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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gmaTip Roundup 7.0은 디자인 커뮤니티가 공유한 Figma 단축키와 작업 팁을 모은 글이다. 주요 내용은 컴포넌트를 활용해 대칭 도형을 만들고, 선택한 레이어로 빠르게 확대하며, 프레임 외곽선을 사용해 복잡한 화면을 명확하게 확인하는 방법이다. 작은 기능과 단축키를 익히면 반복 작업과 캔버스 탐색을 크게 줄일 수 있다.

컴포넌트로 대칭 도형 만들기

  • 꽃병, 플라스크처럼 좌우 대칭이 필요한 도형은 한쪽 윤곽만 먼저 그린다.
  • 한쪽 윤곽을 컴포넌트로 만든다.
    • 단축키: ⌥⌘K
  • 컴포넌트를 복제한다.
    • 단축키: ⌘D
  • 복제한 요소를 수평 반전한다.
    • 단축키: ⇧H
  • 반전된 복제본을 원본의 반대편으로 이동해 대칭 형태를 구성한다.
  • 원본 컴포넌트를 수정하면 연결된 인스턴스에도 변경 사항을 적용할 수 있어, 양쪽 형태를 일관되게 관리할 수 있다.
  • 단순히 좌우를 복사하는 것보다 컴포넌트 기반으로 작업하면 이후 모양을 수정하거나 변형하기 쉽다.

스페이스바로 선택 영역 고정하기

  • 스페이스바를 누르면 선택한 객체의 경계(bounds)를 고정할 수 있다.
  • 객체를 이동하거나 조정할 때 선택 영역이 변해 작업 기준이 흔들리는 상황을 줄이는 데 유용하다.
  • 정밀한 배치나 크기 조정처럼 선택 영역을 일정하게 유지해야 하는 작업에 활용할 수 있다.

선택한 레이어로 정밀하게 확대하기

  • 레이어 패널에서 원하는 레이어를 선택한 뒤, “Keyboard Zooms Into Selection” 기능을 사용하면 해당 객체를 화면 중앙에 가깝게 확대할 수 있다.
  • 캔버스에서 직접 객체를 찾을 필요 없이 레이어 목록에서 선택한 요소를 즉시 확인할 수 있다.
  • 복잡한 화면이나 작은 요소를 편집할 때 유용하며, 캔버스를 여러 번 확대·축소하는 시간을 줄여준다.

프레임 외곽선으로 구조 확인하기

  • “Frame Outlines” 기능을 사용하면 프레임의 외곽선을 표시할 수 있다.
  • 내부 콘텐츠가 많거나 프레임 배경과 요소가 비슷한 경우에도 프레임의 경계를 쉽게 식별할 수 있다.
  • 중첩된 프레임과 레이아웃 구조를 파악하고, 요소가 어느 프레임에 속하는지 확인하는 데 도움이 된다.

Figma에서 반복적으로 사용하는 작업은 단축키와 컴포넌트로 표준화하는 것이 좋다. 특히 대칭 도형은 한쪽만 제작한 뒤 컴포넌트와 수평 반전을 조합하고, 복잡한 파일에서는 레이어 선택 후 선택 영역 확대와 프레임 외곽선 표시를 함께 사용하면 작업 속도와 정확도를 높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