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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스키를 통한 비밀번호 없는 로그인 및 2단계 인증이 GitLab에서 사용할 수 있습니다 (새 탭에서 열림)

GitLab이 계정 보안 강화와 사용자 편의성 증대를 위해 패스키(Passkeys) 지원을 공식적으로 시작했습니다. 이제 사용자들은 지문, 얼굴 인식 또는 PIN을 사용하여 비밀번호 없이 로그인하거나, 피싱 방지 기능이 탑재된 강력한 이중 인증(2FA) 수단으로 패스키를 활용할 수 있습니다. 이번 업데이트는 보안 환경을 개선하고 다중 인증(MFA) 사용률을 높이려는 GitLab의 '보안 설계(Secure by Design)' 서약 이행의 일환입니다. **패스키의 기술적 원리와 보안성** * 패스키는 WebAuthn 기술과 공개키 암호화(Public-key cryptography) 방식을 기반으로 작동합니다. * 개인키(Private Key)는 사용자의 기기에 안전하게 보관되어 절대 외부로 유출되지 않으며, GitLab 서버에는 공개키(Public Key)만 저장됩니다. * 이러한 구조 덕분에 설령 GitLab 서버가 침해당하더라도 공격자가 사용자의 계정에 접근할 수 있는 유효한 인증 정보를 탈취하는 것이 근본적으로 불가능합니다. **광범위한 호환성 및 설정 방법** * 데스크톱 브라우저(Chrome, Firefox, Safari, Edge)는 물론 모바일 기기(iOS 16+, Android 9+), FIDO2 하드웨어 보안 키를 모두 지원합니다. * 사용자는 자신의 프로필 설정 내 'Account > Manage authentication' 메뉴에서 패스키를 간단히 등록할 수 있습니다. * 여러 기기에서 편리하게 접속할 수 있도록 계정 하나에 다수의 패스키를 등록하여 사용하는 것이 가능합니다. **보안 설계(Secure by Design) 서약 준수** * GitLab은 CISA(미국 사이버보안 및 인프라 보안국)의 'Secure by Design' 서약에 동참하여 제품 전반의 보안 수준을 높이고 있습니다. * 패스키는 해당 서약의 핵심 목표 중 하나인 다중 인증(MFA) 채택률 확대를 달성하기 위한 핵심 요소입니다. * 기존에 2FA를 활성화한 사용자의 경우 패스키를 등록하면 해당 방식이 기본 인증 수단으로 자동 설정되어 더욱 매끄러운 로그인 경험을 제공합니다. 보안 사고의 상당수가 피싱을 통한 계정 탈취에서 시작되는 만큼, GitLab 사용자는 보안 수준을 높이기 위해 기존의 일회용 비밀번호(OTP) 방식을 대체하거나 보완할 수 있는 패스키를 적극적으로 등록해 사용할 것을 권장합니다.

figma

피그마, 현지 데이터 호 (새 탭에서 열림)

