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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itLab 19.1 릴리스 노트 | GitLab Docs

GitLab 19.1은 GitLab Duo의 보안·거버넌스를 강화하고, 시크릿 탐지와 코드 리뷰 자동화를 개선한 릴리스다. 특히 AI가 시크릿 탐지의 오탐 가능성을 분석하고, 관리자가 Duo 사용과 에이전트 도구 실행을 중앙에서 통제할 수 있게 됐다. 또한 규정 준수 템플릿, Code Owner 자동 리뷰어 지정, 기능 브랜치의 전체 커밋 대상 시크릿 검사 등이 추가됐다. ## GitLab Duo 기반 시크릿 오탐 탐지 - GitLab Duo Agent Platform에서 시크릿 탐지 결과의 오탐 여부를 자동 분석하는 기능이 정식 출시됐다. - 보안 스캔 후 각 **Critical·High 심각도** 시크릿 취약점을 자동으로 분석한다. - 취약점 상세 화면에서 개별 항목을 수동으로 분석할 수도 있다. - 분석 결과는 취약점 리포트에 기존 심각도, 상태, 수정 정보와 함께 표시된다. - 코드 문맥과 취약점 특성을 기반으로 실제 시크릿일 가능성에 대한 AI 설명을 제공한다. - 신뢰도 점수를 통해 보안팀이 검토 우선순위를 정할 수 있다. - 오탐 조사에 드는 시간을 줄이고, 실제 보안 위험에 집중하도록 돕는다. - GitLab Ultimate에서 제공된다. ## GitLab Duo 항상 켜기 설정 - 관리자가 인스턴스 전체 또는 최상위 그룹에서 GitLab Duo를 **Always on**으로 설정할 수 있다. - 항상 켜짐 상태에서는 그룹·하위 그룹·프로젝트 소유자가 Duo를 비활성화할 수 없다. - 기존의 **Always off** 설정과 대칭적인 기능으로, 조직 차원의 AI 사용 정책을 일관되게 적용할 수 있다. - 규제 산업이나 여러 자회사·사업부에서 공통 AI 도구 사용을 보장해야 하는 경우 유용하다. - 인스턴스 또는 최상위 그룹의 GitLab Duo 설정에서 가용성을 Always on으로 지정한다. - Premium 및 Ultimate에서 제공된다. ## Code Owner 자동 리뷰어 지정 - 기존에는 CODEOWNERS 파일이 있어도 머지 리퀘스트마다 리뷰어를 수동 지정해야 했다. - 이제 변경된 파일과 일치하는 모든 Code Owner를 리뷰어로 자동 지정할 수 있다. - 머지 리퀘스트가 준비 상태로 생성되거나, Draft에서 Ready 상태로 전환될 때 동작한다. - 사용자가 이미 리뷰어를 지정했다면 자동 지정은 건너뛰고 기존 선택을 유지한다. - `Settings > Merge requests > Automatic reviewer assignment`에서 활성화할 수 있다. - Premium 및 Ultimate에서 제공된다. ## 규정 준수 프레임워크 템플릿 - Compliance Center에서 사전 정의된 템플릿으로 규정 준수 프레임워크를 생성할 수 있다. - 요구사항과 통제 항목을 일일이 수동 작성하지 않아도 된다. - 템플릿을 미리 보고 이름, 설명, 색상을 수정한 뒤 그룹에 적용할 수 있다. - ISO 27001:2022, SOC 2, FedRAMP, NIST, CIS, TISAX 등 총 19개 템플릿이 제공된다. - 베타 기능이며 GitLab Ultimate에서 제공된다. ## 기능 브랜치 시크릿 탐지 범위 개선 - 이전 버전에서는 새 브랜치의 최신 커밋만, 기존 브랜치는 가장 최근 푸시만 검사했다. - 과거 커밋에 포함된 자격 증명이 탐지되지 않은 채 공유 브랜치나 운영 환경으로 유입될 수 있었다. - GitLab 19.1부터는 기능 브랜치가 기본 브랜치에서 분기된 시점부터 최신 커밋까지 모든 커밋을 검사한다. - 시크릿이 개발 초기 단계에서 발견되므로 자격 증명 교체와 사고 대응 비용을 줄일 수 있다. - Free, Premium, Ultimate 모든 등급에서 제공된다. ## GitLab Duo 에이전트 도구 승인 가드레일 - 관리자가 Duo 에이전트의 도구별 실행 정책을 설정할 수 있다. - 각 도구에 다음 세 가지 모드 중 하나를 지정한다. - **Allow**: 승인 없이 실행 - **Ask**: 실행 직전에 사용자 승인 필요 - **Deny**: 실행 차단 - 이전에는 프로젝트에서 AI 에이전트를 승인하면 쓰기 작업이나 삭제 같은 민감한 도구도 추가 검토 없이 실행될 수 있었다. - `Ask` 도구가 호출되면 인라인 승인 카드가 표시되고, 사용자가 승인해야 실행된다. - Agentic Chat, IDE, Flows에 적용된다. - 모든 승인·거부 결정은 감사 이벤트로 기록된다. - 베타 기능이며 Premium 및 Ultimate에서 제공된다. ## 사용자 지정 AI 에이전트와 외부 기능 제어 - 관리자와 최상위 그룹 소유자가 조직 내에서 사용할 수 있는 AI 에이전트와 플로우를 통제할 수 있다. - 사용자가 사용자 지정 에이전트와 플로우를 생성하거나 활성화하지 못하도록 제한할 수 있다. - 그룹 계층 외부 프로젝트가 소유한 에이전트와 플로우의 활성화도 차단할 수 있다. - 중앙에서 승인한 AI 자동화만 사용하도록 정책을 적용하고, 신뢰할 수 없는 외부 콘텐츠 노출을 줄일 수 있다. - Premium 및 Ultimate에서 제공된다. ## 사용자 지정 플로우 YAML 사전 검증 - AI Catalog가 사용자 지정 플로우의 YAML 설정을 저장하거나 실행하기 전에 검증한다. - 누락된 입력값, 알 수 없는 도구 매개변수, 문법 오류 등을 UI에서 즉시 확인할 수 있다. - 이전에는 CI 작업이 시작된 뒤 런타임에서 오류가 발생해 디버깅이 늦어질 수 있었다. - 유효한 플로우는 기존처럼 저장하고 실행할 수 있다. - Premium 및 Ultimate에서 제공된다. ## Agentic Chat의 패턴 기반 도구 승인 - 릴리스 노트 후반부에서는 Agentic Chat을 위한 패턴 기반 도구 승인 기능도 소개되기 시작한다. - 제공된 내용에서는 기능의 세부 동작과 정책 설정 방식이 생략되어 있어, 구체적인 요건은 전체 릴리스 노트를 확인해야 한다. 이번 릴리스는 AI 기능을 단순히 확대하는 데 그치지 않고, 조직 차원의 사용 강제, 도구별 승인, 외부 에이전트 제한, 감사 기록을 통해 통제 가능한 AI 운영을 강화한 것이 특징이다. 동시에 기능 브랜치 전체 커밋 검사와 자동 Code Owner 리뷰어 지정으로 개발·보안 workflow의 누락도 줄였으므로, GitLab Duo와 보안 스캔을 사용하는 조직이라면 관련 설정을 검토할 만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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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WS DevOps Agent, 프로덕션 배포 전 코드 변경 사항 평가를 위한 릴리스 관리 기능 추가(프리뷰) | Amazon Web Services

AWS DevOps Agent에 코드 변경사항을 운영 배포 전에 검토하고 자동으로 테스트하는 릴리스 관리 기능이 프리뷰로 추가되었습니다. 에이전트는 조직의 자연어 기준, 의존성 안전성, 접근 제어, 운영 환경 요구사항을 검토하고 변경사항에 맞는 테스트를 생성·실행합니다. 이를 통해 AI가 생성한 코드 증가로 발생한 리뷰 병목과 운영 환경과 테스트 환경의 차이를 줄이고, 코드 작성부터 배포까지 자동화 수준을 높일 수 있습니다. ## AI 코드 증가로 인한 리뷰와 테스트 병목 - AI 코딩 도구 확산으로 풀 리퀘스트 수가 리뷰·테스트 역량보다 빠르게 증가하고 있습니다. - 일정 압박 때문에 사람이 코드를 충분히 검토하지 못한 채 승인하는 문제가 발생합니다. - 테스트 환경이 운영 환경과 달라 실제 배포 후에야 문제가 발견될 수 있습니다. - AI 모델은 사람이 시간 압박 속에서 놓치기 쉬운 기능 및 보안 문제를 탐지할 수 있어, 빠르면서도 안전한 배포가 중요해졌습니다. ## 릴리스 준비성 검토 - 모든 코드 변경사항을 다음 기준으로 분석합니다. - 운영 환경 요구사항 - 서비스 및 리포지터리 간 의존성 안전성 - 사용자가 정의한 내부 표준과 모범 사례 - AWS Well-Architected Framework에 따른 접근 제어 변경사항 - 여러 리포지터리의 의존성을 분석해 한 서비스의 변경이 다른 서비스에 미칠 영향을 확인합니다. - 별도의 기준을 지정하지 않으면 일반적인 모범 사례를 적용합니다. - AWS가 관리하는 격리 환경에서 애플리케이션을 실행하고 다음을 확인합니다. - 빌드 성공 여부 - 애플리케이션 실행 가능 여부 - 기본적인 사용자 여정과 기능 동작 - 분석 결과는 AWS DevOps Agent 콘솔과 GitHub·GitLab 풀 리퀘스트 댓글에 표시됩니다. - Kiro power 또는 Claude Code 플러그인을 통해 커밋 전에 IDE에서 직접 검토를 실행할 수도 있습니다. ## 조직별 자연어 기준 설정 - AWS DevOps Agent 콘솔에서 `Knowledge` → `Instructions`로 이동해 검토 기준을 편집합니다. - `Release readiness review`에 특정 작업용 지침을 추가할 수 있습니다. - 일반 영어 문장으로 다음과 같은 내부 기준을 정의할 수 있습니다. - 암호화 및 네트워크 접근 규칙 - 로깅과 관측 가능성 요구사항 - 민감 데이터 분류 및 고위험 리소스 식별 - 차단하지 않고 경고만 해야 하는 기준 - 모든 에이전트에 공통 기준을 적용하려면 `All agents` 지침을 수정합니다. ## 자동 릴리스 테스트 - 웹 애플리케이션과 API 애플리케이션을 대상으로 변경사항에 특화된 테스트 계획을 자동 생성합니다. - 정적인 테스트 스위트를 반복 실행하는 대신, 변경 내용과 영향 범위를 분석해 테스트를 구성합니다. - 다음 유형의 문제를 검증합니다. - 기능적 정확성 - 기존 동작의 회귀 - 서비스 간 통합 문제 - 수동 테스트 계획에서 누락될 수 있는 시나리오 - 고객이 제공한 운영 유사 환경에서 병합 전에 테스트를 실행합니다. - 각 실행 결과에는 다음 구조화된 산출물이 포함됩니다. - 메트릭 - 로그 - 트레이스 - 테스트 실행 요약 ## 검토 실행 방법 - 먼저 GitHub 또는 GitLab 리포지터리를 Agent Space에 연결해야 합니다. - 연결된 코드는 인덱싱되며, 리포지터리와 클라우드 리소스 간 의존성을 나타내는 지식 그래프가 생성됩니다. - 웹 앱에서 Agent Space를 선택한 뒤 `Web app` 탭과 `Operator access`를 선택합니다. - 릴리스 준비성 검토는 다음 방식으로 실행할 수 있습니다. - 연결된 리포지터리에 풀 리퀘스트 제출 - 채팅에서 온디맨드 요청 실행 - 채팅에서는 다음과 같이 요청할 수 있습니다. ```text Perform a production risk analysis on my repository branch ``` - 이후 분석할 리포지터리와 브랜치를 지정합니다. - 브랜치 이름, 풀 리퀘스트 번호, 커밋 SHA를 기준으로 분석할 수 있습니다. - 인프라 영향, 설정 변경, 배포 시 발생 가능한 위험을 종합적으로 검토합니다. - 완료 후 후속 질문을 통해 특정 변경사항의 하위 소비자, 영향받는 파일과 줄 번호, 해결 방법을 추가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 검토 결과와 보고서 - `Changes` 메뉴의 `Proposed changes` 표에서 실행된 검토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 카테고리와 상태로 필터링하거나 이름으로 검색할 수 있습니다. - `Timeline` 탭에서는 에이전트가 호출한 도구, 참고한 의존성, 각 단계의 관찰 내용을 시간순으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 `Report` 탭에는 다음 정보가 제공됩니다. - 최종 권고 조치 - 발견된 심각한 문제 수 - 커밋 리비전 - 변경된 파일 수 - 권고 조치는 다음 세 가지 중 하나입니다. - `BLOCK` - `Proceed with Caution` - `Safe to Release` - 보고서의 주요 구성은 다음과 같습니다. - `Analysis`: 권고 조치의 근거와 발견된 위험 - `Issues`: 심각도별 문제 목록 - `Recommendations`: 문제 해결을 위한 구체적인 조치 - `Changes`: 변경된 파일, 변경 유형, 분류, 변경 내용 AWS DevOps Agent의 릴리스 관리 기능은 사람의 리뷰를 완전히 대체하기보다는, AI 생성 코드가 늘어난 환경에서 반복적인 위험 분석과 변경별 테스트를 자동화하는 보조 수단으로 활용하는 것이 적절합니다. 우선 내부 보안·운영 기준을 자연어 지침으로 명확히 정의하고, 풀 리퀘스트 단계에서 릴리스 준비성 검토를 실행한 뒤 운영 유사 환경의 자동 테스트를 병행하는 방식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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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itLab, 2026 Gartner® DevSecOps 플랫폼 매직 쿼드런트™에서 리더로 선정

