부터 에이전트화를 시작하는 것이 좋다. 특히 사람이 최종 검토하고 승인하는 구조를 유지하면서, 조사·초안 작성·파일 생성·머지 리퀘스트 작성 같은 반복 단계를 자동화하면 품질과 유지보수성을 함께 확보할 수 있다.

gitlab

GitLab의 Claude Opus 5: 어려운 작업을 위해 설계된 추론 (새 탭에서 열림)

Anthropic의 Claude Opus 5가 GitLab Duo Agent Platform에 출시되어 복잡하고 중요한 개발 작업에 더 깊은 추론 능력을 제공한다. GitLab 내부 평가에서 작업 해결률 93.3%를 기록해 Opus 4.8의 73.0%보다 크게 향상됐으며, 속도도 유지했다. 일상적인 작업에는 Sonnet 계열을, 대규모 리팩터링·장기 디버깅처럼 실패 비용이 큰 작업에는 Opus 5를 선택하는 전략이 권장된다. ## 복잡한 작업에서 강화된 추론과 정확성 - 여러 파일을 수정하는 기능 개발, 대규모 리팩터링, 장기간의 커밋 이력을 추적하는 디버깅에 적합하다. - 내부 평가에서: - Opus 5 작업 해결률: **93.3%** - Opus 4.8 작업 해결률: **73.0%** - 두 모델 모두 시도한 작업의 완료율은 **100%** - 단순히 작업을 끝내는 것을 넘어, 결과가 검증된 올바른 해결책인지에서 큰 차이를 보였다. - 부분적인 패치나 반복적인 재프롬프트가 줄어들어, 결과물을 바로 머지할 가능성이 높아진다. - 예시로 5개 파일을 수정하고 새로운 공개 타입과 설정 필드를 추가해야 하는 CLI SSO 인증 기능을 완전히 구현하고 커밋한 뒤 머지 리퀘스트까지 생성했다. ## 코드 리뷰와 멀티 에이전트 협업 - 실제 버그를 잘 포착하면서도 오탐이 적어, 개발자가 불필요한 경고를 검토하는 시간을 줄인다. - 여러 에이전트를 동시에 실행할 때 각 에이전트가 서로의 작업을 덮어쓰거나 충돌시키는 문제를 줄인다. - Writer-verifier 패턴을 활용할 수 있다. - 한 에이전트가 코드를 작성한다. - 다른 에이전트가 결과를 검증한다. - 검증을 통과한 결과만 최종 작업에 반영한다. - 장시간 자율 실행하거나 여러 에이전트를 병렬로 운영하는 환경에서 특히 효과가 크다. - GitLab Credits 사용량 상한을 설정해 병렬 에이전트 작업의 비용이 예산을 초과하지 않도록 제한할 수 있다. ## 깊은 추론을 유지하면서도 빠른 실행 - GitLab의 고난도 벤치마크에서 95번째 백분위 실행 시간은 다음과 같다. - Opus 5: **768초** - Opus 4.8: **784.98초** - Sonnet 4.6: **982.57초** - Opus 5는 Opus 4.8보다 **2.2% 빠르고**, Sonnet 4.6보다 **21.9% 빠르다**. - 복잡한 장기 작업에서도 실행 시간이 지나치게 늘어지는 상황을 줄여 보다 예측 가능한 결과를 제공한다. ## 작업별 모델 선택 - 모든 개발 작업에 가장 강력한 모델을 적용하기보다 작업의 복잡도에 따라 모델을 선택해야 한다. - **Sonnet 계열** - 일상적인 개발 작업 - 빠른 코드 생성과 수정 - 비용 효율성이 중요한 반복 작업 - **Opus 5** - 대규모 리팩터링 - 어려운 버그 추적 - 여러 파일과 시스템에 걸친 기능 구현 - 잘못된 판단을 다시 되돌리는 비용이 큰 작업 - 모델은 GitLab 인스턴스에서 직접 선택할 수 있다. - 모델이 달라도 GitLab Duo Agent Platform의 컨텍스트 계층, 정책 검사, 감사 추적 인프라는 동일하게 적용된다. ## GitLab Duo Agent Platform에서의 이용 - Claude Opus 5는 GitLab Duo Agent Platform에서 사용할 수 있으며 GitLab Credits로 과금된다. - 신규 사용자는 무료 체험을 시작할 수 있다. - GitLab Premium 또는 Ultimate 구독자는 포함된 GitLab Credits를 활용해 Duo Agent Platform을 활성화할 수 있다. 복잡하고 실패 비용이 큰 작업에는 Opus 5를 우선 적용하고, 반복적인 일상 개발에는 Sonnet 계열을 사용하는 혼합 전략이 가장 실용적이다. 다만 제시된 성능 수치는 GitLab의 내부 평가 결과이므로, 실제 도입 전에는 팀의 코드베이스와 작업 유형을 기준으로 별도 검증하는 것이 좋다.

gitlab

GitLab Duo로 작업 항목 할당 자동화 (새 탭에서 열림)

GitLab Duo Agent Platform의 새로운 **“Work item created” 트리거**는 작업 항목이 생성되는 즉시 플로우를 실행해 자동으로 분류하고 담당자를 배정한다. 이를 통해 사람이 일일이 팀원의 업무량과 가용성을 확인하던 과정을 없애고, 대규모 작업도 몇 초 안에 일관되게 라우팅할 수 있다. 예시에서는 GitLab Orbit과 두 개의 에이전트를 활용해 업무량이 가장 적은 팀원에게 새 이슈를 자동 배정했다. ## 수동 담당자 배정의 한계 - 새 이슈가 생성될 때마다 담당자가 팀원의 현재 업무량과 우선순위를 확인해야 한다. - 회의, 휴가, 휴식 시간 등으로 인해 배정이 지연될 수 있다. - 작업량이 증가하면 업무가 특정 팀원에게 몰리거나 초기 트리아지가 늦어진다. - 기존 GitLab Duo Flow는 멘션, 수동 할당, 리뷰어 지정 등 사람의 행동이 있어야 시작할 수 있었다. - 따라서 자동화된 배정 로직이 있어도 마지막 실행 단계는 수작업으로 남아 있었다. ## “Work item created” 트리거의 동작 - 프로젝트에서 새 작업 항목이 생성되는 순간 플로우를 자동 실행한다. - 별도의 멘션이나 UI 조작 없이 백그라운드에서 지속적으로 동작한다. - 조직이 정의한 조건에 따라 작업을 분류하고 적절한 담당자에게 라우팅한다. - 개발자는 반복적인 배정 업무보다 판단과 창의성이 필요한 작업에 집중할 수 있다. ## 자동화로 얻는 효과 - **즉각적인 트리아지:** 작업 생성 직후 배정이 시작된다. - **확장성:** 작업이 한 건이든 수백 건이든 담당자의 추가 개입 없이 처리한다. - **균형 잡힌 배정:** 팀원의 현재 미해결 작업 수와 가용성을 기준으로 배정할 수 있다. - **일관성:** 사람이 매번 판단하던 기준을 에이전트가 동일하게 적용한다. - **반복 업무 감소:** 팀 리드가 업무량을 확인하고 수동으로 라우팅하는 시간을 줄인다. ## 두 에이전트로 구성한 자동 배정 플로우 예시 프로젝트는 `Intra-account-transfers`이며, 플로우 이름은 `Work item assigner`다. - 프로젝트에서 “Work item created” 트리거를 활성화한다. - 첫 번째 에이전트는 GitLab Orbit을 사용해 조직 내 각 리소스의 미해결 작업 수를 조회한다. - 두 번째 에이전트는 업무량이 가장 적은 팀원을 식별하고 새 작업 항목의 담당자로 지정한다. - 배정 절차와 도구 사용 방법은 각 에이전트의 프롬프트에 정의된다. - 트리거가 플로우 전체를 실행하므로 별도의 수동 시작 작업이 필요하지 않다. ## 실행 과정과 결과 - 새 이슈를 생성하면 트리거가 즉시 `Work item assigner` 플로우를 실행한다. - 플로우 활동 로그에서 각 단계의 진행 상황을 확인할 수 있다. - 첫 번째 에이전트가 최상위 그룹 내 사용자의 미해결 작업 수를 집계한다. - 두 번째 에이전트가 가장 적은 업무량을 가진 팀원을 선택한다. - 예시에서는 William이 담당자로 선정되었고, 이슈에 자동으로 할당되었다. ## 확장 가능한 개선 방향 - **HR 또는 휴가 시스템 연동:** MCP를 통해 PTO 기간을 조회하고 휴가 중인 팀원을 배정 대상에서 제외할 수 있다. - **캘린더 연동:** 회의 일정과 실제 가용 시간을 확인해 더 정확한 담당자 배정이 가능하다. - 업무량뿐 아니라 전문 분야, 우선순위, 프로젝트 소속 등의 조건을 추가해 라우팅 기준을 고도화할 수 있다. ## 실용적인 결론 반복적인 이슈 배정이 병목이 되는 팀이라면 “Work item created” 트리거와 업무량 조회 에이전트를 결합하는 것이 효과적이다. 초기에는 미해결 작업 수처럼 단순하고 검증 가능한 기준으로 시작한 뒤, 휴가·캘린더·전문성 정보를 MCP로 추가하는 방식이 현실적이다.

