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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한된 액세스로 GitLab 좌석을 관리하세요 (새 탭에서 열림)

GitLab의 **Restricted access**는 구매한 라이선스 좌석이 모두 사용된 뒤 새로운 과금 대상 사용자가 추가되는 것을 막아 좌석 초과와 예기치 않은 비용을 줄이는 기능입니다. SAML·SCIM·LDAP 기반 프로비저닝, OIDC/SSO 재로그인, 휴면 사용자 재활성화까지 처리 방식이 개선되어 자동화된 사용자 관리 환경에서도 더 안정적으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다만 기존 초과 사용자를 자동으로 정리하지는 않으므로, 이미 발생한 초과분은 관리자가 별도로 해결해야 합니다. ## Restricted access의 역할 - GitLab.com과 Self-Managed에서 사용할 수 있는 좌석 제어 기능입니다. - 라이선스 좌석이 모두 소진되면 새로운 **과금 대상 사용자(billable user)** 추가를 차단합니다. - 좌석 초과를 사후에 되돌리는 기능이 아니라, 앞으로 발생할 추가 초과를 예방하는 기능입니다. - 프로젝트나 그룹 접근 없이 인증만 필요한 사용자는 **Minimal Access** 역할로 지정할 수 있습니다. - Minimal Access 사용자는 인증은 가능하지만 유료 좌석을 소비하지 않습니다. ## 기존 과금 사용자는 소급 적용되지 않음 - Restricted access를 이미 좌석 한도 초과 상태에서 활성화해도 기존 사용자는 영향을 받지 않습니다. - 기존 멤버가 자동으로 강등되거나 제거되거나 접근 차단되지 않습니다. - 관리자는 초과된 과금 사용자를 제거하거나 추가 좌석을 구매해 사용량을 한도 이내로 되돌려야 합니다. - 사용량이 한도 이내로 내려간 뒤부터 Restricted access가 추가적인 좌석 초과를 방지합니다. ## ID 프로바이더 기반 프로비저닝 개선 - 좌석이 없을 때 SAML, SCIM, LDAP로 프로비저닝된 사용자는 과금 역할로 바로 추가되지 않습니다. - 대신 자동으로 비과금 역할인 Minimal Access가 할당됩니다. - 중앙 집중식 계정 동기화를 유지하면서도 즉시 라이선스 초과가 발생하는 것을 막을 수 있습니다. - GitLab을 OIDC 프로바이더로 사용하는 경우, 인증만 필요한 사용자를 최상위 그룹에서 Minimal Access로 지정하는 방식이 유용합니다. - Minimal Access 사용자와 해당 역할만 가진 사용자는 좌석이 없어도 재활성화할 수 있습니다. ## 휴면 사용자 재활성화 문제 해결 - GitLab은 일정 기간 활동이 없는 사용자를 자동 비활성화해 좌석을 회수할 수 있습니다. - 이전에는 해당 사용자가 OIDC나 SSO로 다시 로그인하면 과금 사용자로 조용히 재활성화되어 좌석 초과가 발생할 수 있었습니다. - 이제 좌석이 부족하고 Restricted access가 활성화된 경우, 휴면 사용자는 **관리자 승인 대기 상태**로 전환됩니다. - 기존 그룹·프로젝트 멤버십은 유지됩니다. - 