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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그마 버즈는 디자인과 (새 탭에서 열림)

Figma Buzz는 디자인팀과 마케팅팀이 브랜드 자산을 함께 제작할 수 있도록 만든 협업 공간으로, 2025년 5월 오픈 베타로 출시됐다. 디자이너는 Figma의 정밀한 편집 기능으로 템플릿을 만들고, 마케터는 브랜드 가이드라인을 벗어나지 않으면서 손쉽게 콘텐츠를 수정·확장할 수 있다. 이를 통해 반복적인 제작 업무를 줄이고, 팀이 브랜드 전략과 창의적인 작업에 더 집중하도록 하는 것이 핵심이다. ## 디자인팀과 마케팅팀의 공동 제작 - 제품 출시 이후에는 소셜 콘텐츠, 광고, 이벤트 자료 등 다양한 마케팅 자산을 지속적으로 제작해야 한다. - 기존에는 디자인 도구와 마케팅 도구가 분리되어 있어 업무가 단절되고, 브랜드 가이드라인 관리도 어려웠다. - Figma Buzz는 디자이너에게 Figma 수준의 기능과 정밀도를 제공하면서, 마케터에게는 직관적이고 접근하기 쉬운 제작 환경을 제공한다. - 디자이너는 기존 Figma 디자인을 복사해 템플릿으로 만들거나, Figma Design의 기능을 활용해 Buzz에서 직접 자산을 제작할 수 있다. - 마케터는 완성된 템플릿을 기반으로 콘텐츠를 빠르게 변형하면서도 브랜드 일관성을 유지할 수 있다. ## 다양한 브랜드 자산 제작 Figma Buzz는 특정 캠페인에 한정되지 않고 여러 형식의 콘텐츠 제작을 지원한다. - **소셜 미디어 게시물:** 플랫폼별 규격과 다양한 크기의 게시물 제작 - **디지털 광고:** 디스플레이 광고와 소셜 광고용 템플릿 및 빈 프레임 활용 - **프로모션 자료:** 전단지, 이메일 헤더, 제품·이벤트 공지 이미지 제작 - **이벤트 자료:** 초대장, 일정표, 행사 배지 등 제작 - **팀 커뮤니케이션:** 사내 안내판, 인포그래픽, 원페이지 문서 제작 - **기념·축하 콘텐츠:** 생일 카드, 감사 카드, 청첩장 등 맞춤형 디자인 제작 ## 템플릿부터 새 문서까지 다양한 시작점 - 사용자는 기존 템플릿을 선택하거나 빈 화면에서 직접 작업할 수 있다. - 디자이너가 미리 만든 템플릿을 활용하면 마케팅팀이 반복적인 요청 없이 필요한 자산을 직접 제작할 수 있다. - OpenAI의 `gpt-image-1`과 Google Gemini를 사용해 이미지를 생성하는 방식도 제공한다. - 편집 화면에는 탐색하기 쉬운 인라인 툴바가 있어 디자인 도구에 익숙하지 않은 사용자도 작업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 템플릿, 직접 제작, AI 이미지 생성 등 팀의 숙련도와 작업 목적에 맞춰 진입 방식을 선택할 수 있다. ## 반복 제작 업무의 감소 - 마케팅팀은 매번 디자인팀에 소셜 게시물이나 광고 변형 제작을 의뢰하지 않고 직접 수정할 수 있다. - 디자인팀은 반복적인 실행 업무에서 벗어나 브랜드 방향성과 새로운 아이디어에 집중할 수 있다. - 제작 속도가 빨라지고, 여러 채널과 규격에 맞는 콘텐츠를 일관된 품질로 확장하기 쉬워진다. - Figma Buzz의 목표는 단순한 디자인 편집 도구가 아니라, 브랜드 디자이너와 마케터가 같은 작업 공간에서 협업하는 환경을 제공하는 데 있다. Figma Buzz는 브랜드 통제가 필요한 조직에서 디자인팀의 전문성과 마케팅팀의 실행 속도를 결합하려는 도구다. 