gitlab

포레스터 컨설팅: GitLab Duo 에이전트 플랫폼, 400% 투자 수익률 달성 (새 탭에서 열림)

GitLab Duo Agent Platform 도입 기업은 3년간 400%의 투자수익률(ROI)과 750만 달러의 순현재가치(NPV)를 달성했으며, 투자금 회수 기간은 6개월 이내로 분석됐다. 효과는 단순한 코드 생성 속도 향상에 그치지 않고, 개발자 온보딩·코드 리뷰·보안 취약점 수정·대규모 마이그레이션 등 소프트웨어 생명주기 전반에서 나타났다. 다만 수치는 4개 기업의 경험을 바탕으로 구성한 가상 조직의 사례이므로 모든 기업에 동일하게 적용된다고 보기는 어렵다. ## 분석 대상과 투자 구조 - Forrester Consulting은 금융 서비스, 소프트웨어 개발, 엔터테인먼트, 보험 업계의 의사결정권자 4명을 인터뷰했다. - 인터뷰 결과를 바탕으로 다음과 같은 복합 조직을 구성했다. - 연 매출 30억 달러 - 직원 3,000명 - GitLab Duo Agent Platform 사용자 수가 3년간 150명에서 250명으로 증가 - 3년간 위험 조정 비용은 약 190만 달러였다. - 소비 크레딧: 130만 달러 - 구현 및 운영 관리: 58만 9,000달러 - 파일럿, 교육, 지원에 필요한 내부 인력 비용 포함 - 총 편익은 940만 달러로 산정됐다. - 투자 대비 수익률: 400% - 순현재가치: 750만 달러 - 투자금 회수 기간: 6개월 미만 ## 도입 전: 수작업과 전문 인력 의존 - 빌드, 코드 리뷰, 보안 작업이 수작업 중심으로 운영됐다. - 신규 개발자가 코드베이스나 사내 규칙을 이해하려면 선임 엔지니어의 직접적인 지원이 필요했다. - 보안 취약점 수정은 관련 지식과 맥락을 가진 소수의 전문가가 처리할 때까지 대기열에 쌓였다. - 개발자들은 코드를 작성하는 시간보다 코드 리뷰와 문제 해결에 더 많은 시간을 소모했다. - 비공식적인 지식 공유와 특정 인력에 대한 의존성이 전체 개발 흐름의 병목으로 작용했다. ## 개발자 온보딩과 코드 이해 가속 - 신규 개발자의 온보딩 시간이 80% 단축됐다. - IDE와 저장소에 통합된 에이전트형 채팅이 코드 구조, 프로젝트 규칙, 작업 맥락을 설명했다. - 신규 인력이 선임 개발자를 매번 호출하지 않고도 낯선 코드베이스를 스스로 탐색할 수 있었다. - 이 효과로 3년간 약 58만 2,000달러의 비용 절감이 발생한 것으로 추정됐다. ## 마이그레이션 기간 단축 - 온프레미스 GitLab에서 GitLab SaaS로 이전하는 대규모 마이그레이션을 수행했다. - 당초 8개월로 계획했던 작업이 2개월 만에 완료됐다. - 파이프라인 실패 원인을 진단하고 실시간으로 해결하는 데 GitLab Duo Agent Platform을 활용했다. - 전체 일정이 75% 단축됐으며, 인건비 약 15만 7,000달러를 절감했다. ## 보안 및 QA 대응 효율 향상 - 보안 엔지니어와 QA 엔지니어는 업무 시간의 약 40%를 절약했다. - 플랫폼이 오류와 취약점의 원인을 상황에 맞게 설명하고 수정 방안을 제안했다. - 이로 인해 문제 해결 과정에서 선임 엔지니어에게 의존하는 정도가 줄었다. - 3년간 약 130만 달러의 인건비 절감 효과가 산정됐다. - 취약점 대응이 대기열 중심의 처리에서 즉각적인 진단과 수정 방식으로 바뀌었다. ## 개발자 생산성과 배포 속도 향상 - 각 개발자는 주당 업무 시간의 약 20%를 기능 개발에 더 사용할 수 있게 됐다. - 에이전트형 채팅과 AI 에이전트가 다음 작업을 지원하거나 자동화했다. - 코드 리뷰 - 테스트 작성 및 실행 - 오류 분석 - 트러블슈팅 - 전체 개발자에게서 발생한 생산성 향상 효과는 약 740만 달러로 추정됐다. - 일부 기업에서는 수주가 걸리던 기능 릴리스가 수일 내 완료되는 사례도 보고됐다. - 연구는 코드 생성 자체보다, 생성된 코드가 리뷰·테스트·보안 검증·배포로 이어지는 전체 흐름의 개선이 더 큰 경제적 효과를 만든다고 설명한다. ## 정량화되지 않은 추가 효과 - 여러 AI 개발 도구를 GitLab 기반 플랫폼으로 통합해 중복 비용을 줄일 가능성이 있다. - 개발자 만족도와 업무 경험이 개선될 수 있다. - 팀 간 지식 공유가 쉬워져 특정 전문가에 대한 의존성이 낮아질 수 있다. - 이러한 효과는 이번 재무 모델에는 포함되지 않았다. ## 연구 결과를 해석할 때의 주의점 - 이 연구는 GitLab이 의뢰하고 Forrester Consulting이 수행했다. - 결과는 인터뷰한 기업들의 경험과 이를 바탕으로 만든 복합 조직에 근거한다. - Forrester는 다른 조직이 동일한 ROI를 얻을 것이라고 보장하지 않는다. - 따라서 실제 도입 시에는 사용자 수, 기존 도구 비용, 교육·운영 인력, 보안 프로세스, 개발 병목을 기준으로 별도 측정해야 한다. 기업이 에이전트형 개발 플랫폼을 검토할 때는 코드 생성량만 평가하기보다 온보딩 시간, 리뷰·테스트 소요 시간, 취약점 수정 시간, 배포 주기, 마이그레이션 기간을 함께 측정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AI의 투자 효과는 개별 개발자의 속도보다 소프트웨어 전체 생명주기에 얼마나 깊게 통합되는지에 따라 커진다.

gitlab

다단계 소프트웨어 딜리버리를 신뢰할 수 있는 에이전틱 플로우로 전환하세요 (새 탭에서 열림)

GitLab 19.2에서 Custom Flows가 정식 출시되며, 반복적인 소프트웨어 개발 절차를 AI 기반 워크플로로 정의하고 자동 실행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팀은 이슈 구현, 파이프라인 오류 수정, 머지 리퀘스트 검토 같은 다단계 작업을 GitLab 이벤트나 Agentic Chat에서 시작하고, 사람은 승인과 중요한 판단에 집중할 수 있습니다. 이를 통해 개인의 기억과 수작업에 의존하던 런북을 일관된 자동화로 전환합니다. ## 다단계 개발 작업이 수작업으로 남는 이유 - 실제 소프트웨어 개발은 단일 명령으로 끝나지 않습니다. - 작업 맥락 수집 - 코드 수정 - 머지 리퀘스트 생성 - CI 결과 대기 - 리뷰 의견 반영 - 기존의 AI 채팅은 답변만 제공하므로 각 단계의 실행과 인계는 사용자가 직접 처리해야 합니다. - 사내 스크립트는 접근 권한, 트리거, 리뷰 정책이 변경되어도 자동으로 따라가지 못합니다. - 그 결과 팀이 반복적으로 수행하는 절차가 자동화되지 못하고 개인의 경험이나 팀 내 구두 지식에 머물렀습니다. ## Custom Flows를 통한 워크플로 자동화 - Custom Flows는 한 번 정의한 다단계 작업을 GitLab 플랫폼에서 실행합니다. - 다음과 같은 GitLab 이벤트를 트리거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 멘션 - 작업 할당 - 파이프라인 상태 변화 - 머지 리퀘스트 생명주기 - 워크 아이템 변경 - 워크 아이템 상태 변경 - 예를 들어 다음과 같은 자가 복구 파이프라인을 자동화할 수 있습니다. - 실패한 테스트 분석 - 수정 코드 생성 - 변경 사항 커밋 - 팀에 결과 알림 - 복합 ID(composite identity)로 실행되므로 권한 범위를 제한하고 각 작업의 실행 주체를 추적할 수 있습니다. - 민감한 단계에는 사람의 승인을 요구하는 human-in-the-loop 체크포인트를 추가할 수 있습니다. ## Agentic Chat에서 전문 플로우 실행 - 사용자가 Agentic Chat에 작업을 설명하면 요청 내용에 맞는 Foundational Flow를 추천합니다. - 사용자는 실행을 승인한 뒤 대화 화면에서 진행 상황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 대표적인 전문 플로우는 다음과 같습니다. - **Developer Flow**: 이슈나 변경 요청 구현 - **Code Review Flow**: 머지 리퀘스트 검토 - **Fix CI/CD Pipeline Flow**: 실패한 파이프라인 진단 및 수정 - 기존 채팅형 AI와 달리, 사용자가 각 중간 단계를 직접 클릭하거나 복사할 필요 없이 전체 작업이 GitLab 안에서 이어집니다. ## 코드 리뷰 자동화 제어 - 자동 코드 리뷰를 모든 머지 리퀘스트에 적용하지 않도록 제외 규칙을 설정할 수 있습니다. - 봇이 작성한 머지 리퀘스트나 특정 브랜치 패턴을 검토 대상에서 제외해 불필요한 크레딧 소비를 막습니다. - 사용자 정의 리뷰 지침을 통해 팀의 기준에 맞는 검토가 가능합니다. - 따라서 어떤 머지 리퀘스트를 리뷰할지뿐 아니라 무엇을 중점적으로 검사할지도 지정할 수 있습니다. ## 설정과 확장 기능 - Custom Flow는 프로젝트 또는 AI Catalog에서 생성할 수 있습니다. - 공개 범위를 정하고 필요한 프로젝트에서 활성화한 뒤, 적절한 GitLab 이벤트를 연결합니다. - GitLab 19.2에서는 공개 플로우를 최대 100개 프로젝트에 일괄 활성화할 수 있습니다. - 향후에는 Flow Creation Agent가 제공될 예정입니다. - 사용자가 자연어로 원하는 작업 절차를 설명하면 - 전체 스키마를 직접 작성하지 않아도 실행 가능한 플로우 정의를 생성하는 방식입니다. ## 도입 시 고려할 점 - 이벤트 기반 플로우는 수행한 작업량에 따라 크레딧을 소비합니다. - 처음부터 대규모 그룹 전체에 적용하기보다는 몇 개 프로젝트에서 먼저 테스트하는 것이 권장됩니다. - 자동화 범위가 넓어질수록 권한 설정, 승인 단계, 제외 규칙을 함께 설계해야 합니다. - GitLab Duo Agent Platform 무료 체험이나 Premium·Ultimate 구독에 포함된 GitLab Credits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작업 절차가 반복적이고 팀마다 동일하게 수행된다면 Custom Flows로 먼저 인코딩하는 것이 좋습니다. 특히 이슈 구현, CI 오류 복구, 코드 리뷰처럼 단계가 명확한 업무부터 도입하고, 크레딧 사용량과 승인 지점을 확인한 뒤 적용 범위를 넓히는 방식이 실용적입니다.