좌석이 확보되면 관리자가 사용자를 승인해 재활성화할 수 있습니다. ## 경고와 운영 가시성 강화 - LDAP 동기화, SAML 그룹 연결, SCIM 프로비저닝 설정 시 Restricted access의 동작을 안내하는 경고가 표시됩니다. - 좌석 한도에 접근 중인 상태와 한도에 도달한 상태가 제품 내에서 구분됩니다. - 좌석 부족으로 사용자가 Minimal Access로 배정되면 그룹 소유자나 인스턴스 관리자에게 이메일 알림이 전송됩니다. - Minimal Access로 전환된 이벤트는 감사 로그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 단순히 사용자 추가를 차단하는 것을 넘어, 왜 그런 처리가 발생했는지 추적하고 관리할 수 있게 개선되었습니다. ## Self-Managed의 설정 캐시 - GitLab Self-Managed는 성능을 위해 애플리케이션 설정을 기본적으로 60초간 캐시합니다. - Restricted access와 user cap 사이를 전환한 직후에는 UI나 좌석 제어 동작이 즉시 반영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 캐시는 자동으로 갱신되며, 갱신 후에는 설정이 일관되게 적용됩니다. - 필요하다면 관리자가 캐시 간격을 조정할 수 있습니다. ## Restricted access와 user cap의 차이 - **User cap** - 좌석 여유 여부와 관계없이 새 사용자를 승인 대기 상태로 보냅니다. - 관리자나 그룹 소유자가 모든 신규 사용자 추가를 검토하는 승인 제어 기능입니다. - **Restricted access** - 라이선스 좌석이 모두 사용된 경우에만 신규 과금 사용자 추가를 제한합니다. - 구매한 좌석 수를 기준으로 동작하는 좌석 한도 제어 기능입니다. - 두 기능은 동시에 활성화할 수 없습니다. - Restricted access를 활성화하면 user cap은 자동으로 비활성화됩니다. - GitLab.com에서 user cap에서 Restricted access로 전환할 때 기존 대기 멤버의 상태가 영향을 받을 수 있으므로 전환 전에 관련 동작을 확인해야 합니다. ## 활성화 방법 - **GitLab.com** - `Settings > General > Permissions and group features > Seat control > Restricted access` - 그룹 Owner가 설정할 수 있습니다. - **Self-Managed** - `Admin > Settings > General > New user account restrictions > Seat control > Restricted access` - 관리자만 설정할 수 있습니다. - GitLab.com에서는 최상위 그룹이 외부 그룹과 공유된 경우 Restricted access를 사용할 수 없습니다. 자동 프로비저닝과 SSO를 사용하는 조직이라면 Restricted access를 활성화해 좌석 초과를 예방하는 것이 좋습니다. 다만 활성화 전 이미 발생한 초과 사용자는 별도로 정리하고, user cap과의 차이 및 기존 대기 사용자 처리 방식을 검토해야 합니다.