GitLab은 Gartner의 2026년 DevSecOps 플랫폼 매직 쿼드런트에서 4년 연속 리더로 선정됐다고 발표했습니다. 글은 AI 코딩 에이전트가 개발 속도는 높였지만 파이프라인, 보안, 배포, 비용 관리 등 후속 단계의 병목을 키웠다고 지적합니다. 이에 GitLab은 소스 코드부터 CI/CD, 보안, 배포, 거버넌스를 통합해 에이전트 시대에 ‘속도와 통제’를 동시에 제공하는 플랫폼을 지향한다고 설명합니다. ## AI 에이전트가 만든 새로운 병목 - 개발자들은 여러 AI 코딩 어시스턴트를 사용하며 코드 생산량이 빠르게 증가하고 있습니다. - 그러나 코드 작성 속도가 빨라져도 전체 소프트웨어 출시 속도가 반드시 개선되지는 않습니다. - 증가한 코드량은 다음 영역에 부담을 전가합니다. - CI/CD 파이프라인 구성 - 보안 취약점 및 보안 경고 처리 - 배포 순서 조정 - 인프라 및 도구 비용 관리 - 한 단계의 속도만 높이면 병목이 다음 단계로 이동하므로, 단순히 코딩 도구를 추가하는 방식으로는 충분하지 않습니다. - GitLab은 이를 “속도와 통제(speed with control)”의 문제로 정의합니다. ## 에이전트 시대의 통제 계층 - 기업은 에이전트가 다음과 같은 작업을 수행하는 방식을 통합적으로 관리해야 합니다. - 누가 에이전트를 실행하는가 - 어떤 데이터에 접근할 수 있는가 - 어떤 작업을 수행할 수 있는가 - 작업 내역을 감사할 수 있는가 - GitLab은 소스 코드 관리, CI/CD, 보안, 배포를 하나의 플랫폼에 통합합니다. - 개발자나 AI 에이전트가 변경 사항을 만들더라도 기존 코드, 파이프라인, 정책을 기준으로 검증한 뒤 배포하도록 지원합니다. - 따라서 GitLab은 에이전트가 생성한 결과를 프로덕션에 적용하기 전에 검증하고 통제하는 중앙 계층을 자처합니다. ## 대규모·규제 환경을 위한 플랫폼 - Ericsson은 GitLab을 통해 배포 시간을 절반으로 줄였다고 소개됩니다. - Southwest Airlines는 24시간 운영되는 항공 시스템에서 미션 크리티컬 소프트웨어를 관리합니다. - Barclays PLC와 같은 규제 산업 기업은 보안·컴플라이언스 요구사항을 유지하면서 소프트웨어를 출시해야 합니다. - GitLab은 다음 배포 형태에서 동일한 플랫폼 및 거버넌스 기능을 제공한다고 설명합니다. - 멀티테넌트 SaaS - 싱글테넌트 SaaS - 자체 관리형(Self-managed) 배포 - 에어갭 환경 및 자체 호스팅 모델 기반 에이전트 - SaaS와 온프레미스 환경 모두에서 AI 기능과 배포 통제력을 유지하는 점을 Gartner가 강점으로 평가했다고 주장합니다. - 외부 도구와 AI 서비스를 연동하면서도 하나의 거버넌스 경계 안에서 관리할 수 있습니다. ## 엔터프라이즈급 가용성과 책임 - 에이전트 작업을 전체 개발 생명주기에 걸쳐 조정하려면 플랫폼의 안정적인 가용성이 필수입니다. - GitLab은 Ultimate 고객을 대상으로 GitLab.com과 GitLab Dedicated에 월간 99.9% 가용성을 약정합니다. - 가용성이 기준 이하로 떨어지면 대상 고객은 향후 청구서에 사용할 서비스 크레딧을 받을 수 있습니다. - GitLab은 이러한 보상 체계가 실제 고객 경험에 대한 플랫폼의 책임을 명확히 한다고 설명합니다. ## 속도와 통제를 강화하는 5가지 혁신 - **차세대 소스 코드 관리** - 머신 규모의 작업을 목표로 설계되었습니다. - 테스트 결과 최대 50배 빠른 실행과 최대 1,000배 적은 네트워크 데이터 전송을 달성했다고 밝힙니다. - **GitLab Orbit** - 코드, 작업 항목, 파이프라인, 배포, 운영 신호를 연결하는 컨텍스트 그래프입니다. - Claude Code와 함께 사용할 경우 동일한 모델과 작업에서 최대 11배 빠른 실행을 제공한다고 설명합니다. - 토큰 사용량은 최대 4.5배, 환각은 최대 45배 줄일 수 있다고 주장합니다. - **보안·거버넌스 에이전트** - 에이전트가 늘어나면서 발생하는 보안 및 컴플라이언스 공백을 관리합니다. - **에이전트 트리거** - 개발자와 에이전트 간 작업 인계를 자동화합니다. - 사람이 각 단계의 진행을 직접 조정하지 않아도 작업 흐름을 연결할 수 있습니다. - **GitLab Flex 계약** - 계약을 변경하지 않고도 제품 및 기능별 GitLab 사용량과 비용 구성을 조정할 수 있도록 지원합니다. ## GitLab이 제시하는 전략적 방향 - GitLab은 기업이 다음 세 가지를 하나의 체계로 확보해야 한다고 강조합니다. - 하나의 통합 플랫폼 - 하나의 컨텍스트 그래프 - 하나의 거버넌스 경계 - 이를 통해 개발자와 AI 에이전트가 함께 소프트웨어를 만들면서도 보안, 정책, 비용, 배포 통제를 유지할 수 있다는 주장입니다. - GitLab은 175개월 이상 연속으로 매달 새로운 기능을 출시하며 혁신을 이어가고 있다고 덧붙입니다. - Gartner의 평가는 GitLab이 단순한 개발 도구가 아니라 전체 소프트웨어 생명주기를 조율하는 DevSecOps 플랫폼으로 자리 잡았다는 점을 반영한다고 설명합니다. 실무적으로는 AI 코딩 도구 도입 자체보다, 생성된 코드의 검증·보안·배포·감사·비용 관리를 하나의 통제 체계로 연결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여러 에이전트를 운영하는 조직이라면 GitLab과 같은 통합 플랫폼을 검토하되, Gartner의 평가와 공급업체의 성능 수치는 실제 환경에서 별도로 검증하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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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EMEA GitLab 파트너 어워드 수상자 소개