gitlab

AI 에이전트를 활용해 GitLab의 레이트 리미팅을 마이그레이션한 방법 (새 탭에서 열림)

GitLab은 3명의 엔지니어와 AI 에이전트를 활용해 레거시 애플리케이션·Rack 기반 레이트 리미팅을 `labkit-ruby` 단일 구현으로 통합했다. 에이전트는 코드 탐색, 사양 작성, 반복적인 구현과 테스트에는 효과적이었지만, 아키텍처 결정·점진적 롤아웃·관측성 설계·최종 판단은 여전히 사람의 책임이었다. 프로젝트의 성공을 결정한 것은 에이전트 자체보다 명확한 작업 루프, 작은 변경 단위, 점진적 배포, 그리고 실패를 되돌릴 수 있는 운영 체계였다. ## 레거시 레이트 리미팅 통합의 목표 - GitLab에는 다음 두 가지 레이트 리미팅 경로가 수년간 공존했다. - 애플리케이션 수준의 `Gitlab::ApplicationRateLimiter` - Rack 수준의 별도 레이트 리미터 - 목표는 두 시스템을 `labkit-ruby`의 단일 구현으로 통합하는 것이었다. - 새로운 구현은 다음 조건을 만족해야 했다. - 모든 요청에 적용될 만큼 안정적일 것 - 동작을 관측하고 테스트할 수 있을 것 - 장애 발생 시 되돌릴 수 있을 것 - 모놀리스와 다른 환경에서 동일하게 운영할 수 있을 것 - 기존 시스템에는 121개의 레이트 리미팅 키가 존재했다. ## 3명으로 구성된 포드와 AI 에이전트의 역할 - 포드는 세 명의 GitLab 엔지니어를 중심으로 구성됐다. - 모놀리스 측 구현과 롤아웃 담당 - `labkit-ruby`와 아키텍처 담당 - 범위 관리와 초기 gem 코드 작성 담당 - AI 에이전트는 다음 작업을 수행했다. - 코드와 기존 맥락 분석 - 기술 사양 초안 작성 - 범위가 제한된 변경 구현 - 테스트 작성 - 머지 리퀘스트 사전 검토 - GitLab Duo Code Review도 머지 리퀘스트의 품질 검토에 활용됐다. - 사람은 다음을 직접 맡았다. - 작업 범위 결정 - 아키텍처 설계 - 배포 및 롤아웃 판단 - 최종 리뷰와 승인 ## 사양-구현-검증 반복 루프 - 팀은 다음과 같은 엄격한 순서를 적용했다. 1. 에픽과 기존 코드 읽기 2. 사양 작성 3. 적대적 리뷰로 사양의 문제점 검토 4. 차단 이슈가 해결된 뒤 구현 5. 명시적인 증거를 바탕으로 검증 6. 머지 리퀘스트에 대한 적대적 리뷰 7. 필요 시 사람에게 에스컬레이션 8. 머지 - 적대적 리뷰는 최대 두 번의 해결 라운드까지만 허용하고, 이후에는 사람의 판단을 받도록 했다. - 프로젝트에서는 14개의 번호가 매겨진 사양과 30개가 넘는 `labkit-ruby` 머지 리퀘스트가 만들어졌다. - 레거시 코드처럼 맥락 파악과 반복 검증이 중요한 작업에서는 이처럼 제한된 루프가 에이전트 활용에 적합했다. ## 단계적 롤아웃과 에이전트가 잘한 작업 - 첫 번째 코호트에서는 트래픽이 많은 5개 키를 다뤘다. - `pipelines_create` - `notes_create` - `user_sign_in` - 그 외 주요 키 - 트래픽 비율을 `1% → 10% → 50% → 100%`로 단계적으로 높였고, 2026년 5월 5일 100% 배포를 완료했다. - 기존 `ApplicationRateLimiter`와 새 구현의 결과가 일치하는지 확인했지만, 단순히 불일치가 없다는 사실만으로 성공을 판단하지 않았다. - 실제로 제한에 걸릴 정도의 트래픽이 발생하지 않았을 가능성도 있기 때문이다. - 두 번째 코호트에서는 모놀리스 83개와 EE 12개를 포함한 95개 호출 지점을 두 개의 기능 플래그로 통합했다. - 이 작업을 수작업으로 했다면 약 95개의 플래그 변경과 190개의 YAML 수정이 필요했을 수 있지만, 에이전트는 이런 반복적인 코드베이스 전반의 변경에 특히 강했다. ## 관측성은 있었지만 실패 유형을 구분하지 못함 - 두 번째 코호트는 며칠간 섀도 모드에서 기존 구현과 비교되었고, 대체로 일치했다. - 그러나 강제 적용 모드로 전환한 뒤 인증되지 않은 일부 경로에서 식별자가 조용히 유실되는 문제가 발생했다. - 원인은 세 개의 `String` 값이 두 개의 원시 슬롯에 압축되면서 잘못된 값이 식별자를 덮어쓴 구조적 충돌이었다. - 일부 사용자는 짧은 시간 동안 일반적인 오류 메시지를 받았다. - 비교 시스템은 해당 키의 불일치를 이미 감지했지만, 대시보드가 다음을 구분하지 못했다. - 정상적인 동작 차이 - 데이터 구조 충돌 - 사용자에게 영향을 줄 수 있는 치명적 불일치 - 팀은 즉시 강제 적용 플래그를 끄고, 이틀 뒤 긴급 수정 사항을 배포했다. - 문제는 사양, 적대적 리뷰, 구현, 코드 리뷰, 점진적 롤아웃을 모두 통과했으므로, 단순히 “에이전트가 위험하다”기보다는 관측성이 충분히 세분화되지 않았던 것이 핵심 교훈이었다. ## 전체 키 인벤토리 관리의 실패 - 처음에는 다섯 개 코호트로 마이그레이션을 끝낼 계획이었다. - 마스터 브랜치 감사 과정에서 누락된 항목이 발견되어 여섯 번째 코호트를 추가했다. - Claude가 놓친 항목에는 다음이 포함됐다. - EE 전용 `notification_emails` - 일부 EE 레지스트리 항목 - 웹훅 관련 키 3개 - 1초 미만 주기의 `partner_*` 키 3개 - 고립된 어댑터 행 - 총 121개 키 중 17개가 초기 코호트에서 빠져 있었다. - 각 항목이 특정 코호트에 쉽게 들어가지 않는 이유는 있었지만, 목록에서 보이지 않아도 될 이유는 없었다. - 근본적인 실수는 에이전트와 사람이 전체 키 인벤토리 대비 진행 상황을 지속적으로 집계하도록 요구하지 않았다는 점이다. ## Redis 인프라 병목과 운영 판단 - `redis-cluster-ratelimiting`은 4개 샤드 클러스터로 운영됐다. - 마이그레이션으로 사용량이 증가하면서 기존에 알려져 있던 인프라 병목이 다시 나타났다. - 팀은 `maxclients`를 단계적으로 높였지만, 연결 수를 100,000까지 밀어붙이지 않고 75,000에서 중단했다. - 더 많은 연결을 허용하면 각 프라이머리의 CPU가 포화될 수 있었기 때문이다. - 각 샤드는 명령 실행에 하나의 코어를 사용했고, 수직 확장으로 해결할 여지도 제한적이었다. - 따라서 에이전트가 코드를 생성하더라도, 실제 배포 속도와 범위는 인프라 용량과 운영자의 판단에 의해 결정됐다. ## AI 에이전트가 바꾼 병목 - 에이전트 덕분에 코드 작성 자체는 더 이상 가장 느린 단계가 아니었다. - 대신 병목이 다음 영역으로 이동했다. - 사람의 리뷰 처리 용량 - 롤아웃 시점과 범위에 대한 판단 - 운영 중인 시스템을 주의 깊게 관찰하는 능력 - 에이전트는 요청하면 95개의 기능 플래그 같은 반복 작업도 만들어내지만, 그런 설계가 실제로 필요한지는 판단하지 못한다. - 예를 들어 코호트 1 이후 팀은 레이트 리미트마다 별도 기능 플래그를 두는 방식이 과도하다고 판단해 이후 마이그레이션에서는 적용하지 않기로 했다. - 에이전트와 협업하는 방법 자체도 학습이 필요했으며, 때로는 에이전트와 반복적으로 막혀 직접 처리하는 편이 빠르다고 느끼는 순간도 있었다. ## 최종 상태와 실용적인 교훈 - 2026년 6월 중순 기준으로 여섯 개 코호트가 모두 100% 롤아웃됐다. - `ApplicationRateLimiter`의 121개 키가 새 프레임워크를 통해 동작하게 되었고, 감사로 결과를 확인했다. - 이 사례에서 권장할 만한 방식은 다음과 같다. - 에이전트에는 반복적이고 범위가 명확한 변경을 맡긴다. - 아키텍처, 위험 허용 수준, 배포 중단 기준은 사람이 결정한다. - 전체 마이그레이션 대상을 인벤토리로 관리하고 누락 여부를 자동 검증한다. - 단순한 불일치 감지를 넘어 실패 원인과 심각도를 구분하는 관측성을 구축한다. - 기능 플래그와 점진적 롤아웃으로 즉시 되돌릴 수 있게 한다. - 코드 생성 속도가 빨라져도 리뷰와 운영 관찰에 필요한 사람의 시간을 충분히 확보한다.