figma

피그마, 현지 데이터 호 (새 탭에서 열림)

Figma는 인도 시장을 겨냥해 2026년 1분기부터 인도 내 파일 데이터 저장을 지원하고, 엔터프라이즈용 거버넌스 기능을 강화한다. 이를 통해 공공·의료·금융처럼 데이터 규제가 엄격한 기업도 데이터 위치를 통제하면서 기존과 같은 성능으로 Figma를 사용할 수 있게 된다. 또한 Governance+를 통해 접근 제어, 계정 보안, 데이터 감사와 규정 준수를 중앙에서 관리할 수 있다. ## 인도 내 데이터 저장 지원 - Figma는 2026년 1분기부터 인도에서 Figma 파일 데이터를 로컬 호스팅할 예정이다. - 저장 대상에는 다음 제품의 데이터가 포함된다. - Figma - FigJam - Make - Sites - Buzz - Slides - 인도 사용자는 2024년 10월부터 2025년 9월까지 3,500만 개 이상의 파일을 생성했다. - 데이터 현지화는 인도 내 데이터 보관 요건을 충족해야 하는 기업에 특히 유용하다. - 공공 서비스 - 의료 - 금융 - Figma는 데이터 위치를 인도 내로 제한하면서도 기존의 확장성과 성능을 유지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 이번 지원은 호주, 유럽, 미국에 이어 Figma가 제공하는 데이터 레지던시 옵션을 확대하는 조치다. ## 인도 시장에 대한 투자 확대 - Figma는 2025년 11월 인도 공식 진출에 이어 벵갈루루에 새로운 거점을 개설했다. - Airtel, CARS24, Flipkart, Groww, Juspay, Myntra, Swiggy, TCS, Zomato 등 주요 기업과의 협력을 확대하고 있다. - 인도는 Figma의 전 세계 두 번째로 큰 활성 사용자 기반을 보유한 시장이다. - 현지 데이터 저장과 강화된 보안 기능을 통해 규제 산업 및 대기업 고객을 더 많이 확보하려는 전략으로 볼 수 있다. ## Governance+를 통한 중앙 통제 Governance+는 Enterprise 플랜 고객이 조직 내 Figma 사용을 중앙에서 관리하도록 지원하는 기능이다. - **중앙 집중식 접근 제어** - 모든 직원의 Figma 활동이 승인된 조직 인스턴스에서 이뤄지도록 관리한다. - IP Allowlist로 허용된 IP 주소에서만 접근하도록 제한할 수 있다. - Network Access Restrictions(NAR)로 승인된 네트워크 사용을 강제한다. - 직원이 개인 계정이나 비인가 공간으로 회사 데이터를 옮길 위험을 줄인다. - **계정 보안 강화** - Enforced 2FA로 2단계 인증을 의무화할 수 있다. - Extended Idle Session Timeout으로 장시간 유휴 세션을 관리한다. - 여러 IdP(Identity Provider)를 지원해 기업의 인증 체계와 연동할 수 있다. - 조직 콘텐츠에 접근 가능한 계정이 탈취될 위험을 낮춘다. - **데이터 거버넌스 및 규정 준수** - Discovery Pipeline을 통해 Figma 내 활동을 파악할 수 있다. - 전자 커뮤니케이션 보존 정책과 법적 증거 수집(e-discovery)에 대응할 수 있다. - 기업의 데이터 표준과 보존 요건을 준수하는 데 필요한 가시성을 제공한다. ## 기존 보안 기능과의 연계 - Governance+는 기존 Enterprise 보안 기능을 확장한다. - 기존 기능에는 다음이 포함된다. - 활동 로그 - SSO(Single Sign-On) - Figma SCIM API를 통한 사용자 좌석 할당 - 외부 협업자의 조직 참여 제한 - Governance+는 현재 Enterprise 플랜 고객에게 제공된다. - 인도 현지 데이터 호스팅은 향후 제공될 예정이며, 관심 기업은 사전 등록할 수 있다. ## 실용적인 결론 인도에서 규제 대상 데이터를 다루는 대기업이라면 현지 데이터 저장 가능 시점과 적용 범위, 비용, 데이터 이전 정책을 사전에 확인할 필요가 있다. Enterprise 고객은 Governance+를 활용해 IP·네트워크 제한, 2FA, IdP 연동, 활동 추적을 함께 구성하면 Figma 도입 시 보안과 규정 준수 요구사항을 보다 체계적으로 충족할 수 있다.

figma

디자인은 모두의 참여 (새 탭에서 열림)