GitLab은 2026년 EMEA 지역에서 DevSecOps와 AI 기반 소프트웨어 개발 혁신에 기여한 파트너들을 선정해 시상했다. 수상 기업들은 클라우드·DevOps 전문성, 기술 솔루션 구현, GitLab 인증 인력, 신규 고객 확보, 공동 마케팅 등 다양한 분야에서 성과를 인정받았다. 이번 시상은 GitLab이 파트너 생태계와 협력해 고객의 소프트웨어 현대화와 AI 도입을 확대하고 있음을 보여준다. ### 지역별 올해의 파트너 - **중부 유럽: cc cloud GmbH** - 클라우드 애플리케이션과 플랫폼을 위한 인프라 및 DevOps 전문 기업이다. - 관리형 서비스 제공업체로서 고객사의 IT 인프라와 애플리케이션 운영을 맡아 고객이 핵심 사업에 집중하도록 지원한다. - **북유럽: Eficode** - 유럽과 북미에서 1,600개 이상의 고객사를 보유한 소프트웨어 개발 생명주기 전문 기업이다. - 관리형 서비스, 컨설팅, 툴체인 구축, AI 기반 개발 방식을 통해 엔터프라이즈의 소프트웨어 제공 속도를 높인다. - **남유럽: Kiratech** - 클라우드 네이티브, DevOps, PlatformOps를 활용해 대기업의 인프라 현대화를 지원하는 이탈리아 기업이다. - GitLab 공식 리셀러이자 Select 파트너 및 구현 파트너로 활동한다. - **동유럽 및 이스라엘: Bynet** - 40년 이상의 경험을 가진 이스라엘의 시스템 통합업체다. - 엔터프라이즈 IT, 클라우드, 사이버 보안, 현대화 프로젝트를 수행하며 정부 및 민간 부문의 DevSecOps와 AI 도입을 지원한다. ### 가장 뛰어난 기술 솔루션·프로젝트 - **Capgemini의 Sogeti** - 품질 엔지니어링, 데이터, 클라우드 분야에서 AI 기반 솔루션을 제공한다. - 복잡한 기술 아이디어를 빠르게 실행하고, 초기부터 측정 가능한 고객 성과를 창출한 점을 인정받았다. ### 인증 및 역량 강화 부문 - **Devoteam** - 30년간 기업의 기술 변화와 디지털 전환을 지원해 온 AI 중심 기술 컨설팅 기업이다. - 팀 내 GitLab 인증 전문가 수가 가장 많은 파트너로 선정됐다. ### 신인상과 신규 사업 개발 - **Rookie of the Year: ITDOTCOM** - 우즈베키스탄 기반의 부가가치 IT 유통업체다. - 소프트웨어 개발, 인프라, 사이버 보안, 업무 자동화 솔루션을 제공하며 중앙아시아 시장에서 글로벌 기술 공급업체와 현지 파트너의 확장을 돕는다. - **First Order Master: Linux Polska** - 오픈소스 솔루션과 엔터프라이즈 컨설팅을 제공하는 기업이다. - DevOps, 자동화, 컨테이너화, 데이터 분석 역량을 바탕으로 신규 고객 확보와 반복적인 신규 사업 수주에서 성과를 냈다. ### 공동 마케팅 협력 - **Conoa, PROACT 계열사** - Kubernetes, 클라우드 네이티브, 컨테이너 기술 전문 기업이다. - 전략 수립과 컨설팅부터 관리형 플랫폼 운영까지 제공하며, Kubernetes Certified Service Provider 자격을 보유하고 있다. - 규제가 엄격한 산업을 포함한 다양한 분야에서 GitLab과 공동 마케팅을 전개해 인지도와 성장을 높인 점을 평가받았다. 이번 수상 기업들은 단순한 제품 판매보다 클라우드 네이티브 전환, DevSecOps 구현, AI 활용, 운영 서비스, 기술 인력 양성 등 고객의 실제 현대화 과정을 폭넓게 지원한 파트너들이다. 기업이 GitLab 도입을 검토한다면 지역별 산업 경험, 구현 역량, 인증 전문가 수, 관리형 서비스 제공 여부를 파트너 선정 기준으로 삼는 것이 유용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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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itLab과 Capgemini, DevSecOps 혁신 가속화

GitLab과 Capgemini가 글로벌 얼라이언스를 체결해 DevSecOps 전환을 가속화한다. Capgemini는 GitLab Select Partner로서 GitLab Duo Agent Platform을 비롯한 GitLab 포트폴리오와 전문 구현 서비스를 제공해, 고객이 플랫폼 도입 후 실제 성과를 더 빠르게 얻도록 지원한다. 양사는 소프트웨어 공급망 보안, 클라우드 현대화, 생성형·에이전트형 AI 도입을 중점적으로 추진한다. ## 글로벌 DevSecOps 협력 - GitLab은 소프트웨어 개발 생명주기 전반에 AI를 orchestration하는 플랫폼을 제공한다. - Capgemini는 디지털 전환과 비즈니스 혁신 컨설팅 역량을 결합한다. - 고객은 도구뿐 아니라 전환에 필요한 프로세스, 방법론, 구현 지원까지 받을 수 있다. - 이를 통해 플랫폼 구매부터 실제 운영 성과 창출까지의 시간을 단축하는 것이 목표다. ## 클라우드 네이티브 개발과 애플리케이션 현대화 - 기존 레거시 워크로드를 현대적인 클라우드 아키텍처로 이전하도록 지원한다. - 애플리케이션 현대화를 통해 개발·배포 속도와 운영 효율을 높인다. - DevSecOps 방식을 적용해 개발 과정에 보안과 자동화를 통합한다. ## 주권형 솔루션 설계 - 국가별 규제, 지역별 정책, 데이터 레지던시 요구사항을 충족하는 솔루션을 설계·구축한다. - 데이터가 특정 국가나 지역 밖으로 이동할 수 없는 환경에서도 DevSecOps 플랫폼을 활용할 수 있도록 한다. - 공공기관이나 규제 산업처럼 높은 컴플라이언스가 필요한 조직을 주요 대상으로 한다. ## 가치 흐름(Value Stream) 현대화 - 아이디어 구상부터 개발, 테스트, 보안 검증, 배포까지의 소프트웨어 전달 과정을 개선한다. - 개발 생명주기 각 단계의 병목을 줄이고 팀 간 협업과 가시성을 강화한다. - 궁극적으로 아이디어를 제품과 서비스로 전환하는 시간을 단축한다. ## 생성형·에이전트형 AI 도입 - GitLab Duo Agent Platform을 개발 워크플로에 통합한다. - AI가 소프트웨어 개발 생명주기 전반의 작업을 조율하도록 지원한다. - 개발팀이 반복 작업을 줄이고 더 빠르게 소프트웨어를 출시하도록 돕는다. 이번 협력은 GitLab의 DevSecOps 및 AI 플랫폼과 Capgemini의 전환 컨설팅·구현 역량을 결합한 사례다. 클라우드 전환, 규제 준수, 공급망 보안, AI 활용을 동시에 추진하려는 조직이라면 양사의 전문 서비스와 GitLab 플랫폼을 함께 검토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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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itLab 패치 릴리스: 19.0.2, 18.11.5, 18.10.8 | GitLab 문서

2026년 6월 10일 GitLab은 CE/EE용 패치 버전 19.0.2, 18.11.5, 18.10.8을 출시했다. 이번 릴리스에는 계정 탈취, XSS, 서비스 거부, SSRF, 권한 우회 등 다수의 보안 취약점이 포함되어 있어 모든 자체 관리형 설치 환경에 즉시 업그레이드가 권고된다. GitLab.com은 이미 패치가 적용됐으며, GitLab Dedicated 고객은 별도 조치가 필요 없다. ## 패치 릴리스와 업그레이드 권고 - 패치 릴리스는 보안 및 주요 버그를 수정하기 위한 버전이다. - 정기 패치는 매월 둘째·넷째 수요일에 배포되며, 심각도가 높은 취약점에는 비정기 긴급 패치가 제공될 수 있다. - 영향을 받는 버전을 사용하는 모든 설치 유형(Omnibus, 소스 코드, Helm Chart 등)은 가능한 한 빨리 최신 패치 버전으로 업그레이드해야 한다. - 보안 취약점의 상세 이슈는 수정 릴리스 후 30일이 지나면 공개된다. ## 계정 탈취와 권한 검증 문제 - **CVE-2026-6552 — Group SAML Identity API** - GitLab EE 대상 취약점이다. - 그룹 Owner 권한의 인증 사용자가 잘못된 권한 검증을 악용해 다른 그룹 구성원의 GitLab 계정을 탈취할 수 있었다. - CVSS **8.7**로 이번 릴리스에서 가장 심각한 취약점 중 하나다. - **CVE-2026-6269 — Merge Requests API** - CE/EE 모두 영향을 받는다. - Developer 권한 사용자가 숨겨진 머지 리퀘스트를 수정할 수 있었다. - CVSS **5.4**다. - **CVE-2026-6277 — Security Inventory** - GitLab EE 대상이다. - Security Manager가 관련 기능이 비활성화된 상태에서도 프로젝트 보안 설정을 변경할 수 있었다. - CVSS **4.3**이다. - **CVE-2026-6976 — Merge Request diff** - 파일명 처리와 권한 검증 문제로 Developer가 머지 리퀘스트 diff에서 변경 사항을 숨길 수 있었다. - CVSS는 **3.7**로 평가됐다. ## XSS 및 HTML 입력값 검증 문제 - **CVE-2026-10087 — Analytics Dashboard** - GitLab EE 대상이다. - Developer 권한 사용자가 입력값 검증 미흡을 이용해 대상 사용자의 권한으로 임의의 클라이언트 측 코드를 실행할 수 있었다. - CVSS **8.7**이며, 사용자의 상호작용이 필요하다. - **CVE-2026-8589 — 그룹 설정 필드** - GitLab EE 대상이다. - 악의적인 입력을 통해 대상 사용자 계정에 승인되지 않은 이메일 주소를 추가할 수 있었다. - CVSS **7.3**이다. - **CVE-2026-10733 — CI/CD Catalog** - CE/EE 모두 영향을 받는다. - 부적절한 입력값 정제로 인해 인증 사용자가 CI/CD Catalog 페이지에서 서비스 거부를 유발할 수 있었다. - CVSS **4.3**이다. ## 서비스 거부 및 리소스 고갈 - **CVE-2026-7250 — Grape API JSON 파싱 미들웨어** - CE/EE의 API 요청 파싱 과정에서 입력값 검증이 부족했다. - 인증하지 않은 공격자가 조작된 요청을 보내 서비스 거부를 일으킬 수 있었다. - CVSS **7.5**로, 외부에 노출된 API 서버에 특히 중요하다. - **CVE-2026-1500 — Group Placeholder Reassignments API** - 특수하게 제작된 파일 업로드를 처리하는 과정에서 리소스가 과도하게 소비될 수 있었다. - 인증된 사용자가 서비스 거부를 유발할 수 있으며, CVSS는 **6.5**다. ## SSRF와 내부 데이터 접근 - **CVE-2026-9204 — Gitaly 저장소 가져오기** - 저장소 가져오기 과정에서 보조 URL 검증이 충분하지 않았다. - 인증된 사용자가 Gitaly 서버의 임의 파일을 읽거나 내부 네트워크 리소스에 접근할 가능성이 있었다. - CVSS **5.3**이며, 서버 측 요청 위조(SSRF) 유형의 취약점이다. ## 적용 대상 버전 - **19.0.2**: GitLab 19.0 계열의 이전 버전 - **18.11.5**: GitLab 18.11 계열의 이전 버전 - **18.10.8**: GitLab 18.10 계열의 이전 버전 - 취약점별로 GitLab 12.10, 13.1.4, 15.x, 17.x 등 다양한 이전 버전이 영향을 받는다. - 취약점에 따라 GitLab EE만 영향을 받거나 CE/EE 모두 영향을 받는다. 자체 관리형 GitLab 운영자는 현재 버전의 지원 브랜치에 맞춰 19.0.2, 18.11.5, 18.10.8 중 해당되는 버전으로 즉시 업그레이드하고, 외부 공개 API와 Gitaly 접근 로그도 함께 점검하는 것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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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itLab Flex: 한 번 약정하고 좌석과 AI 지출을 재편하세요