gitlab

GitLab의 Claude Sonnet 5: 더욱 안정적이고 효율적으로 (새 탭에서 열림)

Claude Sonnet 5가 GitLab Duo Agent Platform에 모든 요금제와 배포 모델로 제공된다. GitLab 평가 제품군의 모든 벤치마크 작업을 완료한 첫 모델로, 이전 모델인 Sonnet 4.6의 93.8%보다 높은 안정성과 8.8% 더 많은 이슈 해결 성과를 보였다. GitLab은 이를 다단계 코딩 작업의 완주율과 결과 품질을 높이면서도 대규모 운영 비용을 낮출 수 있는 모델로 소개한다. ## GitLab Duo Agent Platform에 Claude Sonnet 5 출시 - Anthropic의 Claude Sonnet 5가 GitLab AI Gateway를 통해 GitLab Duo Agent Platform에 통합됐다. - 모든 GitLab 요금제와 배포 모델에서 사용할 수 있다. - 주요 대상은 다음과 같은 소프트웨어 개발 업무다. - 다단계 에이전트 작업 - 코드 생성 및 리뷰 대응 - 테스트 생성 - 보안 조사 - 저장소 이력 분석 - 파이프라인 장애 조사 ## 모든 에이전트 실행을 완료하는 안정성 - Sonnet 5는 GitLab 평가 제품군의 모든 벤치마크 작업을 완료한 첫 모델이다. - 이전 모델인 Sonnet 4.6은 벤치마크의 93.8%를 완료했다. - 에이전트가 작업 중간에 멈추면 재실행, 재프롬프트, 부분 결과 검증에 추가 비용이 발생한다. - Sonnet 5는 다음과 같은 작업에서 중단 가능성을 줄이는 것을 목표로 한다. - 여러 파일을 수정하는 리팩터링 - 실제로 활용 가능한 테스트 커버리지 생성 - 저장소 이력을 추적하는 보안 조사 - 장시간 실행되는 파이프라인 장애 분석 - 단순히 결과를 반환하는 데 그치지 않고, 8.8% 더 많은 이슈를 해결해 검토 가능한 결과를 제공하는 데 초점을 둔다. ## 효율성과 운영 비용 - 에이전트가 더 많은 작업을 완료하고 작업 과정에서 자원을 적게 사용할수록 실제 완료 작업당 비용이 낮아진다. - GitLab Duo Agent Platform의 모델마다 GitLab Credits 소비율이 다르다. - 팀은 작업 난이도와 모델의 비용 특성을 고려해 일상적인 개발 작업에 적절한 모델을 선택해야 한다. - GitLab은 모델별 크레딧 소비량을 GitLab Credits 문서에서 제공한다. ## 작업에 맞는 모델 선택 - Sonnet 5가 모든 작업에 적합하다는 의미는 아니다. - 일반적인 개발 업무에서는 품질, 속도, 비용의 균형을 제공하는 안정적인 기본 모델로 활용할 수 있다. - 더 복잡하고 긴 추론이 필요한 장기 에이전트 작업에는 Claude Opus 4.8을 선택할 수 있다. - GitLab 인스턴스의 모델 선택 기능에서 작업별로 사용할 모델을 지정할 수 있다. ## 이용 방법 - Claude Sonnet 5는 GitLab AI Gateway를 통해 즉시 사용할 수 있다. - 다른 모델과 마찬가지로 GitLab Credits를 사용한다. - 신규 사용자는 GitLab Duo Agent Platform 무료 체험 또는 GitLab Free 등급에서 시작할 수 있다. - 기존 GitLab Premium 및 Ultimate 구독자는 구독에 포함된 GitLab Credits를 이용할 수 있다. 실무에서는 반복적인 리팩터링, 테스트 생성, 장애 분석처럼 빈번한 개발 작업에 Sonnet 5를 기본 모델로 사용하고, 높은 추론 능력이 필요한 장기 작업에만 Opus 4.8을 선택하는 방식이 비용과 품질의 균형을 맞추는 방법이다.

gitlab

Google Antigravity 에이전트, GitLab Orbit로 전체 컨텍스트 확보 (새 탭에서 열림)