Figma는 인도 시장을 겨냥해 2026년 1분기부터 인도 내 파일 데이터 저장을 지원하고, 엔터프라이즈용 거버넌스 기능을 강화한다. 이를 통해 공공·의료·금융처럼 데이터 규제가 엄격한 기업도 데이터 위치를 통제하면서 기존과 같은 성능으로 Figma를 사용할 수 있게 된다. 또한 Governance+를 통해 접근 제어, 계정 보안, 데이터 감사와 규정 준수를 중앙에서 관리할 수 있다. ## 인도 내 데이터 저장 지원 - Figma는 2026년 1분기부터 인도에서 Figma 파일 데이터를 로컬 호스팅할 예정이다. - 저장 대상에는 다음 제품의 데이터가 포함된다. - Figma - FigJam - Make - Sites - Buzz - Slides - 인도 사용자는 2024년 10월부터 2025년 9월까지 3,500만 개 이상의 파일을 생성했다. - 데이터 현지화는 인도 내 데이터 보관 요건을 충족해야 하는 기업에 특히 유용하다. - 공공 서비스 - 의료 - 금융 - Figma는 데이터 위치를 인도 내로 제한하면서도 기존의 확장성과 성능을 유지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 이번 지원은 호주, 유럽, 미국에 이어 Figma가 제공하는 데이터 레지던시 옵션을 확대하는 조치다. ## 인도 시장에 대한 투자 확대 - Figma는 2025년 11월 인도 공식 진출에 이어 벵갈루루에 새로운 거점을 개설했다. - Airtel, CARS24, Flipkart, Groww, Juspay, Myntra, Swiggy, TCS, Zomato 등 주요 기업과의 협력을 확대하고 있다. - 인도는 Figma의 전 세계 두 번째로 큰 활성 사용자 기반을 보유한 시장이다. - 현지 데이터 저장과 강화된 보안 기능을 통해 규제 산업 및 대기업 고객을 더 많이 확보하려는 전략으로 볼 수 있다. ## Governance+를 통한 중앙 통제 Governance+는 Enterprise 플랜 고객이 조직 내 Figma 사용을 중앙에서 관리하도록 지원하는 기능이다. - **중앙 집중식 접근 제어** - 모든 직원의 Figma 활동이 승인된 조직 인스턴스에서 이뤄지도록 관리한다. - IP Allowlist로 허용된 IP 주소에서만 접근하도록 제한할 수 있다. - Network Access Restrictions(NAR)로 승인된 네트워크 사용을 강제한다. - 직원이 개인 계정이나 비인가 공간으로 회사 데이터를 옮길 위험을 줄인다. - **계정 보안 강화** - Enforced 2FA로 2단계 인증을 의무화할 수 있다. - Extended Idle Session Timeout으로 장시간 유휴 세션을 관리한다. - 여러 IdP(Identity Provider)를 지원해 기업의 인증 체계와 연동할 수 있다. - 조직 콘텐츠에 접근 가능한 계정이 탈취될 위험을 낮춘다. - **데이터 거버넌스 및 규정 준수** - Discovery Pipeline을 통해 Figma 내 활동을 파악할 수 있다. - 전자 커뮤니케이션 보존 정책과 법적 증거 수집(e-discovery)에 대응할 수 있다. - 기업의 데이터 표준과 보존 요건을 준수하는 데 필요한 가시성을 제공한다. ## 기존 보안 기능과의 연계 - Governance+는 기존 Enterprise 보안 기능을 확장한다. - 기존 기능에는 다음이 포함된다. - 활동 로그 - SSO(Single Sign-On) - Figma SCIM API를 통한 사용자 좌석 할당 - 외부 협업자의 조직 참여 제한 - Governance+는 현재 Enterprise 플랜 고객에게 제공된다. - 인도 현지 데이터 호스팅은 향후 제공될 예정이며, 관심 기업은 사전 등록할 수 있다. ## 실용적인 결론 인도에서 규제 대상 데이터를 다루는 대기업이라면 현지 데이터 저장 가능 시점과 적용 범위, 비용, 데이터 이전 정책을 사전에 확인할 필요가 있다. Enterprise 고객은 Governance+를 활용해 IP·네트워크 제한, 2FA, IdP 연동, 활동 추적을 함께 구성하면 Figma 도입 시 보안과 규정 준수 요구사항을 보다 체계적으로 충족할 수 있다.

figma

Figma의 2단계 인증 (새 탭에서 열림)

Figma는 2017년 계정 보안을 강화하기 위해 2단계 인증(2FA)을 도입했다. 비밀번호가 유출되더라도 SMS나 인증 앱을 통한 추가 인증으로 계정을 보호할 수 있으며, 새 기기 로그인이나 로그아웃 후 재로그인 시 인증이 요구된다. 인증 상태는 21일간 유지되고, 휴대전화를 잃어버렸을 때 사용할 복구 코드도 제공된다. ## 2단계 인증 도입 배경 - 로그인 자격 증명이 유출되더라도 계정을 안전하게 보호하기 위한 추가 보안 수단이다. - 사용자가 계정 데이터 보호 수준을 직접 선택할 수 있도록 보안 옵션을 확대했다. ## 인증 방식 - Figma 계정 설정에서 2FA를 활성화할 수 있다. - 로그인 코드는 다음 방식 중 하나로 받을 수 있다. - SMS - Google Authenticator 같은 인증 앱 - 모든 종류의 휴대전화에서 사용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 복구 코드와 계정 복구 - 계정 설정 페이지에서 2FA 복구 코드를 확인할 수 있다. - 휴대전화를 분실하거나 인증 앱에 접근할 수 없을 때 복구 코드를 사용해 인증할 수 있다. - 복구 코드는 휴대전화 분실 전에 안전한 장소에 기록해 두어야 한다. ## 인증이 요구되는 시점 - 사용자가 로그아웃한 뒤 다시 로그인할 때 2FA 인증이 필요하다. - 새로운 기기에서 로그인할 때도 추가 인증을 요구한다. - 로그인 후 인증 상태는 21일 동안 유지되며, 이후 다시 인증해야 한다. ## 실용적인 권장 사항 - 계정에 민감한 디자인 파일이나 협업 자료가 있다면 2FA를 활성화하는 것이 좋다. - SMS보다 인증 앱을 우선 고려하고, 복구 코드는 비밀번호 관리자 등 안전한 장소에 별도로 보관하는 것이 바람직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