GitLab Flex는 좌석 수, AI 사용량, 도입 기능을 미리 고정하는 기존 연간 계약의 한계를 해결하기 위한 유연한 약정 모델이다. 하나의 연간 금액 약정에서 매월 좌석과 GitLab Credits의 비중을 조정할 수 있어, 조직 변화와 AI 사용량 증가에 맞춰 지출을 재배분할 수 있다. GitLab은 이를 통해 추가 조달 절차 없이 새로운 기능을 도입하고, 예측하기 어려운 에이전틱 개발 환경에 대응할 수 있다고 설명한다. ## 에이전틱 개발 시대의 고정 계약 문제 - 조직 변화에 따라 필요한 GitLab 좌석 수가 늘거나 줄 수 있다. - 신규 개발 인력이 플랫폼에 합류할 수 있음 - 프로젝트 종료, 조직 개편, 외주 인력 변화로 좌석 수가 감소할 수 있음 - AI 에이전트 사용량은 사용 사례, 팀의 활용도, 기술 발전에 따라 예측하기 어렵다. - 계약 체결 시점에는 어떤 새로운 에이전트 기능이나 인프라 기능이 필요할지 알기 어렵다. - 기존 연간 계약은 좌석, AI 사용량, 기능을 모두 미리 정하도록 요구한다. - 과다하게 예상하면 사용하지 않는 좌석과 용량에 비용을 지불함 - 부족하게 예상하면 신규 도입 때마다 조달·계약 변경 절차가 필요함 ## 하나의 연간 약정을 월별로 재배분 - GitLab Flex는 공개 요율표를 기준으로 한 하나의 연간 금액 약정이다. - 약정 금액은 다음 항목에 사용할 수 있다. - GitLab Premium·Ultimate 플랫폼 좌석 - GitLab Credits 기반 기능 - 자격 요건을 충족하는 사용량 기반 기능 - GitLab.com 멀티테넌트 SaaS, Self-Managed, 에어갭 환경, GitLab Dedicated를 하나의 계약으로 묶을 수 있다. - 매월 좌석 예약량과 사용량 기반 Credits 배분을 조정할 수 있다. - 프로젝트가 끝나 유휴 좌석이 생기면 다음 달 예약을 줄이고, 다른 팀의 좌석이나 AI 사용량으로 예산을 이동할 수 있다. - 약정 이후 출시된 대상 기능도 기존 요율표와 약정 안에서 추가 조달 없이 활성화할 수 있다. ## 좌석과 AI 사용량을 같은 예산으로 관리 - 일반적인 모델은 좌석 라이선스와 사용량 크레딧을 별도 예산으로 관리해 서로 전환하기 어렵다. - Flex에서는 좌석과 사용량이 동일한 연간 약정에서 차감되므로 두 항목 간 예산 이동이 가능하다. - GitLab Credits는 다음과 같은 기능에 사용할 수 있다. - GitLab Duo Agent Platform - 호스팅 러너 - 아티팩트 관리 - 사용량이 전체 약정을 초과하면 초과분은 온디맨드 요금으로 청구된다. - GitLab Credits는 크레딧당 1달러 - 좌석은 협의된 사용자당 요금 적용 ## 하나의 계약에 다양한 구성 결합 - Premium과 Ultimate 좌석을 공개 요율과 약정 규모에 따른 볼륨 할인으로 구매할 수 있다. - 추가 승인을 거치면 기본 Flex 할인보다 더 높은 좌석 할인을 적용할 수도 있다. - GitLab.com, Self-Managed, Dedicated, 에어갭 배포 방식을 한 계약에 포함할 수 있다. - 계약 기간 중 배포 환경이나 좌석·사용량 구성을 바꾸더라도 별도 계약 구조를 다시 만들 필요가 없다. ## 가격 절감과 지출 통제 - 연간 약정 규모가 클수록 요율표 전반에서 더 낮은 단가가 적용된다. - 예약 용량은 계획되지 않은 초과 사용보다 저렴하다. - 구독 단위와 사용자 단위 한도로 예산 초과를 제한할 수 있다. - 프로젝트·그룹 수준의 관리자 제어 기능도 제공된다. - 예약되지 않은 좌석에도 예약 좌석과 동일한 사전 협의 단가가 적용된다. - 클라우드 연결 고객은 자동 청구되며, 에어갭 고객은 연 2회 청구된다. ## 기존 Premium·Ultimate 계약과의 관계 - GitLab Premium과 Ultimate는 기존처럼 직접 좌석 가격으로 계속 이용할 수 있다. - 기존 고객은 갱신 시점까지 현재 계약을 유지할 수 있다. - Flex로 전환해도 Premium과 Ultimate의 계층별 기능 자체가 바뀌지는 않는다. - 갱신을 앞둔 고객은 현재 사용량과 AI 이용량을 기준으로 기존 계약과 Flex를 비교한 모델을 account team에 요청할 수 있다. ## 실용적인 결론 좌석 수와 AI 사용량이 빠르게 변하거나 여러 배포 방식을 함께 운영하는 조직이라면 GitLab Flex가 예산 재배분과 신규 기능 도입을 단순화할 수 있다. 반대로 사용량과 좌석이 안정적이고 계약 구조가 단순한 조직은 기존 직접 좌석 계약과 Flex의 할인·초과 과금 조건을 비교한 뒤 전환 여부를 판단하는 것이 적절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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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itLab: 에이전틱 엔지니어링 시대를 위해 설계되다

GitLab은 AI 코딩의 속도를 늦추기보다, 에이전트가 대규모로 활동해도 통제와 보안을 유지할 수 있는 통합 인프라가 필요하다고 주장합니다. 이를 위해 에이전트 규모의 소스 코드 관리, 전체 SDLC를 이해하는 컨텍스트 그래프, 보안·거버넌스, 작업 오케스트레이션, 유연한 구매 모델을 제공하겠다고 발표했습니다. 결론적으로 GitLab은 인간과 에이전트가 동일한 플랫폼에서 계획·개발·배포·감사를 수행하는 “에이전틱 엔지니어링” 플랫폼을 지향합니다. ## AI 코딩의 확산과 관리되지 않은 혼란 - 조사 대상 1,500명 이상의 개발자와 기술 리더 중: - 조직의 91%가 AI 코딩 도구를 2개 이상 사용 - 54%는 3개 이상 사용 - 일부 고객의 코드베이스는 1년 만에 최대 5배 성장 - 그러나 기존 소프트웨어 생명주기는 인간의 작업 속도를 전제로 설계되어 에이전트 규모의 병렬 작업을 감당하기 어렵습니다. - 주요 문제: - 에이전트가 코드만 알고 전체 SDLC 맥락은 이해하지 못함 - 대규모 모노레포나 여러 저장소에서 컨텍스트가 부족해 작업이 중단됨 - 코드·의존성·배포 변경 속도가 거버넌스보다 빨라짐 - 좌석 수와 크레딧을 미리 구매해야 하는 고정형 계약이 AI 사용량 변동에 맞지 않음 - 응답자의 73%는 코드 유지보수를 걱정했으며, 전체 SDLC에서 생산성 향상을 체감한 비율은 21%에 불과했습니다. ## GitLab의 에이전틱 인프라 구조 GitLab은 소스 코드 관리, CI/CD, 거버넌스, 배포를 하나의 플랫폼에서 제공하며, 현재 5,000만 명 이상의 사용자와 10만 개 조직이 사용한다고 설명합니다. - **모터 시스템**: 소스 코드 관리, 파이프라인, 배포 등 실제 실행 담당 - **신경 시스템**: 에이전트와 개발자가 올바른 판단을 내리도록 전체 맥락 제공 - **면역 시스템**: 모든 작업에 보안과 거버넌스 적용 - **오케스트레이션 시스템**: 전체 생명주기의 작업을 계획하고 조율 - 이 네 요소는 사람이 작업하든 에이전트가 작업하든 동일하게 작동하도록 설계됩니다. ## 차세대 SCM과 에이전트 규모의 동시성 기존 Git은 수백 명의 개발자가 병렬로 작업하는 환경에는 적합하지만, 각 개발자가 수백 개의 에이전트를 실행하는 상황에서는 한계가 발생합니다. - **클론 비용**: 에이전트가 파일 하나를 읽기 위해 저장소 전체를 복제하며, 재시도마다 비용이 반복됨 - **동시성 붕괴**: 수천 개의 세션이 인간 중심으로 설계된 백엔드에 몰려 병목과 불안정성이 발생 - **격리 부족**: 에이전트가 계정과 브랜치 공간을 공유해 작업이 섞이고, 폐기나 추적이 어려움 - GitLab은 Git 프로토콜과의 호환성 및 감사 가능성은 유지하면서, 에이전트 전용 백엔드와 인터페이스를 갖춘 차세대 SCM을 비공개 베타로 공개했습니다. - 초기 내부 테스트 결과: - 토큰 사용량 최대 2배 감소 - 실제 실행 시간 최대 50배 단축 - 네트워크 트래픽 최대 1,000배 감소 ## GitLab Orbit: 전체 SDLC를 연결하는 컨텍스트 그래프 에이전트는 코드를 작성하는 능력에 비해 코드 주변의 시스템과 생명주기를 파악하는 능력이 부족합니다. 이로 인해 잘못된 작업을 반복하거나, 겉보기에는 올바르지만 나중에 되돌려야 하는 결과를 만들 수 있습니다. - **GitLab Orbit**은 코드, 작업 항목, 파이프라인, 배포, 운영 신호를 하나의 실시간 그래프로 연결합니다. - 에이전트는 분산된 정보가 아니라 GitLab의 원천 데이터를 기반으로 추론할 수 있습니다. - 개발자는 Data Explorer를 통해 동일한 그래프를 조회하고 변경 사항이나 장애 원인을 추적할 수 있습니다. - 초기 내부 테스트에서 Orbit을 사용한 에이전트는: - 응답 속도 최대 11배 향상 - 비용 효율 최대 4.5배 향상 - 환각 최대 45배 감소 - Compare the Market의 A/B 테스트에서는 그래프 기반 에이전트가 코드 리뷰 댓글의 정확한 위치를: - 70%의 확률로 지정 - RAG 방식은 58% - 이 테스트는 실제 머지 리퀘스트 79건을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그래프 기반 컨텍스트가 일반적인 검색 기반 방식보다 높은 정확도를 보였습니다. - Orbit은 현재 공개 베타 단계입니다. ## 에이전트 보안과 거버넌스 GitLab은 에이전트가 코드와 운영 환경에 직접 영향을 미치는 상황을 고려해, 에이전트 자체를 관리하는 기능도 발표했습니다. - 에이전트의 신원과 권한을 관리 - 정책을 적용해 허용 가능한 행동 범위 제한 - 모든 에이전트 작업을 감사 로그로 추적 - 위험한 작업에 승인 절차 적용 - 에이전트용 보안 및 거버넌스 기능은 비공개 베타로 제공될 예정입니다. ## GitLab Duo Agent Platform의 오케스트레이션 - GitLab Duo Agent Platform은 에이전트가 개발자의 작업 흐름을 중단하지 않고 다음 작업을 수행하도록 조율합니다. - 이슈 처리 - 코드 리뷰 - CI/CD 파이프라인 문제 수정 - 플랫폼은 소스 코드, 컨텍스트, 보안 정책을 연결해 단순 코드 생성이 아닌 전체 개발 생명주기 자동화를 목표로 합니다. - 해당 플랫폼은 2026년 1월부터 정식 제공되고 있습니다. ## GitLab Flex와 새로운 구매 방식 - AI 도입 속도와 사용량은 조직마다 크게 달라 기존의 고정된 좌석·크레딧 계약으로 예측하기 어렵습니다. - GitLab Flex는 실제 AI 도입 방식과 사용 패턴에 맞춰 구매할 수 있는 유연한 라이선스 모델입니다. - 현재 주문을 받고 있습니다. ## 실용적인 결론 AI 코딩 도구를 도입하는 것만으로는 에이전틱 엔지니어링의 생산성을 확보하기 어렵습니다. 대규모 동시성을 처리하는 SCM, 전체 SDLC 컨텍스트, 세밀한 권한·감사·승인 체계, 작업 오케스트레이션을 함께 구축해야 하며, GitLab은 이를 하나의 통합 플랫폼으로 제공하려는 전략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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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ogle Cloud에서의 GitLab: 완전 관리형, 규정 준수, AI 지원 준비 완료