Google Antigravity에 GitLab Orbit를 연결하면 코딩 에이전트가 단순히 파일과 터미널만 보는 것을 넘어 GitLab의 프로젝트, 의존성, 파이프라인, 머지 리퀘스트, 취약점, 코드 소유권까지 함께 이해할 수 있다. Orbit는 GitLab 데이터를 지식 그래프로 구성하고 MCP를 통해 에이전트에 제공하며, 이를 통해 변경 영향 분석과 코드베이스 탐색 같은 작업의 정확도와 속도를 높인다. 글에 따르면 초기 내부 테스트에서 응답 속도는 최대 11배 빨라지고, 토큰 사용량은 최대 4.5배, 환각은 최대 45배 줄었다. ## GitLab Orbit가 제공하는 컨텍스트 그래프 - GitLab 인스턴스의 다음 요소를 노드와 관계로 색인한다. - 그룹과 프로젝트 - 사용자와 코드 소유자 - 이슈 및 작업 항목 - 머지 리퀘스트 - 파이프라인 - 취약점 - 소스 코드와 프로젝트 간 의존성 - 지식 그래프는 코드 변경과 GitLab 활동을 연결해 에이전트가 시스템 전체의 맥락을 파악하도록 한다. - MCP 도구 두 가지를 제공한다. - `query_graph`: GitLab Orbit의 JSON DSL로 그래프를 질의 - `get_graph_schema`: 사용 가능한 노드 유형, 속성, 관계 확인 - 코드 변경 후 몇 분 내에 그래프를 다시 색인하므로 오래된 위키보다 최신 상태를 반영한다. ## Antigravity 에이전트의 활용 범위 확대 Orbit가 없으면 Antigravity 에이전트는 주로 현재 열려 있는 파일과 터미널에 의존한다. Orbit를 연결하면 다음과 같은 질문에 답할 수 있다. - 특정 모듈에 의존하는 프로젝트와 서비스는 무엇인가? - 해당 프로젝트에 해결되지 않은 취약점이 있는가? - 과거 리뷰 이력과 파일 소유권을 기준으로 적절한 리뷰어는 누구인가? - 특정 그룹에서 파이프라인 실패가 가장 많은 프로젝트는 무엇인가? 에이전트는 브라우저를 오가거나 사용자가 정보를 복사해 주지 않아도 구조화된 그래프 결과를 받아 답변을 생성한다. ## 변경 영향도와 충돌 분석 공유 인증 라이브러리처럼 여러 서비스가 사용하는 코드를 리팩터링할 때 Orbit가 특히 유용하다. - 해당 모듈을 import하는 모든 프로젝트를 조회한다. - 관련 파일을 수정 중인 열린 머지 리퀘스트를 확인한다. - 각 변경 사항의 담당자와 소유자를 찾아낸다. - 리팩터링이 기존 작업과 충돌할 가능성과 사전에 협의해야 할 사람을 한 번에 파악할 수 있다. 기존 에이전트가 파일 자체만 분석하는 것과 달리, 코드 의존성과 진행 중인 협업 작업까지 함께 고려한다는 점이 핵심이다. ## 온보딩과 코드베이스 탐색 익숙하지 않은 서비스에 복귀하거나 새로 합류한 개발자는 에이전트에게 다음 정보를 요청할 수 있다. - 서비스가 의존하는 프로젝트와 모듈 - 주요 진입점 파일 - 최근 일주일 동안 해당 서비스에 열린 머지 리퀘스트 에이전트는 조회 결과를 일회성 채팅 답변이 아니라 다시 볼 수 있는 **Walkthrough Artifact** 형태의 탐색 자료로 만들 수 있다. 그래프가 변경 후 빠르게 갱신되기 때문에 낡은 문서에 의존하지 않고 현재 코드베이스를 기준으로 학습할 수 있다. ## 실시간 의존성 다이어그램 생성 - 기술 리드는 그룹의 서비스 의존성 그래프를 조회한 뒤 Nano Banana Pro를 사용해 아키텍처 다이어그램으로 렌더링할 수 있다. - 특정 보안 취약점이 열려 있는 서비스만 필터링하는 등 범위를 좁혀 새 다이어그램을 만들 수 있다. - 다이어그램의 노드와 연결선은 최신 GitLab 그래프에서 생성된다. - 사용자의 GitLab 권한에 따라 결과가 필터링되므로 접근 권한이 없는 정보가 포함되지 않는다. - GitLab도 Software Architecture Map을 개발 중이지만, 글에서는 Antigravity 환경에서 이 기능을 즉시 사용할 수 있다고 설명한다. ## 설치와 사용 조건 - Antigravity 설정의 **Customization → MCP** 섹션에서 MCP Store를 연다. - **Add MCP**를 선택하고 GitLab Orbit를 추가한다. - 화면 안내에 따라 GitLab 인증을 완료하면 별도 설정 파일이나 터미널 작업 없이 에이전트가 Orbit 도구를 사용할 수 있다. - Orbit는 GitLab Duo Agent Platform과 동일한 컨텍스트 엔진을 사용한다. - 지원 언어는 Ruby, Java, Kotlin, Python, TypeScript, JavaScript, Rust, C#이며 기본 브랜치의 코드를 색인한다. - MCP 질의에는 GitLab Credits가 사용되지만 `get_graph_schema` 호출은 무료다. - GitLab.com의 Premium 및 Ultimate 요금제에서 사용할 수 있으며, 먼저 최상위 그룹에서 Orbit를 활성화해야 한다. ## 실용적인 결론 대규모 GitLab 환경에서 의존성 분석, 보안 점검, 리뷰어 선정, 온보딩을 자주 수행한다면 Orbit를 연결할 가치가 크다. 다만 성능 개선 수치는 초기 내부 테스트 결과이므로 실제 효과는 저장소 규모, 그래프 품질, 질의 설계에 따라 검증하고 GitLab Credits 사용량과 권한 설정도 함께 관리하는 것이 좋다.

gitlab

GitLab과 Capgemini, DevSecOps 혁신 가속화 (새 탭에서 열림)

GitLab과 Capgemini가 글로벌 얼라이언스를 체결해 DevSecOps 전환을 가속화한다. Capgemini는 GitLab Select Partner로서 GitLab Duo Agent Platform을 비롯한 GitLab 포트폴리오와 전문 구현 서비스를 제공해, 고객이 플랫폼 도입 후 실제 성과를 더 빠르게 얻도록 지원한다. 양사는 소프트웨어 공급망 보안, 클라우드 현대화, 생성형·에이전트형 AI 도입을 중점적으로 추진한다. ## 글로벌 DevSecOps 협력 - GitLab은 소프트웨어 개발 생명주기 전반에 AI를 orchestration하는 플랫폼을 제공한다. - Capgemini는 디지털 전환과 비즈니스 혁신 컨설팅 역량을 결합한다. - 고객은 도구뿐 아니라 전환에 필요한 프로세스, 방법론, 구현 지원까지 받을 수 있다. - 이를 통해 플랫폼 구매부터 실제 운영 성과 창출까지의 시간을 단축하는 것이 목표다. ## 클라우드 네이티브 개발과 애플리케이션 현대화 - 기존 레거시 워크로드를 현대적인 클라우드 아키텍처로 이전하도록 지원한다. - 애플리케이션 현대화를 통해 개발·배포 속도와 운영 효율을 높인다. - DevSecOps 방식을 적용해 개발 과정에 보안과 자동화를 통합한다. ## 주권형 솔루션 설계 - 국가별 규제, 지역별 정책, 데이터 레지던시 요구사항을 충족하는 솔루션을 설계·구축한다. - 데이터가 특정 국가나 지역 밖으로 이동할 수 없는 환경에서도 DevSecOps 플랫폼을 활용할 수 있도록 한다. - 공공기관이나 규제 산업처럼 높은 컴플라이언스가 필요한 조직을 주요 대상으로 한다. ## 가치 흐름(Value Stream) 현대화 - 아이디어 구상부터 개발, 테스트, 보안 검증, 배포까지의 소프트웨어 전달 과정을 개선한다. - 개발 생명주기 각 단계의 병목을 줄이고 팀 간 협업과 가시성을 강화한다. - 궁극적으로 아이디어를 제품과 서비스로 전환하는 시간을 단축한다. ## 생성형·에이전트형 AI 도입 - GitLab Duo Agent Platform을 개발 워크플로에 통합한다. - AI가 소프트웨어 개발 생명주기 전반의 작업을 조율하도록 지원한다. - 개발팀이 반복 작업을 줄이고 더 빠르게 소프트웨어를 출시하도록 돕는다. 이번 협력은 GitLab의 DevSecOps 및 AI 플랫폼과 Capgemini의 전환 컨설팅·구현 역량을 결합한 사례다. 클라우드 전환, 규제 준수, 공급망 보안, AI 활용을 동시에 추진하려는 조직이라면 양사의 전문 서비스와 GitLab 플랫폼을 함께 검토할 수 있다.

gitlab

GitLab Flex: 한 번 약정하고 좌석과 AI 지출을 재편하세요 (새 탭에서 열림)

GitLab Flex는 좌석 수, AI 사용량, 도입 기능을 미리 고정하는 기존 연간 계약의 한계를 해결하기 위한 유연한 약정 모델이다. 하나의 연간 금액 약정에서 매월 좌석과 GitLab Credits의 비중을 조정할 수 있어, 조직 변화와 AI 사용량 증가에 맞춰 지출을 재배분할 수 있다. GitLab은 이를 통해 추가 조달 절차 없이 새로운 기능을 도입하고, 예측하기 어려운 에이전틱 개발 환경에 대응할 수 있다고 설명한다. ## 에이전틱 개발 시대의 고정 계약 문제 - 조직 변화에 따라 필요한 GitLab 좌석 수가 늘거나 줄 수 있다. - 신규 개발 인력이 플랫폼에 합류할 수 있음 - 프로젝트 종료, 조직 개편, 외주 인력 변화로 좌석 수가 감소할 수 있음 - AI 에이전트 사용량은 사용 사례, 팀의 활용도, 기술 발전에 따라 예측하기 어렵다. - 계약 체결 시점에는 어떤 새로운 에이전트 기능이나 인프라 기능이 필요할지 알기 어렵다. - 기존 연간 계약은 좌석, AI 사용량, 기능을 모두 미리 정하도록 요구한다. - 과다하게 예상하면 사용하지 않는 좌석과 용량에 비용을 지불함 - 부족하게 예상하면 신규 도입 때마다 조달·계약 변경 절차가 필요함 ## 하나의 연간 약정을 월별로 재배분 - GitLab Flex는 공개 요율표를 기준으로 한 하나의 연간 금액 약정이다. - 약정 금액은 다음 항목에 사용할 수 있다. - GitLab Premium·Ultimate 플랫폼 좌석 - GitLab Credits 기반 기능 - 자격 요건을 충족하는 사용량 기반 기능 - GitLab.com 멀티테넌트 SaaS, Self-Managed, 에어갭 환경, GitLab Dedicated를 하나의 계약으로 묶을 수 있다. - 매월 좌석 예약량과 사용량 기반 Credits 배분을 조정할 수 있다. - 프로젝트가 끝나 유휴 좌석이 생기면 다음 달 예약을 줄이고, 다른 팀의 좌석이나 AI 사용량으로 예산을 이동할 수 있다. - 약정 이후 출시된 대상 기능도 기존 요율표와 약정 안에서 추가 조달 없이 활성화할 수 있다. ## 좌석과 AI 사용량을 같은 예산으로 관리 - 일반적인 모델은 좌석 라이선스와 사용량 크레딧을 별도 예산으로 관리해 서로 전환하기 어렵다. - Flex에서는 좌석과 사용량이 동일한 연간 약정에서 차감되므로 두 항목 간 예산 이동이 가능하다. - GitLab Credits는 다음과 같은 기능에 사용할 수 있다. - GitLab Duo Agent Platform - 호스팅 러너 - 아티팩트 관리 - 사용량이 전체 약정을 초과하면 초과분은 온디맨드 요금으로 청구된다. - GitLab Credits는 크레딧당 1달러 - 좌석은 협의된 사용자당 요금 적용 ## 하나의 계약에 다양한 구성 결합 - Premium과 Ultimate 좌석을 공개 요율과 약정 규모에 따른 볼륨 할인으로 구매할 수 있다. - 추가 승인을 거치면 기본 Flex 할인보다 더 높은 좌석 할인을 적용할 수도 있다. - GitLab.com, Self-Managed, Dedicated, 에어갭 배포 방식을 한 계약에 포함할 수 있다. - 계약 기간 중 배포 환경이나 좌석·사용량 구성을 바꾸더라도 별도 계약 구조를 다시 만들 필요가 없다. ## 가격 절감과 지출 통제 - 연간 약정 규모가 클수록 요율표 전반에서 더 낮은 단가가 적용된다. - 예약 용량은 계획되지 않은 초과 사용보다 저렴하다. - 구독 단위와 사용자 단위 한도로 예산 초과를 제한할 수 있다. - 프로젝트·그룹 수준의 관리자 제어 기능도 제공된다. - 예약되지 않은 좌석에도 예약 좌석과 동일한 사전 협의 단가가 적용된다. - 클라우드 연결 고객은 자동 청구되며, 에어갭 고객은 연 2회 청구된다. ## 기존 Premium·Ultimate 계약과의 관계 - GitLab Premium과 Ultimate는 기존처럼 직접 좌석 가격으로 계속 이용할 수 있다. - 기존 고객은 갱신 시점까지 현재 계약을 유지할 수 있다. - Flex로 전환해도 Premium과 Ultimate의 계층별 기능 자체가 바뀌지는 않는다. - 갱신을 앞둔 고객은 현재 사용량과 AI 이용량을 기준으로 기존 계약과 Flex를 비교한 모델을 account team에 요청할 수 있다. ## 실용적인 결론 좌석 수와 AI 사용량이 빠르게 변하거나 여러 배포 방식을 함께 운영하는 조직이라면 GitLab Flex가 예산 재배분과 신규 기능 도입을 단순화할 수 있다. 반대로 사용량과 좌석이 안정적이고 계약 구조가 단순한 조직은 기존 직접 좌석 계약과 Flex의 할인·초과 과금 조건을 비교한 뒤 전환 여부를 판단하는 것이 적절하다.