반복적인 캠페인 자산을 많이 제작하는 팀이라면, 핵심 브랜드 요소를 템플릿화한 뒤 마케터가 직접 변형하도록 운영하는 방식이 효과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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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gma Slides로 승기를 (새 탭에서 열림)

Figma Slides는 Figma의 높은 시각적 완성도와 FigJam의 협업·피드백 기능을 결합한 프레젠테이션 도구로, 2024년 6월 오픈 베타로 공개됐다. 디자이너는 기존 Figma 작업 방식을 그대로 활용하고, 비디자이너는 쉽게 콘텐츠를 편집하며 함께 발표 자료를 만들 수 있다. Figma는 이를 통해 일방적인 발표 자료를 설득과 피드백이 오가는 대화형 스토리텔링 도구로 발전시키고자 한다. ## 프레젠테이션 제작의 어려움 - 발표자의 45%는 창의적인 레이아웃을 만드는 데 어려움을 겪는다. - 41%는 적절한 시각 자료를 찾고 활용하는 일을 어렵게 느낀다. - 47%는 프레젠테이션 디자인에 8시간 이상을 사용한다. - Figma 사용자들은 최근 1년 동안 약 350만 개의 프레젠테이션을 제작했지만, 실제 발표를 위해 다른 도구로 작업물을 옮기거나 프로토타입을 별도로 공유해야 했다. - Figma Slides는 이런 단절을 줄이고 디자인과 발표 준비를 한 공간에서 처리하도록 설계됐다. ## Figma의 디자인 기능을 활용한 슬라이드 제작 - 기존 슬라이드 도구에서 부족했던 **발표자 노트**와 **슬라이드 전환 효과**를 제공한다. - 기본 도구 모드에서는 텍스트, 이미지, 도형을 사용해 빠르게 발표 자료를 만들 수 있다. - **디자인 모드**를 켜면 Figma Design의 고급 기능을 사용할 수 있다. - Auto Layout - 정교한 정렬 및 배치 - 고급 속성 - 인터랙티브 컴포넌트와 상태 - Figma에서 복사한 호버 상태 등의 인터랙티브 컴포넌트는 발표 중에도 동작한다. - 이미지와 시각 자료가 메시지의 효과와 참여도를 높인다는 연구 결과를 바탕으로, 시각적 완성도를 핵심 가치로 삼는다. ## 디자인 라이브러리와 에셋의 재사용 - Figma에서 구축한 텍스트 스타일, 색상 스타일, 컴포넌트와 에셋을 Figma Slides에서도 바로 사용할 수 있다. - UI 디자인을 이미지로 하나씩 내보내야 했던 기존 작업을 없애고, Figma 제품군 전체에서 복사·붙여넣기 방식으로 재사용할 수 있다. - 디자이너가 기존 디자인 시스템을 유지하면서 발표 자료를 제작할 수 있다. ## Grid View를 통한 스토리 구성 - 슬라이드를 한 장씩 편집하는 단일 슬라이드 보기와 전체 흐름을 확인하는 **Grid View**를 제공한다. - Grid View에서는 슬라이드가 행 단위로 배치되어 발표의 전체 구조를 한눈에 볼 수 있다. - 슬라이드 순서를 쉽게 바꾸며 이야기의 흐름과 섹션 구성을 조정할 수 있다. - 단일 슬라이드 보기와 Grid View 사이를 오갈 때 변경 사항이 동기화된다. - 특히 20장 이상의 발표 자료에서 전체 내러티브를 재구성하기 어려운 문제를 해결하는 데 초점을 둔다. ## 일방적인 발표에서 협업형 대화로 - Figma는 FigJam을 통해 회의에서 여러 사람이 동시에 의견을 내는 협업 방식을 경험했고, 기존 발표 방식의 비효율을 발견했다. - 