GitLab은 Google Cloud Marketplace와 인증 MSP를 통해 완전 관리형 DevSecOps 플랫폼으로 제공되며, 코드·파이프라인·보안 데이터를 규정에 맞는 위치에 보관할 수 있다고 주장한다. 동시에 Gemini와 Gemma 모델을 GitLab Duo Agent Platform에 통합해 AI 기능과 거버넌스를 한 플랫폼에서 제공하고, 기존 Google Cloud 약정으로 비용을 결제할 수 있게 한다. 결론적으로 기업은 운영 부담과 도구 분산을 줄이면서 규제 준수, AI 활용, 비용 통제를 함께 달성할 수 있다. ## Google Cloud에서 제공되는 완전 관리형 GitLab - GitLab 인증 관리형 서비스 제공업체(MSP)인 Beyond, Digital Future 등이 Google Cloud 인프라에서 GitLab 운영을 대신한다. - 기업은 코드, CI/CD 파이프라인, 보안 데이터를 국가별 데이터 레지던시와 주권 요구사항에 맞춰 보관할 수 있다. - 인프라 운영과 유지보수는 MSP가 담당하므로 기업의 직접적인 관리 부담이 줄어든다. - GitLab의 감사 로그와 정책 기능을 통해 다음 활동을 추적할 수 있다. - AI 에이전트의 작업 - 머지 리퀘스트 - 보안 탐지 결과 - 에이전트가 자동화한 작업도 기존 개발·보안 거버넌스 범위 안에서 감사할 수 있다. ## 작업에 맞는 AI 모델 선택 - Gemini 3.5 Flash를 포함한 최신 Gemini 모델이 GitLab Duo Agent Platform에서 제공된다. - GitLab이 Google Gemini 얼리 액세스 프로그램에 참여하므로, 새로운 Gemini 모델이 출시되면 별도의 조달 절차 없이 Duo에 빠르게 추가될 수 있다. - 소프트웨어 작업별로 적합한 모델을 선택할 수 있도록 모델 라인업을 구성한다. - 규제 산업이나 자체 호스팅 환경을 위해 Gemma 4도 GitLab Duo Self-Hosted에서 사용할 수 있다. - Gemma 4는 오픈 웨이트 모델로, 자체 AI Gateway와 함께 다음 환경에서 운영할 수 있다. - 온프레미스 - 프라이빗 클라우드 - 자체 호스팅 모델을 사용하면 AI 요청과 응답을 조직 내부 환경에 유지할 수 있다. ## 기존 Google Cloud 약정으로 비용 결제 - Google Cloud Marketplace에서 GitLab과 Duo Agent Platform을 구매하면 기존 Google Cloud 약정 금액을 활용할 수 있다. - 별도의 예산 승인이나 새로운 조달 주기를 거치지 않고 이미 약정한 클라우드 지출을 AI와 플랫폼 비용에 사용할 수 있다. - 플랫폼, 모델 추론, 인프라 비용이 Google Cloud 청구서에 통합된다. - GitLab의 비용 관리 기능도 함께 제공된다. - 사용량 대시보드 - 모델별 사용 정책 - 예측 가능한 소비를 위한 GitLab Credits - 이를 통해 재무·경영진은 분기별 AI 비용과 실제 활용 성과를 한곳에서 확인할 수 있다. ## DevSecOps와 AI를 하나의 플랫폼으로 통합 - 단순한 코딩 도우미와 달리 GitLab Duo Agent Platform은 다음과 같은 소프트웨어 개발 맥락을 함께 이해한다. - 머지 리퀘스트 - CI/CD 파이프라인 - 배포 대상 - 이 맥락 정보가 여러 단계로 이어지는 에이전트 작업이 중단되지 않도록 돕는다. - 긴 컨텍스트 처리와 도구 호출 능력이 향상된 Gemini 모델을 GitLab의 개발·보안·배포 흐름에 연결할 수 있다. - 별도의 코딩 도우미, 보안 도구, AI 엔드포인트를 조합하는 대신 다음 요소를 한 플랫폼에서 관리한다. - 배포 방식 - AI 모델 선택 - 보안 및 규정 준수 - 사용량과 비용 - 특히 대규모 모노레포 검토와 다단계 개발 자동화에 유리하다는 점을 강조한다. ## 도입 방법 - Duo Agent Platform을 사용하지 않는 팀은 무료 체험으로 시작할 수 있다. - GitLab 무료 등급 사용자는 별도 가입 절차를 통해 Duo Agent Platform을 신청할 수 있다. - GitLab Premium 또는 Ultimate 구독자는 Duo Agent Platform을 활성화하고 구독에 포함된 GitLab Credits를 사용할 수 있다. - 규제 요건, 데이터 위치, 운영 인력, 기존 Google Cloud 약정 규모를 기준으로 완전 관리형 MSP 방식과 자체 호스팅 방식을 선택하는 것이 적절하다. 실무적으로는 먼저 데이터 레지던시와 감사 요건을 정의한 뒤, 필요한 AI 모델이 Gemini인지 자체 환경의 Gemma인지 결정하는 것이 좋다. 이후 Google Cloud 약정 활용 가능성과 GitLab Credits·사용량 정책을 함께 검토하면 비용과 거버넌스를 균형 있게 설계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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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itLab 패치 릴리스: 19.0.1, 18.11.4, 18.10.7 | GitLab Docs

2026년 5월 27일 GitLab은 CE/EE용 패치 릴리스 19.0.1, 18.11.4, 18.10.7을 공개했습니다. 이번 릴리스에는 인증·인가 오류, 정보 노출, 서비스 거부 등 7건의 보안 취약점과 다양한 버그 수정이 포함되어 있어, 영향을 받는 모든 자체 관리형 설치 환경은 즉시 업그레이드하는 것이 권고됩니다. GitLab.com은 이미 패치가 적용됐으며 GitLab Dedicated 고객은 별도 조치가 필요하지 않습니다. ## 릴리스 대상과 업그레이드 권고 - 대상 버전: - GitLab 19.0.1 - GitLab 18.11.4 - GitLab 18.10.7 - CE와 EE 모두에 해당하는 수정이 있으며, 별도 배포 유형이 명시되지 않은 경우 Omnibus, 소스 설치, Helm Chart 등 모든 설치 방식에 영향을 줍니다. - GitLab 패치 릴리스는 일반적으로 매월 둘째·넷째 수요일에 제공되며, 심각한 취약점에는 긴급 패치가 별도로 배포될 수 있습니다. - 보안 취약점의 상세 이슈는 패치된 릴리스가 공개된 뒤 30일 후 이슈 트래커에 공개됩니다. ## Duo AI 워크플로 실행 주체 혼동 - **CVE-2026-4868** - GitLab EE에 영향을 주는 부적절한 접근 제어 취약점입니다. - 인증된 사용자가 특정 조건에서 다른 사용자의 신원으로 Duo AI 워크플로를 실행하도록 만들 수 있었습니다. - CVSS **8.2**로 이번 릴리스에서 가장 심각한 취약점입니다. - 수정 대상: - 18.8 이상 18.10.7 미만 - 18.11 이상 18.11.4 미만 - 19.0 이상 19.0.1 미만 ## Wiki 입력 검증 부족에 따른 서비스 거부 - **CVE-2026-1402** - GitLab CE/EE의 Wiki 기능에서 입력값 검증이 충분하지 않아, 인증된 사용자가 특정 조건에서 서비스 거부를 유발할 수 있었습니다. - CVSS **6.5**입니다. - 17.1부터 18.10.7 미만, 18.11.4 미만, 19.0.1 미만 버전이 영향을 받습니다. ## GraphQL WorkItem API의 비인가 프로젝트 열람 - **CVE-2026-6713** - GraphQL WorkItem API의 권한 검사가 잘못되어, 인증되지 않은 사용자가 비공개 프로젝트를 열거할 수 있었습니다. - 프로젝트 내용 전체가 노출된다는 의미는 아니지만, 비공개 프로젝트의 존재나 식별 정보가 노출될 수 있는 문제입니다. - CVSS **5.3**이며 GitLab CE/EE에 영향을 줍니다. - 수정 버전은 18.10.7, 18.11.4, 19.0.1입니다. ## Duo Workflows 및 Operations 권한 우회 - **CVE-2026-5296** - GitLab EE의 Duo Workflows API 취약점입니다. - 그룹 수준에서 foundational flow가 활성화된 경우, Developer 권한 사용자가 특정 조건에서 워크플로 제한을 우회할 수 있었습니다. - CVSS **4.3**입니다. - **CVE-2026-2601** - GitLab EE Operations 기능의 권한 검사 오류입니다. - Developer 권한 사용자가 다른 프로젝트의 민감한 배포 데이터를 볼 수 있었습니다. - CVSS **4.3**입니다. - 두 취약점 모두 18.10.7, 18.11.4, 19.0.1에서 수정되었습니다. ## CI/CD 및 토큰 인증 관련 취약점 - **CVE-2026-8716** - Pipelines에서 ref 유형 이름을 잘못 해석해, 인증된 사용자가 의도하지 않은 다른 ref의 CI 데이터를 볼 수 있었습니다. - GitLab CE/EE에 영향을 주며 CVSS는 **4.3**입니다. - **CVE-2026-2710** - 차단된 Project Access Token이 특정 인증 엔드포인트를 통해 계속 비공개 리소스에 접근할 수 있었습니다. - GitLab CE/EE에 영향을 주며 CVSS는 **4.3**입니다. - 두 취약점 모두 18.10.7, 18.11.4, 19.0.1에서 해결되었습니다. ## 19.0.1의 주요 버그 수정 - GitLab Credits 대시보드의 평가판 CTA 오류를 수정했습니다. - 작업 토큰의 세분화된 권한에 저장소 쓰기 권한 옵션을 추가했습니다. - Helm 기반 릴리스 환경 QA를 제거했습니다. - API 보안 수정 지침을 릴리스 노트에 반영했습니다. - 19.0 최종 릴리스 관련 변경 사항을 백포트했습니다. ## 18.11.4의 주요 버그 수정 - Ruby 스레드 스케줄러 우선순위 패치를 적용했습니다. - Elasticsearch 인덱서 버전을 5.14.7로 업데이트했습니다. - Zlib를 3.2.3으로 업데이트하고 GitLab Shell을 14.50.0으로 올렸습니다. - Wiki 페이지 이동 시 댓글이 사라지는 문제를 수정했습니다. - 성공한 빌드가 삭제되는 문제와 SyncPolicyWorker 타임아웃 문제를 해결했습니다. - CI/CD 프로젝트 생성 테스트, Epic 보드, swimlane 등 불안정한 기능과 테스트를 수정했습니다. - AI Workflows 범위와 subgroup 프로비저닝 서비스 계정 관련 기능을 보완했습니다. - 파이프라인 취소 및 trace 처리, 다이어그램 프록시의 허용 엔드포인트 전달을 개선했습니다. - 고급 검색 대량 인덱싱에서 기본 데이터베이스 연결을 사용하도록 수정했습니다. - 라이선스 승인 규칙 워크플로의 성능을 개선했습니다. - `num_context_lines=0`일 때 발생하던 off-by-one 오류를 수정했습니다. ## 실용적인 권장 사항 자체 관리형 GitLab 운영자는 현재 지원 중인 브랜치에 맞춰 즉시 19.0.1, 18.11.4 또는 18.10.7로 업그레이드하는 것이 좋습니다. 특히 Duo AI/Workflows, GraphQL WorkItem, Wiki, CI/CD, Project Access Token, Operations 기능을 사용하는 환경은 업그레이드 전까지 권한과 비공개 데이터 접근 로그를 점검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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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전트 코딩은 컨텍스트만큼만 훌륭하다