gitlab

Google Cloud에서의 GitLab: 완전 관리형, 규정 준수, AI 지원 준비 완료 (새 탭에서 열림)

GitLab은 Google Cloud Marketplace와 인증 MSP를 통해 완전 관리형 DevSecOps 플랫폼으로 제공되며, 코드·파이프라인·보안 데이터를 규정에 맞는 위치에 보관할 수 있다고 주장한다. 동시에 Gemini와 Gemma 모델을 GitLab Duo Agent Platform에 통합해 AI 기능과 거버넌스를 한 플랫폼에서 제공하고, 기존 Google Cloud 약정으로 비용을 결제할 수 있게 한다. 결론적으로 기업은 운영 부담과 도구 분산을 줄이면서 규제 준수, AI 활용, 비용 통제를 함께 달성할 수 있다. ## Google Cloud에서 제공되는 완전 관리형 GitLab - GitLab 인증 관리형 서비스 제공업체(MSP)인 Beyond, Digital Future 등이 Google Cloud 인프라에서 GitLab 운영을 대신한다. - 기업은 코드, CI/CD 파이프라인, 보안 데이터를 국가별 데이터 레지던시와 주권 요구사항에 맞춰 보관할 수 있다. - 인프라 운영과 유지보수는 MSP가 담당하므로 기업의 직접적인 관리 부담이 줄어든다. - GitLab의 감사 로그와 정책 기능을 통해 다음 활동을 추적할 수 있다. - AI 에이전트의 작업 - 머지 리퀘스트 - 보안 탐지 결과 - 에이전트가 자동화한 작업도 기존 개발·보안 거버넌스 범위 안에서 감사할 수 있다. ## 작업에 맞는 AI 모델 선택 - Gemini 3.5 Flash를 포함한 최신 Gemini 모델이 GitLab Duo Agent Platform에서 제공된다. - GitLab이 Google Gemini 얼리 액세스 프로그램에 참여하므로, 새로운 Gemini 모델이 출시되면 별도의 조달 절차 없이 Duo에 빠르게 추가될 수 있다. - 소프트웨어 작업별로 적합한 모델을 선택할 수 있도록 모델 라인업을 구성한다. - 규제 산업이나 자체 호스팅 환경을 위해 Gemma 4도 GitLab Duo Self-Hosted에서 사용할 수 있다. - Gemma 4는 오픈 웨이트 모델로, 자체 AI Gateway와 함께 다음 환경에서 운영할 수 있다. - 온프레미스 - 프라이빗 클라우드 - 자체 호스팅 모델을 사용하면 AI 요청과 응답을 조직 내부 환경에 유지할 수 있다. ## 기존 Google Cloud 약정으로 비용 결제 - Google Cloud Marketplace에서 GitLab과 Duo Agent Platform을 구매하면 기존 Google Cloud 약정 금액을 활용할 수 있다. - 별도의 예산 승인이나 새로운 조달 주기를 거치지 않고 이미 약정한 클라우드 지출을 AI와 플랫폼 비용에 사용할 수 있다. - 플랫폼, 모델 추론, 인프라 비용이 Google Cloud 청구서에 통합된다. - GitLab의 비용 관리 기능도 함께 제공된다. - 사용량 대시보드 - 모델별 사용 정책 - 예측 가능한 소비를 위한 GitLab Credits - 이를 통해 재무·경영진은 분기별 AI 비용과 실제 활용 성과를 한곳에서 확인할 수 있다. ## DevSecOps와 AI를 하나의 플랫폼으로 통합 - 단순한 코딩 도우미와 달리 GitLab Duo Agent Platform은 다음과 같은 소프트웨어 개발 맥락을 함께 이해한다. - 머지 리퀘스트 - CI/CD 파이프라인 - 배포 대상 - 이 맥락 정보가 여러 단계로 이어지는 에이전트 작업이 중단되지 않도록 돕는다. - 긴 컨텍스트 처리와 도구 호출 능력이 향상된 Gemini 모델을 GitLab의 개발·보안·배포 흐름에 연결할 수 있다. - 별도의 코딩 도우미, 보안 도구, AI 엔드포인트를 조합하는 대신 다음 요소를 한 플랫폼에서 관리한다. - 배포 방식 - AI 모델 선택 - 보안 및 규정 준수 - 사용량과 비용 - 특히 대규모 모노레포 검토와 다단계 개발 자동화에 유리하다는 점을 강조한다. ## 도입 방법 - Duo Agent Platform을 사용하지 않는 팀은 무료 체험으로 시작할 수 있다. - GitLab 무료 등급 사용자는 별도 가입 절차를 통해 Duo Agent Platform을 신청할 수 있다. - GitLab Premium 또는 Ultimate 구독자는 Duo Agent Platform을 활성화하고 구독에 포함된 GitLab Credits를 사용할 수 있다. - 규제 요건, 데이터 위치, 운영 인력, 기존 Google Cloud 약정 규모를 기준으로 완전 관리형 MSP 방식과 자체 호스팅 방식을 선택하는 것이 적절하다. 실무적으로는 먼저 데이터 레지던시와 감사 요건을 정의한 뒤, 필요한 AI 모델이 Gemini인지 자체 환경의 Gemma인지 결정하는 것이 좋다. 이후 Google Cloud 약정 활용 가능성과 GitLab Credits·사용량 정책을 함께 검토하면 비용과 거버넌스를 균형 있게 설계할 수 있다.

gitlab

미토스급 Claude Fable 5, GitLab Duo Agent Platform에 출시 (새 탭에서 열림)