Figma는 디자인을 디자이너만의 업무가 아니라 전사적인 협업 과정으로 확장하고, 더 많은 사람이 브레인스토밍부터 구현까지 참여할 수 있도록 새 요금제를 출시했다. FigJam은 베타를 종료하고 정식 서비스가 되었으며, Figma Enterprise는 대규모 조직을 위한 워크스페이스, 세밀한 권한 관리, 보안 및 관리 기능을 제공한다. 핵심 목표는 협업 참여자를 늘리면서도 파일과 권한이 복잡해지는 문제를 해결하는 것이다. ## 전사 협업 공간으로 확장되는 디자인 - 기업은 문제 해결, 아이디어 발산, 계획 수립, 팀 간 소통을 위한 공통 공간을 필요로 한다. - Figma가 다양한 부서의 디자인 참여를 수용하면서 Cisco 같은 기업에서는 부서 간 사일로가 줄어들었다. - 반면 프로젝트와 기능이 늘어나면서 파일 탐색이 어려워지고, 팀별 업무 방식과 관리자의 권한 관리 부담이 커졌다. - Figma는 디자인 프로세스 전반을 하나의 공간에서 지원하되, 조직 규모가 커져도 정보를 쉽게 찾고 업무 흐름을 유지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을 목표로 삼았다. ## FigJam 정식 출시와 활용 확대 - FigJam은 2021년 4월 베타로 출시된 협업 화이트보드 제품이며, 다양한 팀의 실제 사용 사례를 바탕으로 발전했다. - Dwell은 여러 구성원이 동시에 아이디어를 모으는 ‘스웜’ 방식의 브레인스토밍에 활용했다. - Square의 People 팀은 신규 입사자 온보딩에 사용했고, Twitter 엔지니어링 팀은 여러 부서가 참여하는 버그 배시에 활용했다. - 비기술·비제품 부서까지 빠르게 도입할 수 있도록 플러그인, 위젯, 즉시 사용할 수 있는 템플릿을 지원했다. - FigJam은 Starter 플랜에서 무료로 제공된다. - 개인 화이트보드는 무제한으로 사용할 수 있다. - 공유 화이트보드는 3개까지 제공되며 협업자 수는 무제한이다. - 조직 전체에서 공유 화이트보드를 무제한으로 사용하려면 에디터당 월 3달러부터 시작한다. ## Figma Enterprise의 조직 구조화 - Figma와 FigJam 사용자가 늘면서 파일, 팀, 권한이 뒤섞여 사용자와 관리자가 모두 부담을 느끼는 문제가 발생했다. - Figma Enterprise는 디자인 중심 기업이 증가하는 참여자와 팀을 체계적으로 관리하도록 설계됐다. - 주요 제공 영역은 다음과 같다. - 조직 구조에 맞춘 워크스페이스 - 세밀한 관리 및 권한 제어 - 고급 보안 기능 - 대규모 협업을 위한 지원 기능 - 가격은 Figma가 에디터당 월 75달러, FigJam이 에디터당 월 5달러다. ## 부서별 워크스페이스 - 워크스페이스는 부서, 제품 영역, 기능별로 구성할 수 있는 독립적인 업무 공간이다. - 각 팀은 자신에게 필요한 파일과 컴포넌트에 집중하면서도 조직 전체 콘텐츠에 접근할 수 있다. - 관리자는 워크스페이스별로 다음을 설정할 수 있다. - 기본 팀 - 기본 라이브러리 - 사용자가 먼저 확인할 파일과 컴포넌트의 범위 - 사용자는 특정 워크스페이스로 검색 범위를 제한해 파일, 사람, 컴포넌트를 더 빠르게 찾을 수 있다. - 결과적으로 기업의 실제 조직 구조를 Figma 안에 반영하고, 불필요한 정보 노출과 탐색 부담을 줄인다. ## 대규모 조직을 위한 관리 기능 - 수천 개의 파일과 사용자, 권한을 관리해야 하는 기업에서는 일괄적인 관리 방식이 복잡성을 키울 수 있다. - Enterprise 플랜은 관리 업무를 위임하고 자동화해 중앙 관리자의 부담을 줄이는 방향을 제시한다. - 워크스페이스 관리 권한을 해당 조직을 가장 잘 아는 담당자에게 위임할 수 있다. - 위임 가능한 관리 범위에는 다음이 포함된다. - 워크스페이스 멤버십 - 사용자 역할 - 실제 사용량에 따른 좌석 조정(true-up) - SCIM을 활용한 역할 설정도 제공해 조직의 사용자 관리 시스템과 Figma 권한 관리를 연계할 수 있도록 했다. 조직 전체가 디자인에 참여하도록 하려면 단순히 사용자를 추가하는 것만으로는 부족하다. 팀별 워크스페이스, 검색 및 라이브러리 체계, 위임 가능한 권한 관리가 함께 마련되어야 하며, 이런 규모의 협업이 필요한 기업에는 Figma Enterprise가 적합하다. નાના 팀이나 가벼운 아이디어 회의 중심이라면 무료 Starter 플랜과 FigJam부터 시작하는 것이 실용적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