코딩 에이전트의 성능과 신뢰성은 코드 작성 능력보다 프로젝트 생명주기 전반의 맥락을 얼마나 활용하느냐에 달려 있다. 저장소만 보는 에이전트는 컴파일되는 코드를 만들 수 있지만, 이슈 요구사항·CI 규칙·보안 정책·리뷰 기준까지 반영하기 어렵다. GitLab처럼 이슈, 파이프라인, 보안 스캔, 머지 리퀘스트를 연결하면 에이전트가 조직의 가드레일 안에서 작업하고, 리뷰 라운드와 머지까지 걸리는 시간을 줄일 수 있다. ## 저장소만 보는 에이전트의 한계 - 에이전트는 로컬 파일과 사용자가 입력한 프롬프트를 기반으로 코드를 수정하고 빌드를 실행한다. - 코드가 컴파일되더라도 다음 정보를 알지 못할 수 있다. - 이슈의 인수 조건과 구현 메모 - 비기능 요구사항 - CI 설정에 정의된 린터·테스트·품질 기준 - 조직의 코드 리뷰 규칙과 보안 정책 - 결과적으로 “동작하는 코드”와 “팀이 실제로 요구한 변경” 사이에 차이가 생긴다. - 이슈 링크 누락, 새로 추가된 린터 규칙 위반, 승인되지 않은 의존성 추가 같은 재작업이 발생할 수 있다. ## GitLab 이슈를 연결했을 때의 변화 - GitLab MCP 서버를 연결하면 에이전트가 코딩 전에 관련 이슈를 조회할 수 있다. - 이슈의 요구사항, 구현 메모, 라벨, 마일스톤을 확인해 계획에 맞는 수정이 가능해진다. - 예를 들어 Codex는 머지 리퀘스트 설명에 `Closes #32`를 추가해 코드 변경과 이슈의 관계를 명시한다. - Claude Code는 `get_issue`로 버그 리포트를 가져오고, `create_merge_request`로 적절한 참조가 포함된 MR을 생성한다. - 즉, 에이전트의 작업이 단순한 코드 수정에서 프로젝트 계획과 연결된 변경으로 확장된다. ## 머지 리퀘스트 안에서 수행하는 리뷰와 수정 - MR이 생성되면 GitLab의 Code Review Flow가 자동으로 리뷰 피드백을 게시한다. - 에이전트는 MR 내부의 외부 에이전트로 호출되어 다음과 같은 후속 작업을 수행할 수 있다. - 누락된 테스트 추가 - 문서 주석 보완 - 리뷰에서 발견된 검증 로직의 공백 수정 - 수정 사항은 MR 브랜치에 직접 커밋된다. - 새 커밋마다 CI/CD 파이프라인이 자동 실행되므로, 에이전트의 수정 결과를 즉시 검증할 수 있다. - 사람은 다른 도구로 전환하지 않고 MR에서 변경 내용과 파이프라인 결과를 검토한다. - 이 흐름은 리뷰 반복 횟수와 머지까지 걸리는 시간을 줄이는 데 기여한다. ## 플랫폼 전체 맥락과 조직의 가드레일 - 플랫폼 팀은 조직 내 AI 개발 방식에 대해 다음을 결정한다. - 허용할 에이전트 - 에이전트가 접근할 수 있는 도구와 데이터 - 결과물을 검증하는 방법 - 사람의 승인과 판단이 필요한 지점 - DevSecOps 플랫폼에는 에이전트가 필요로 하는 생명주기 정보가 모여 있다. - 이슈 트래커: 요구사항과 우선순위 - CI/CD 설정: 품질 기준과 자동 검증 - 코드 리뷰 지침: 스타일과 개발 표준 - 보안 스캐너: 취약점 정책 - MR: 자동화와 최종적인 사람의 승인 - IDE나 터미널 기반 에이전트가 아무리 뛰어나도 제공된 파일 중심으로만 판단한다. - 반면 플랫폼은 이슈부터 파이프라인, 보안 정책, 배포 대상, 승인 규칙까지 전체 흐름을 볼 수 있다. - 따라서 안전하게 배포되는 결과물은 에이전트 자체의 능력뿐 아니라 플랫폼이 제공하는 가시성과 통제에 좌우된다. ## AI가 코드를 더 많이 만들 때의 보안 영향 - 코드 생성 속도가 빨라지면 새 취약점, 보안 스캔 결과, 수정용 MR도 함께 증가한다. - 기존에는 보안팀이 취약점을 탐지·분류한 뒤 개발자에게 수정 요청을 보내고 기다리는 과정이 병목이었다. - 에이전트가 수정까지 빠르게 수행하면 병목은 “무엇을 고칠까”에서 “어떤 AI 생성 수정 MR을 먼저 사람이 승인할까”로 이동한다. - 우선순위를 정하려면 다음과 같은 전체 맥락이 필요하다. - 프로젝트 전체 코드 - 데이터 흐름 - 실제 배포 환경 - 조직에 적용되는 보안 정책 - 이런 맥락이 있으면 단순한 심각도 점수가 아니라 실제 환경에서의 노출 가능성을 기준으로 취약점을 우선순위화할 수 있다. - GitLab 보안 계층은 프로젝트 맥락을 활용해 오탐을 걸러내고 확인된 취약점을 식별한다. - 확인된 취약점에 대해서는 agentic SAST vulnerability resolution이 취약 코드와 주변 코드를 분석해 수정 MR을 자동 생성한다. - 이후 파이프라인이 수정 사항을 검증하고, 최종 머지 여부는 사람이 결정한다. - 즉, 에이전트가 수정 작업을 담당하더라도 승인과 거버넌스는 사람에게 남는다. ## `AGENTS.md`를 활용한 프로젝트별 지침 - 두 튜토리얼 모두 저장소에 `AGENTS.md` 파일을 두고 에이전트의 행동 지침으로 활용한다. - 이 파일에는 다음과 같은 내용이 포함될 수 있다. - 프로젝트 구조 - 실행해야 할 명령어 - 코드 품질 기준 - 수정해서는 안 되는 파일이나 영역 - Codex와 GitLab 튜토리얼에서는 Rust 에디션, 비동기 동시성 패턴, CI 이미지 고정 정책 등이 정의되어 있었다. - 이를 통해 에이전트가 매번 프롬프트로 설명받지 않아도 프로젝트의 기술적 규칙과 변경 범위를 일관되게 준수할 수 있다. 플랫폼 팀은 에이전트를 단독 코딩 도구로 도입하기보다 이슈·`AGENTS.md`·CI/CD·보안 스캔·MR 리뷰를 연결한 workflow 안에 배치하는 것이 좋다. 에이전트가 더 많은 작업을 자동화할수록 자동 검증은 강화하고, 최종 승인과 책임은 사람에게 남겨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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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 분 만에 코드베이스 전체의 보안 스캐너 검사 완료