Anthropic의 Claude Fable 5가 GitLab Duo Agent Platform에 추가되어 복잡한 작업을 장시간 자율적으로 수행하고, 첫 시도에서 더 정확한 결과를 내도록 지원한다. 멀티파일 리팩터링, 장애 분석, 인프라 코드 작성, 코드 리뷰 등에서 반복 작업과 사람의 감독 부담을 줄이는 것이 핵심이다. 이 모델은 2026년 6월 9일부터 모든 GitLab 요금제와 배포 방식에서 AI Gateway를 통해 제공된다. ## 첫 시도 정확도 향상 - 복잡하고 요구사항이 명확한 문제에서 한 번에 작동하는 구현을 완성할 가능성이 높아졌다. - GitLab Duo Agentic Chat에서 사용자와 모델 사이의 재질문·수정 횟수를 줄인다. - 특히 다음과 같은 반복 비용이 큰 작업에 효과적이다. - 여러 파일에 걸친 대규모 리팩터링 - 장애 및 인시던트 조사 - Infrastructure as Code 정의 - 기술 이미지, 웹 애플리케이션, 상세한 스크린샷을 이전 모델보다 정확하게 해석하며 더 적은 출력 토큰을 사용하는 경우도 있다. ## 장시간 자율 에이전트 실행 - Claude Fable 5의 가장 큰 변화는 장기 목표를 유지하는 자율성이다. - 수백만 토큰에 걸친 작업에서도 지시를 따르며, 여러 날 동안 진행되는 복합 작업을 수행할 수 있다. - 자체 검증 루프를 통해 오류를 찾아 수정하고, 작업이 제대로 진행되는지 확인한다. - 여러 저장소나 서비스로 나뉘는 병렬 작업에서 하위 에이전트를 안정적으로 실행하고 유지한다. - 기존에 사람이 중간 점검하거나 프롬프트를 다시 입력해야 했던 Duo 에이전트 작업을 끝까지 진행할 수 있다. - 결과적으로 팀은 에이전트 실행마다 투입해야 하는 감독 비용을 줄이고, 비동기적으로 결과를 검토할 수 있다. ## 코드 리뷰와 장애 대응 개선 - 버그 탐지 재현율이 향상되어 이전 모델이 놓치던 문제를 더 많이 발견한다. - 코드 경로를 더 깊게 분석하고, 예외 상황과 엣지 케이스를 일관되게 식별한다. - GitLab Merge Request 리뷰에서 일반적인 지적보다 실행 가능한 코드 리뷰 의견을 제공한다. - CI/CD를 운영하는 플랫폼 엔지니어에게는 다음과 같은 효과가 기대된다. - 결함이 운영 환경에 배포되기 전 발견 - 장애 원인 분석 시간 단축 - 평균 복구 시간(MTTR) 감소 - 저장소 이력과 변경 맥락을 활용한 정밀한 인시던트 조사 ## 어려운 문제에 활용하는 전략 - 단순 반복 업무만 테스트하면 모델의 장기 자율성과 문제 해결 능력을 충분히 확인하기 어렵다. - 이전 AI 모델로는 처리하기 어렵다고 판단했던 문제를 맡기는 것이 권장된다. - 에이전트가 작업 범위를 정하고, 필요한 경우 명확화 질문을 한 뒤 실행하도록 할 수 있다. - 활용 사례로는 다음이 제시된다. - 복잡한 멀티파일 리팩터링 - 저장소 이력을 포함한 운영 장애 조사 - AI가 정확히 처리할지 확신하기 어려워 직접 작성하던 기능 구현 ## 제공 범위 - Claude Fable 5는 2026년 6월 9일부터 GitLab Duo Agent Platform에서 제공된다. - 모든 GitLab 요금제와 배포 모델에서 GitLab AI Gateway를 통해 사용할 수 있다. - 무료 사용자는 Duo Agent Platform 무료 체험을 시작할 수 있다. - GitLab Premium 또는 Ultimate 가입자는 포함된 GitLab Credits를 사용해 Duo Agent Platform을 활성화할 수 있다. 실제로 도입할 때는 단순 코드 생성보다 장애 분석, 대규모 리팩터링, 복잡한 CI/CD 개선처럼 장시간 추론과 여러 단계의 검증이 필요한 업무부터 시험하는 것이 효과적이다. પરિણામ물은 비동기 검토가 가능하더라도 운영 배포 전에는 기존 코드 리뷰와 테스트 절차를 유지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gitlab

MR을 수동 작업에서 자동화된 워크플로로 전환하기 (새 탭에서 열림)

GitLab 19.0은 AI를 코드 작성 단계에만 사용하는 것을 넘어, 머지 리퀘스트(MR) 생성부터 리뷰 대응·충돌 해결·리베이스·병합까지 전체 lifecycle을 자동화합니다. Developer Flow가 단일 AI 에이전트로 확장되어 반복 작업을 대신 수행하고, 개발자는 방향 설정과 검토에 집중할 수 있습니다. 이를 통해 MR 처리 과정의 수작업과 개발자의 대기 시간을 줄이는 것이 핵심입니다. ## MR 전체를 담당하는 Developer Flow - 기존 Developer Flow는 이슈를 기반으로 MR을 생성하는 데 초점을 맞췄습니다. - GitLab 19.0에서는 생성 이후의 작업까지 같은 MR 안에서 이어서 처리합니다. - 다음과 같은 방식으로 실행할 수 있습니다. - 이슈의 **Generate MR** 버튼 사용 - 이슈나 MR에 **Duo Developer 서비스 계정** 할당 - 이슈 또는 MR의 댓글에서 새로운 `@mention` 트리거 호출 - 에이전트는 별도의 새 MR을 만드는 대신 기존 MR을 계속 수정하며 작업합니다. - 다음 작업을 자동으로 수행할 수 있습니다. - 여러 차례에 걸친 리뷰 피드백 반영 - 장기간 유지된 브랜치의 병합 충돌 해결 - 익숙하지 않은 코드베이스 조사 - 구현 방식 평가 및 결과 보고 - 지나치게 커진 MR 분할 - 새로운 기능의 처음부터 끝까지 구현 ## 단일 에이전트와 개발 환경 구성 - Developer Flow는 `read`, `grep`, `edit`, 명령 실행 등 전체 개발 도구를 사용할 수 있는 단일 에이전트 루프로 재구축되었습니다. - 에이전트가 작업 단계마다 어떤 도구를 사용할지 직접 판단하므로, 특정 순간의 코드 생성이 아니라 MR 전체에 참여할 수 있습니다. - `AGENTS.md`를 읽어 다음과 같은 프로젝트별 정보를 반영합니다. - 잘 알려지지 않은 Bash 명령 - 코딩 규칙과 프로젝트 관례 - 환경별 주의사항 - 아키텍처 결정 사항 - `agent-config.yml`은 에이전트가 실제로 작업을 완료할 수 있도록 개발 환경을 준비합니다. - 필요한 의존성 설치 - 도구 및 설정 구성 - 테스트 실행 - pre-commit hook 실행 - 이를 통해 에이전트가 프로젝트 표준에 맞지 않는 코드를 작성해 후속 재작업을 만드는 문제를 줄입니다. ## AI를 활용한 병합 충돌 해결 - MR의 충돌 화면과 merge checks 위젯에 베타 기능인 **Resolve with Duo** 버튼이 추가되었습니다. - 에이전트는 다음 과정을 수행합니다. - MR의 의도 파악 - 양쪽 브랜치의 변경 내용 분석 - 적절한 해결 전략 선택 - 충돌 파일 수정 - 수정 사항 커밋 및 푸시 - 작업 후에는 발견한 충돌과 해결 방식을 MR 댓글로 요약합니다. - 해결이 안전하지 않다고 판단하면 임의로 수정하지 않고, 처리가 어렵다는 사실을 알립니다. - 특히 여러 릴리스 브랜치에 백포트하거나 연쇄적으로 MR을 관리하는 팀에서 반복적인 충돌 해결 비용을 줄일 수 있습니다. ## 한 번의 클릭으로 리베이스와 병합 - GitLab 19.0에는 베타 기능인 **One-click rebase and merge**가 추가되었습니다. - semi-linear history나 fast-forward 방식에서는 기존에 리베이스 후 결과를 기다렸다가 다시 병합해야 했습니다. - 이제 리베이스와 병합을 한 번의 작업으로 처리할 수 있습니다. - 이 기능은 Free, Premium, Ultimate 모든 요금제에서 제공됩니다. ## 개발자 역할의 변화 - AI 에이전트는 코드 작성, 리뷰 피드백 반영, 충돌 해결처럼 판단이 필요한 작업을 수행합니다. - 리베이스와 같은 반복적인 절차는 자동화 기능이 처리합니다. - 개발자는 작업 실행 과정에 직접 매달리기보다 방향을 제시하고 결과를 검토하며 최종 결정을 내리는 역할에 집중할 수 있습니다. - GitLab은 이를 개발자가 “루프 위에 머무는” 방식이라고 설명합니다. ## 사용 조건과 적용 방법 - 새로운 Developer Flow 기능은 GitLab Duo Agent Platform의 Premium 및 Ultimate에서 사용할 수 있습니다. - 기존 고객은 Duo Agent Platform 무료 평가판으로 체험할 수 있습니다. - GitLab 19.0 이전 버전에서는 `@mention` 워크플로를 사용하기 위해 트리거를 수동 설정해야 할 수 있습니다. - Free 사용자는 별도 절차를 통해 GitLab Duo Agent Platform을 신청할 수 있습니다. 실무에서는 `AGENTS.md`에 프로젝트 규칙과 테스트 방법을 명확히 기록하고, `agent-config.yml`로 재현 가능한 개발 환경을 제공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자동화 결과를 그대로 병합하기보다는 에이전트가 남긴 변경 내용과 충돌 해결 근거를 리뷰하는 방식으로 도입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gitlab

GitLab Duo Agent Platform Self-Hosted를 위한 더 많은 AI 모델 (새 탭에서 열림)