GitLab 19.0의 보안 구성 프로필은 프로젝트별 `.gitlab-ci.yml` 수정 없이 조직 전체에 보안 스캐너를 중앙에서 적용할 수 있게 한다. 이를 통해 SAST, 의존성 스캐닝, 비밀 탐지를 수백~수천 개 프로젝트에 몇 분 안에 배포하고, AI로 빨라진 개발 속도에 따른 보안 적용 누락을 줄일 수 있다. GitLab Ultimate 사용자는 보안 인벤토리에서 여러 프로젝트에 기본 프로필을 일괄 적용해 일관된 보안 검사 범위를 확보할 수 있다. ## 수동 스캐너 설정의 한계 - 프로젝트마다 `.gitlab-ci.yml`을 직접 수정하는 방식은 규모가 작을 때만 관리하기 쉽다. - 조직과 저장소가 늘어나면 다음과 같은 설정 드리프트가 발생한다. - 팀마다 서로 다른 SAST 규칙을 사용한다. - 새 프로젝트에는 의존성 스캐닝을 추가하지만 기존 프로젝트에는 적용하지 않는다. - 파이프라인 수정 과정에서 실수로 보안 스캐너 설정이 삭제된다. - 중앙 현황판이 없으면 어떤 프로젝트가 검사 중인지, 어떤 프로젝트가 누락됐는지 파악하기 어렵다. - AI를 활용한 코드 생성과 빠른 배포로 프로젝트·파이프라인 수가 증가하면서 보안 적용 범위의 격차가 더 커지고 있다. ## 보안 구성 프로필의 개념 - 보안 구성 프로필은 스캐너의 종류와 실행 조건을 중앙에서 정의하는 설정 묶음이다. - 그룹 수준에서 프로필을 한 번 설정한 뒤 여러 프로젝트에 일괄 적용할 수 있다. - 프로젝트별 YAML 파일에 SAST, 비밀 탐지, 의존성 스캐닝을 각각 추가할 필요가 없다. - GitLab은 권장 설정을 반영한 스캐너별 기본 프로필을 제공한다. - 따라서 YAML을 직접 작성하지 않고도 몇 분 안에 조직 전체의 스캐닝을 시작할 수 있다. ## 스캔 트리거와 보안 범위 기본 프로필은 스캐너별로 여러 실행 트리거를 활성화한다. - **머지 리퀘스트 파이프라인** - 열린 머지 리퀘스트 브랜치에 새 커밋이 푸시될 때 자동 실행된다. - 해당 머지 리퀘스트에서 새로 유입된 취약점에 초점을 맞춘 결과를 제공한다. - 기존 취약점으로 인한 불필요한 경고를 줄이고 개발자가 수정해야 할 문제를 명확히 한다. - **기본 브랜치 파이프라인** - 변경 사항이 기본 브랜치에 병합되거나 직접 푸시될 때 실행된다. - 보안 팀이 기본 브랜치의 전체적인 보안 상태를 지속적으로 확인할 수 있다. - **비밀 탐지의 푸시 보호** - 비밀 탐지는 위 두 트리거에 더해 푸시 보호를 제공한다. - 파이프라인 완료를 기다리지 않고 `git push` 과정에서 API 키나 토큰 등을 실시간으로 검사한다. - 비밀이 저장소에 들어가기 전에 푸시를 차단한다. - 이벤트 기반 기능이므로 보안 인벤토리에 일반적인 스캔 날짜가 표시되지 않는다. ## 실제 활용 사례 - **대규모 프로젝트의 검사 범위 표준화** - 보안 팀은 보안 인벤토리에서 모든 프로젝트의 스캐너 적용 여부와 실패 상태를 한눈에 확인할 수 있다. - 여러 프로젝트를 선택한 뒤 기본 프로필을 일괄 적용할 수 있다. - 개별 `.gitlab-ci.yml`을 수정하지 않고도 머지 리퀘스트와 기본 브랜치에서 SAST, 비밀 탐지, 의존성 스캐닝을 실행할 수 있다. - **코드 취약점의 조기 발견** - 개발자가 API 구현 중 안전하지 않은 역직렬화 패턴을 추가하면 SAST가 머지 리퀘스트 파이프라인에서 이를 탐지한다. - 코드가 승인·배포되기 전에 수정할 수 있어 사고 대응보다 훨씬 적은 비용으로 문제를 해결할 수 있다. - **감염된 의존성 차단** - 잠금 파일에서 의존성 버전을 업데이트하면 의존성 스캐닝이 변경된 패키지를 검사한다. - 악성 코드가 포함된 패키지 버전을 병합 전에 탐지해 빌드 서버나 운영 환경에 확산되는 것을 막는다. - **비밀 정보의 저장소 유입 방지** - 개발자가 디버깅 중 API 키를 커밋하려 하면 푸시 보호가 실시간으로 푸시를 차단한다. - 보안 티켓 생성이나 사후 자격 증명 교체가 필요해지기 전에 문제를 해결할 수 있다. ## 적용 방법과 상태 확인 - 보안 구성 프로필은 GitLab Ultimate의 GitLab.com, Self-Managed, Dedicated 환경에서 사용할 수 있다. - 적용 절차: 1. 그룹에서 **Secure > Security inventory**로 이동한다. 2. 적용할 프로젝트를 선택하거나 전체 프로젝트를 선택한다. 3. **Bulk Action > Manage security scanners**를 선택한다. 4. **Apply default profile to all**을 선택한다. - 적용 후 **Tool Coverage** 열에서 상태를 확인할 수 있다. - 녹색 막대: 스캐너가 완전히 활성화됨 - 부분 막대: 일부 트리거만 활성화됨 - 회색 막대: 아직 설정되지 않음 - 기존 `.gitlab-ci.yml` 설정과 프로필 기반 설정은 함께 사용할 수 있다. - 두 설정이 병존하는 전환 기간에는 보안 인벤토리의 상태 표시가 실제 결합 상태를 정확히 반영하지 않을 수 있으므로, 개별 프로젝트의 **Security Configuration** 페이지에서 프로필 상태를 확인하는 것이 권장된다. 조직 규모가 크거나 프로젝트 생성 속도가 빠르다면, 프로젝트별 YAML 관리보다 보안 구성 프로필을 기본값으로 적용하는 편이 효율적이다. 우선 보안 인벤토리에서 적용 누락 프로젝트를 확인한 뒤 기본 프로필을 일괄 적용하고, 이후 부분 적용·실패 상태를 정기적으로 점검하는 방식이 실용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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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OM 기반 종속성 스캔으로 공급망 위험 줄이기

오늘날 소프트웨어 공급망에서는 직접 선언한 패키지만 확인하는 기존 방식으로는 취약점의 유입 경로와 실제 위험 범위를 파악하기 어렵다. GitLab 19.0의 SBOM 기반 의존성 스캐닝은 직접·간접 의존성을 모두 목록화하고, 취약 패키지가 어떤 경로로 포함됐는지와 애플리케이션에서 실제 사용되는지를 분석한다. 이를 통해 개발자는 병합 전에 문제를 수정하고, 보안팀은 실제 노출 가능성이 높은 취약점부터 대응할 수 있다. ## SBOM 기반 의존성 스캐닝의 동작 방식 - 프로젝트의 서드파티 라이브러리와 패키지를 분석해 CycloneDX 형식의 SBOM을 생성한다. - 생성된 구성 요소를 GitLab Advisory Database와 대조해 알려진 취약점을 탐지한다. - 결과는 다음 위치에 표시된다. - 취약점을 유발한 변경 사항이 포함된 머지 리퀘스트 - 취약점 대시보드 - 보안 보고서 - SBOM과 의존성 스캐닝 보고서는 기계 판독이 가능해 컴플라이언스 보고나 다른 공급망 보안 도구와 연계할 수 있다. ## 전이 의존성의 유입 경로 추적 - 직접 추가한 패키지뿐 아니라 여러 단계로 중첩된 전이 의존성까지 분석한다. - 예를 들어 `library-a → library-b → library-c` 구조에서 `library-c`에 취약점이 있으면, 해당 패키지가 어떤 의존성 체인을 통해 들어왔는지 보여준다. - 취약점이 발견된 패키지를 직접 수정할지, 상위 의존성을 업데이트할지 등 적절한 개입 지점을 판단할 수 있다. ## 실제 코드 사용 여부에 따른 우선순위 지정 - 매니페스트나 빌드 파일에 존재한다고 해서 모든 의존성이 애플리케이션에서 실행되는 것은 아니다. - Java, JavaScript/TypeScript, Python 프로젝트에서는 코드가 취약 패키지를 직접 `import` 또는 `require`하는지 확인한다. - 취약점별로 도달 가능성(reachability) 상태를 표시해 다음을 구분한다. - 애플리케이션 코드가 실제로 사용하는 취약 의존성 - 전이적으로 포함됐지만 코드에서 참조되지 않는 의존성 - 개발팀은 실제 노출 가능성이 높은 취약점에 우선 대응하고, 사용되지 않는 패키지의 문제는 상대적으로 낮은 우선순위로 관리할 수 있다. ## 지속적인 취약점 탐지 - 모든 머지 리퀘스트와 파이프라인 실행 시 의존성을 검사한다. - 새로운 보안 권고가 발표될 때도 분석기를 실행할 수 있다. - 개발이 중단된 프로젝트라도 운영 중이라면 새로운 취약점이 발생할 수 있으므로 지속적인 스캔이 중요하다. ## 지원되는 생태계와 파일 형식 - 이번 릴리스는 24개 이상의 패키지 생태계를 지원하며, 향후 지원 범위가 확대될 예정이다. - 패키지 관리자의 빌드 도구를 재현하기보다 lockfile과 의존성 그래프를 직접 분석하므로 새로운 언어와 파일 형식 지원을 추가하기 쉽다. - 지원되는 lockfile이나 의존성 그래프가 없으면 다음과 같은 매니페스트 파일을 분석한다. - `pom.xml` - `requirements.txt` - Gradle 빌드 파일 - 매니페스트 기반 분석은 직접 의존성만 확인하고 전이 의존성은 파악하지 못할 수 있어, 전체적인 분석 정확도와 범위는 lockfile 기반 방식보다 낮다. - 따라서 가능한 경우 lockfile을 사용하는 것이 권장된다. ## 중앙 집중식 보안 정책 적용 - 프로젝트마다 `.gitlab-ci.yml`을 직접 수정하면 설정 누락, 구성 불일치, 감사 과정의 사각지대가 발생할 수 있다. - GitLab 19.0에서는 보안 구성 프로필을 사용해 의존성 스캐닝을 한 번 설정하고 여러 프로젝트에 적용할 수 있다. - 스캔 실행 정책과 파이프라인 실행 정책을 이용하면 그룹 또는 인스턴스 수준에서 보안 기준을 강제할 수 있다. - 수백 개의 프로젝트에도 각 저장소의 CI 설정을 개별적으로 수정하지 않고 동일한 의존성 검사 정책을 적용할 수 있다. ## 도입 대상과 마이그레이션 - SBOM 기반 의존성 스캐닝은 GitLab Ultimate 고객에게 제공된다. - GitLab.com에서 사용할 수 있으며, GitLab Dedicated와 self-managed 환경에는 표준 릴리스 일정에 따라 제공된다. - 기존 Gemnasium 분석기에서 이전할 때는 전환 기간 동안 두 분석기를 동시에 실행해 결과를 비교할 수 있다. - 신규 도입 팀은 GitLab의 설정 튜토리얼과 기술 문서를 통해 지원 언어, 구성 방식, 고급 옵션을 확인할 수 있다. 실무적으로는 먼저 lockfile을 저장소에 포함하고, SBOM 스캔을 머지 리퀘스트와 정기 파이프라인에 연결하는 것이 좋다. 이후 도달 가능성 정보를 기준으로 실제 코드가 사용하는 취약점부터 우선 처리하고, 조직 전체에는 그룹 또는 인스턴스 수준의 실행 정책으로 스캔을 강제하는 방식이 효과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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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R을 수동 작업에서 자동화된 워크플로로 전환하기