GitLab 19.0은 GitLab Duo Agent Platform Self-Hosted에서 사용할 수 있는 오픈소스 AI 모델을 확대해, 에어갭·규제 환경에서도 더 강력한 에이전트 기능을 제공한다. 기업은 데이터와 소스 코드를 외부 API로 전송하지 않고도 작업 유형과 인프라에 맞는 모델을 선택할 수 있으며, 필요하면 GitLab 관리형 모델과 자체 호스팅 모델을 혼합할 수도 있다. ## 규제·에어갭 환경의 AI 제약 - 데이터 레지던시, 네트워크 격리, 규제 준수 때문에 소스 코드를 외부 클라우드 API로 보낼 수 없는 조직이 대상이다. - 완전한 에어갭 환경에서는 인터넷과 외부 API를 사용할 수 없으므로, 자체 인프라에서 실행하는 오픈소스 모델이 사실상 유일한 선택지다. - 기존에는 이런 환경이 최신 AI 기능 도입에서 뒤처지거나, 모든 작업에 하나의 모델만 사용해야 하는 문제가 있었다. ## GitLab 19.0의 오픈소스 모델 확대 GitLab은 Duo Agent Platform의 실제 에이전트 작업에 필요한 다음 기준을 바탕으로 모델을 평가했다. - 여러 단계의 도구 호출 및 작업 수행 - 지시사항 준수 - 코드 생성 품질 - 대규모 diff와 여러 파일로 구성된 코드베이스에 대한 추론 새롭게 지원되는 모델은 다음과 같다. - Mistral Devstral 2 123B - GLM-5.1 - Kimi-K2.6 - MiniMax-M2.7 이를 통해 단순 작업에는 효율적인 모델을, 복잡한 에이전트 작업에는 더 강력한 모델을 선택하는 방식의 운영이 가능해진다. ## 온프레미스 및 가상 인프라 배포 - 권장 방식은 자체 하드웨어에서 vLLM을 사용해 모델을 제공하는 것이다. - 모든 추론이 조직 내부에서 실행되므로 소스 코드와 데이터가 외부로 나가지 않는다. - 전용 GPU를 직접 구매하기 어려운 팀은 GPU가 연결된 프라이빗 클라우드의 가상 머신에서 모델을 실행할 수 있다. - 이 방식은 필요할 때만 GPU 용량을 확보하면서도 데이터 격리 정책을 유지할 수 있다. ## 배포 환경별 모델 선택 - **완전한 에어갭 환경** - 자체 추론 하드웨어에 오픈소스 모델을 배포해야 한다. - 모델별 GPU·하드웨어 요구사항을 사전에 확인해야 한다. - **하이브리드 환경** - 기능별로 자체 호스팅 모델과 GitLab 관리형 모델을 혼합할 수 있다. - AI Gateway 설정을 통해 어떤 기능이 어떤 모델을 사용할지 구성한다. - **온라인 라이선스 환경** - 사용량 기반 모델을 이용할 수 있다. - 자체 호스팅 모델과 GitLab 관리형 모델을 함께 사용하는 구성이 가능하다. ## 이용 조건 - 오프라인 라이선스 고객은 GitLab Duo Agent Platform Self-Hosted 애드온이 필요하다. - 온라인 라이선스 고객은 사용량 기반 모델을 사용할 수 있으며, 자체 호스팅·GitLab 관리형 모델의 하이브리드 구성이 가능하다. ## 실용적인 권장 사항 완전한 네트워크 격리와 데이터 보안이 중요하다면 vLLM 기반의 자체 GPU 인프라에 지원 모델을 배포하는 것이 적합하다. 반면 작업별 성능과 운영 비용을 균형 있게 관리하려면, 민감한 코드는 자체 호스팅 모델로 처리하고 일반 작업이나 고난도 작업은 GitLab 관리형 모델로 분리하는 하이브리드 구성을 검토할 수 있다.

gitlab

GitLab Duo Agent Platform으로 배포 프로세스 자동화 (새 탭에서 열림)

GitLab Duo Agent Platform의 커스텀 에이전트를 활용하면 새로운 마이크로서비스를 기존 GitOps 배포 흐름에 자동으로 편입할 수 있다. 에이전트는 애플리케이션의 저장소 구조와 매니페스트, 파이프라인, Dockerfile을 분석해 필요한 설정을 생성하고 수정한다. 에이전트와 생성 결과가 GitLab 안에서 버전 관리·권한 통제되므로 자동화 속도와 엔터프라이즈 거버넌스를 함께 확보할 수 있다는 것이 글의 결론이다. ## TanukiBank의 마이크로서비스 온보딩 사례 - 가상의 은행 애플리케이션인 TanukiBank에 `intra-account-transfers` 마이크로서비스를 추가하는 상황을 예로 든다. - 기존 애플리케이션에는 계좌 간 송금 UI가 있지만 이를 처리할 백엔드 서비스가 없어 Transfer 버튼이 동작하지 않는다. - 새 서비스는 기존 GitOps 배포 규칙에 맞게 다음 요소를 모두 구성해야 한다. - Kubernetes 배포 매니페스트 - 컨테이너 이미지 빌드 및 전달 파이프라인 - 이미지 자동 업데이트 설정 - 네임스페이스, 포트, 호스트명 참조 ## TanukiBank의 GitOps 배포 구조 - GitLab 그룹에는 각 마이크로서비스를 담는 `services` 하위 그룹이 있다. - 배포 과정은 두 프로젝트와 Flux 컴포넌트가 연계되는 구조다. - **Tanuki Bank - Delivery**: 환경별 배포 매니페스트와 전달 파이프라인 관리 - **Flux Config**: Flux 관련 매니페스트 관리 - **Flux Image Automation Controller**: 서비스 레지스트리의 새 이미지를 감지하고 Delivery 프로젝트의 매니페스트 갱신 - **Flux CD Controller**: Delivery 프로젝트의 상태를 Kubernetes 클러스터의 실행 상태와 동기화 - 새 서비스가 추가되면 서비스 저장소, Delivery 프로젝트, Flux 설정을 모두 정확히 수정해야 한다. - 수동 작업에서는 특정 파일이나 참조를 빠뜨릴 경우 배포 실패가 발생할 수 있다. ## GitLab Duo를 이용한 시스템 프롬프트 생성 - GitLab Agentic Chat에 TanukiBank 그룹과 하위 그룹의 구조 및 파일을 분석하도록 요청한다. - Duo는 다음 자료를 조사해 커스텀 에이전트용 시스템 프롬프트를 작성한다. - Kubernetes 매니페스트 - 설정 파일 - Dockerfile - 프로젝트 간 의존성 - 기존 GitOps 규칙 - 생성된 프롬프트에는 다음과 같은 내용이 포함된다. - 에이전트가 따라야 할 작업 규칙 - 결과 보고 방식 - 사용할 도구 - 이 프롬프트는 현재 애플리케이션의 GitOps 구조를 반영한 것이므로, 향후 배포 방식이 바뀌면 다시 생성해야 한다. ## 커스텀 에이전트 생성 및 적용 - `application-agents`라는 별도 프로젝트를 만들어 에이전트를 관리한다. - GitLab의 **AI > Agents > Managed** 메뉴에서 `TanukiBank Microservice Onboarder` 에이전트를 생성한다. - 에이전트 생성 시 다음을 설정한다. - 이름과 설명 - 공개 여부 - Duo가 추천한 도구 - 앞서 생성한 시스템 프롬프트 - 이후 에이전트를 GitOps를 담당하는 다음 프로젝트에서 사용할 수 있도록 활성화한다. - `Tanuki Bank - Delivery` - `Flux Config` - 각 프로젝트의 Agentic Chat 에이전트 목록에 해당 에이전트가 표시되면 설정이 완료된 것이다. ## Developer 플로우로 새 서비스 구현 - `services` 그룹에 `intra-account-transfers` 프로젝트를 만든다. - 프로젝트 이슈에 마이크로서비스 요구사항을 작성하고 **Generate MR with Duo**를 실행한다. - Developer foundational flow가 다음 작업을 자동으로 수행한다. - 이슈의 사양 분석 - 서비스 코드 구현 - 브랜치 생성 - Merge Request 생성 - 이슈와 MR 연결 - 로컬에서 `curl` 명령으로 동작을 확인한 뒤 MR을 병합한다. - 파이프라인이 실행되어 새 서비스의 컨테이너 이미지를 서비스 프로젝트의 내장 레지스트리에 업로드한다. ## 커스텀 에이전트를 통한 GitOps 온보딩 - 서비스 자체는 생성됐지만 GitOps 설정에는 아직 등록되지 않은 상태다. - Delivery 프로젝트의 `manifests/dev`에 서비스 매니페스트가 없음 - 전달 파이프라인에 서비스 참조가 없음 - Flux Config의 `image-update-automation.yaml`에 이미지 자동화 항목이 없음 - 새 서비스 프로젝트에서도 `TanukiBank Microservice Onboarder`를 활성화한다. - Delivery 프로젝트의 Agentic Chat에서 커스텀 에이전트를 선택한다. - 서비스 이름과 호스트명을 전달해 온보딩을 요청한다. - 에이전트는 새 서비스의 Dockerfile을 읽어 포트를 확인하고, 이에 맞는 매니페스트와 파이프라인 설정을 생성·수정한다. - 제공된 글은 이 작업이 진행되는 지점에서 끝나므로, 이후 생성된 변경 사항과 실제 Kubernetes 배포 결과는 본문에 포함되어 있지 않다. 새 마이크로서비스 온보딩 절차가 반복적이고 규칙 기반이라면, 프로젝트 구조와 GitOps 규칙을 반영한 커스텀 에이전트를 만들어 자동화하는 것이 효과적이다. 다만 시스템 프롬프트가 현재 배포 구조에 강하게 의존하므로, GitOps workflow 변경 시 프롬프트와 에이전트 동작을 함께 재검토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