GitLab 19.0은 AI를 코드 작성 단계에만 사용하는 것을 넘어, 머지 리퀘스트(MR) 생성부터 리뷰 대응·충돌 해결·리베이스·병합까지 전체 lifecycle을 자동화합니다. Developer Flow가 단일 AI 에이전트로 확장되어 반복 작업을 대신 수행하고, 개발자는 방향 설정과 검토에 집중할 수 있습니다. 이를 통해 MR 처리 과정의 수작업과 개발자의 대기 시간을 줄이는 것이 핵심입니다. ## MR 전체를 담당하는 Developer Flow - 기존 Developer Flow는 이슈를 기반으로 MR을 생성하는 데 초점을 맞췄습니다. - GitLab 19.0에서는 생성 이후의 작업까지 같은 MR 안에서 이어서 처리합니다. - 다음과 같은 방식으로 실행할 수 있습니다. - 이슈의 **Generate MR** 버튼 사용 - 이슈나 MR에 **Duo Developer 서비스 계정** 할당 - 이슈 또는 MR의 댓글에서 새로운 `@mention` 트리거 호출 - 에이전트는 별도의 새 MR을 만드는 대신 기존 MR을 계속 수정하며 작업합니다. - 다음 작업을 자동으로 수행할 수 있습니다. - 여러 차례에 걸친 리뷰 피드백 반영 - 장기간 유지된 브랜치의 병합 충돌 해결 - 익숙하지 않은 코드베이스 조사 - 구현 방식 평가 및 결과 보고 - 지나치게 커진 MR 분할 - 새로운 기능의 처음부터 끝까지 구현 ## 단일 에이전트와 개발 환경 구성 - Developer Flow는 `read`, `grep`, `edit`, 명령 실행 등 전체 개발 도구를 사용할 수 있는 단일 에이전트 루프로 재구축되었습니다. - 에이전트가 작업 단계마다 어떤 도구를 사용할지 직접 판단하므로, 특정 순간의 코드 생성이 아니라 MR 전체에 참여할 수 있습니다. - `AGENTS.md`를 읽어 다음과 같은 프로젝트별 정보를 반영합니다. - 잘 알려지지 않은 Bash 명령 - 코딩 규칙과 프로젝트 관례 - 환경별 주의사항 - 아키텍처 결정 사항 - `agent-config.yml`은 에이전트가 실제로 작업을 완료할 수 있도록 개발 환경을 준비합니다. - 필요한 의존성 설치 - 도구 및 설정 구성 - 테스트 실행 - pre-commit hook 실행 - 이를 통해 에이전트가 프로젝트 표준에 맞지 않는 코드를 작성해 후속 재작업을 만드는 문제를 줄입니다. ## AI를 활용한 병합 충돌 해결 - MR의 충돌 화면과 merge checks 위젯에 베타 기능인 **Resolve with Duo** 버튼이 추가되었습니다. - 에이전트는 다음 과정을 수행합니다. - MR의 의도 파악 - 양쪽 브랜치의 변경 내용 분석 - 적절한 해결 전략 선택 - 충돌 파일 수정 - 수정 사항 커밋 및 푸시 - 작업 후에는 발견한 충돌과 해결 방식을 MR 댓글로 요약합니다. - 해결이 안전하지 않다고 판단하면 임의로 수정하지 않고, 처리가 어렵다는 사실을 알립니다. - 특히 여러 릴리스 브랜치에 백포트하거나 연쇄적으로 MR을 관리하는 팀에서 반복적인 충돌 해결 비용을 줄일 수 있습니다. ## 한 번의 클릭으로 리베이스와 병합 - GitLab 19.0에는 베타 기능인 **One-click rebase and merge**가 추가되었습니다. - semi-linear history나 fast-forward 방식에서는 기존에 리베이스 후 결과를 기다렸다가 다시 병합해야 했습니다. - 이제 리베이스와 병합을 한 번의 작업으로 처리할 수 있습니다. - 이 기능은 Free, Premium, Ultimate 모든 요금제에서 제공됩니다. ## 개발자 역할의 변화 - AI 에이전트는 코드 작성, 리뷰 피드백 반영, 충돌 해결처럼 판단이 필요한 작업을 수행합니다. - 리베이스와 같은 반복적인 절차는 자동화 기능이 처리합니다. - 개발자는 작업 실행 과정에 직접 매달리기보다 방향을 제시하고 결과를 검토하며 최종 결정을 내리는 역할에 집중할 수 있습니다. - GitLab은 이를 개발자가 “루프 위에 머무는” 방식이라고 설명합니다. ## 사용 조건과 적용 방법 - 새로운 Developer Flow 기능은 GitLab Duo Agent Platform의 Premium 및 Ultimate에서 사용할 수 있습니다. - 기존 고객은 Duo Agent Platform 무료 평가판으로 체험할 수 있습니다. - GitLab 19.0 이전 버전에서는 `@mention` 워크플로를 사용하기 위해 트리거를 수동 설정해야 할 수 있습니다. - Free 사용자는 별도 절차를 통해 GitLab Duo Agent Platform을 신청할 수 있습니다. 실무에서는 `AGENTS.md`에 프로젝트 규칙과 테스트 방법을 명확히 기록하고, `agent-config.yml`로 재현 가능한 개발 환경을 제공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자동화 결과를 그대로 병합하기보다는 에이전트가 남긴 변경 내용과 충돌 해결 근거를 리뷰하는 방식으로 도입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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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itLab 19.0 | GitLab 문서

GitLab 19.0은 그룹 단위 AI 코드 리뷰 지침, 사용자 정의 작업 항목, Secrets Manager 오픈 베타 등 협업·보안 기능을 확장한 릴리스입니다. 또한 GitLab Duo를 에이전트 중심으로 강화하고, SBOM 기반 의존성 스캔을 정식 제공하며, 사용량 기반 과금과 새로운 모델·트리거를 도입했습니다. 이번 릴리스는 여러 프로젝트를 아우르는 표준화와 에이전트 기반 개발 자동화에 초점을 둡니다. ## 그룹 단위 GitLab Duo 코드 리뷰 지침 - 기존에는 프로젝트별로만 `.gitlab/duo/mr-review-instructions.yaml`을 설정할 수 있었습니다. - 이제 그룹과 하위 그룹 전체에 공통 리뷰 지침을 적용할 수 있습니다. - 그룹 내 특정 프로젝트를 템플릿으로 지정하면, GitLab Duo가 그룹 지침과 개별 프로젝트 지침을 결합해 코드 리뷰를 수행합니다. - Code Review Flow와 GitLab Duo Code Review 모두 지원합니다. - Premium·Ultimate 등급에서 GitLab.com, Self-Managed, Dedicated 환경에 제공됩니다. ## 사용자 정의 작업 항목 유형 - 프로젝트에서 `Issue`, `Task` 외에 `User Story`, `Bug`, `Maintenance` 같은 작업 항목 유형을 직접 생성하거나 이름을 변경할 수 있습니다. - 각 유형은 고유한 이름과 아이콘을 가지며, 사용자 정의 필드와 상태 라이프사이클을 지원합니다. - 저장된 보기와 이슈 보드에서도 유형을 기준으로 작업을 관리할 수 있습니다. - 최상위 그룹 또는 조직에서 설정한 유형 구성이 하위 프로젝트로 전파됩니다. - 프로젝트별로 특정 유형을 활성화하거나 비활성화할 수 있으며, 유형을 비활성화해도 기존 작업 항목에는 영향을 주지 않습니다. ## GitLab Secrets Manager 오픈 베타 - 기존 폐쇄형 베타에서 Premium·Ultimate 고객 대상 오픈 베타로 확대되었습니다. - GitLab.com과 GitLab Self-Managed에서 사용할 수 있습니다. - 프로젝트 및 그룹 Owner가 CI/CD 시크릿을 GitLab에 저장·조회·참조할 수 있습니다. - 시크릿은 프로젝트 또는 그룹 범위로 제한되며, 명시적으로 요청한 파이프라인 작업만 접근할 수 있습니다. - 아직 베타 지원 정책이 적용되므로 운영 환경에 사용하기 전 안정성과 제한 사항을 검토해야 합니다. ## GitLab Duo Developer의 MR 자동화 - 이슈 할당, `Generate MR` 선택, 이슈·MR 토론에서의 `@mention` 등 여러 방식으로 Developer를 실행할 수 있습니다. - 피드백, To-do, 디자인 관련 질문을 코드 변경, 후속 MR, 조사 요약으로 전환할 수 있습니다. - `AGENTS.md`와 `agent-config.yml`을 설정하면 커밋 전에 테스트와 검사를 실행하도록 구성할 수 있습니다. - 최상위 그룹 또는 인스턴스 관리자가 Developer Flow를 활성화하면 대상 프로젝트에 멘션 및 할당 트리거가 자동으로 추가됩니다. ## SBOM 기반 의존성 스캔 정식 제공 - Maven, Gradle, Python 프로젝트에서 직접 선언한 의존성뿐 아니라 전이 의존성까지 분석합니다. - lockfile이나 해석된 의존성 그래프가 없으면 Maven·Gradle·Python 도구를 자동 실행해 전체 그래프를 생성합니다. - v2 Dependency Scanning 템플릿을 포함하는 것 외에 별도 설정이 거의 필요하지 않습니다. - 의존성 해석이 불가능한 경우 `pom.xml`, `requirements.txt`, `build.gradle`, `build.gradle.kts`를 분석하는 매니페스트 스캔으로 대체됩니다. - 매니페스트 스캔은 직접 의존성만 제공하므로, 전이 의존성까지 확인하려면 lockfile·그래프 파일 또는 의존성 해석 기능이 필요합니다. - Ultimate 등급 기능입니다. ## GitLab Duo Core의 사용량 기반 과금 - GitLab Duo Core가 19.0부터 사용량 기반 과금으로 변경됩니다. - Web IDE와 데스크톱 IDE의 Code Suggestions 사용량이 GitLab Credits를 소비합니다. - Duo Chat은 GitLab Duo Agent Platform 기반의 에이전트 방식으로 변경됩니다. - GitLab UI나 데스크톱 IDE에서 Chat을 사용하려면 인스턴스 또는 최상위 그룹에서 Agent Platform을 활성화해야 합니다. ## 코드 검색과 MR 자동화 트리거 - 정확한 코드 검색 결과를 `repo:` 구문으로 특정 저장소에 한정할 수 있습니다. - 예를 들어 `def authenticate repo:my-group/my-project`처럼 검색하면 지정한 저장소의 결과만 확인할 수 있습니다. - 부분 경로나 패턴을 사용해 여러 저장소를 한 번에 검색할 수도 있습니다. - Draft MR이 리뷰 준비 상태로 전환될 때 Flow나 외부 에이전트를 실행하는 `Merge request ready` 이벤트 트리거가 추가되었습니다. - 프로젝트의 `AI > Triggers`에서 설정하며, `merge_request_ready_flow_trigger` 기능 플래그 뒤에 있고 기본값은 비활성화입니다. ## GitLab Duo Agent Platform의 모델 확장 - Claude Opus 4.7을 Agent Platform에서 사용할 수 있습니다. - 복잡한 다단계 작업, 지시 준수, 결과 검증이 필요한 CI/CD, 코드 리뷰, 취약점 수정 플로우에 적합하도록 개선되었습니다. - GitLab Self-Managed용 Duo Agent Platform은 자체 호스팅 Gemini 모델도 지원하기 시작했습니다. - 제공된 글 내용은 Gemini 지원이 여러 플로우를 지원한다는 설명 중간에서 끝나므로, 세부 지원 범위는 공식 문서를 확인해야 합니다. ## 릴리스의 방향 - 여러 프로젝트에 공통 AI 리뷰 정책과 작업 유형을 적용해 그룹 단위 표준화를 강화했습니다. - 에이전트가 이슈와 MR에서 직접 코드를 수정하고 검증하는 개발 흐름을 확대했습니다. - SBOM 및 전이 의존성 분석으로 공급망 보안 가시성을 높였습니다. - Duo 사용량 기반 과금과 Secrets Manager 베타 도입에 따라 비용 및 운영 정책 검토가 중요해졌습니다. 도입 시에는 그룹 공통 리뷰 지침과 작업 유형을 먼저 표준화하고, SBOM 스캔에서 전이 의존성 해석이 실제로 활성화되었는지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Secrets Manager와 새로운 Agent Platform 기능은 베타·기능 플래그 상태와 과금 영향을 검증한 뒤 점진적으로 적용하는 것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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