기존 프레젠테이션은 한 사람이 말하고 나머지는 듣는 구조가 되기 쉽다. - Figma Slides는 디자이너와 비디자이너가 같은 공간에서 자료를 만들고 의견을 주고받도록 설계됐다. - 제품 검토, 영업 제안, 투자 피치 등 다양한 상황에서 발표 자료를 단순한 문서가 아니라 합의를 이끌어내는 커뮤니케이션 도구로 활용하는 것이 목표다. Figma Slides는 기존 Figma 디자인 자산을 적극적으로 활용하는 팀이나, 발표 자료 제작 과정에 디자이너와 비디자이너가 함께 참여해야 하는 조직에 특히 적합하다. 발표용 슬라이드와 실제 디자인 작업 사이의 변환 과정을 줄이고, 전체 이야기 구조를 Grid View에서 점검하는 방식으로 활용하면 효과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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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활한 피그마 마이 (새 탭에서 열림)

Figma 마이그레이션은 단순히 디자인 도구를 교체하는 일이 아니라, 협업 방식과 조직 문화를 바꾸는 변화 관리 과정이다. 성공하려면 계획 수립부터 커뮤니케이션, 라이브러리 재구축, 교육과 온보딩까지 여러 단계를 체계적으로 준비해야 한다. 특히 부서 간 대표로 구성된 옹호 팀과 조직 전체의 공감대가 핵심이다. ## 도구 교체가 아닌 변화 관리 - Figma 도입의 주요 목적은 협업 강화, 작업의 투명성 향상, 프로세스 간소화다. - 마이그레이션은 디자이너만의 과제가 아니라 개발자, 제품 관리자, 이해관계자 등 모든 구성원이 참여해야 한다. - 기존 업무 방식과 조직 문화를 새로운 협업 방식에 맞게 조정해야 한다. - 계획, 커뮤니케이션, 재구축, 온보딩, 문화적 규범 정착을 단계적으로 추진해야 한다. ## 부서 간 Figma 옹호 팀 구성 - 개발, 제품 관리, 디자인 시스템, 주요 이해관계자 등 다양한 부서의 구성원을 핵심 팀으로 참여시킨다. - 옹호 팀의 주요 역할은 다음과 같다. - 조직의 요구사항을 수집하고 균형 잡힌 피드백 제공 - 전체 조직에 적합한 Figma 워크스페이스 구성 - 마이그레이션 관련 공지와 커뮤니케이션 관리 - 기존 라이브러리와 컴포넌트 이전 감독 - Figma 사용 경험이 많거나 변화에 적극적인 사람을 중심으로 구성하는 것이 효과적이다. - Wells Fargo는 숙련자와 열성 사용자를 “Figma Jedis”로 조직했고, JPMorgan Chase는 디자인 시스템에 관심 있는 인재를 리더십과 여러 부서에서 추천받았다. - Uber는 기존 디자인 시스템 워크숍에 Figma 기초 교육과 데모를 결합해 점진적으로 도입했다. ## 부서별 지지와 리더십의 동의 확보 - 디자인 팀뿐 아니라 개발자, 제품 관리자, 경영진과 이해관계자의 동의를 초기부터 확보해야 한다. - 도입 제안서에는 기존 도구와 Figma의 장단점, 예상 효과, 비용과 운영상의 변화를 명확히 정리한다. - Dropbox는 다음과 같은 방식으로 조직의 참여를 이끌었다. - 워크숍 개최 - 모범 사례 공유 - 라이브러리와 컴포넌트의 조기 공개 - 팀별 실습과 교육 제공 - 구성원이 실제 결과를 미리 경험하도록 하면 도구 교체에 대한 저항을 줄일 수 있다. - Figma Migration Toolkit과 같은 자료를 활용해 다른 디자인 도구에서 이전할 때 필요한 지침을 표준화할 수 있다. ## 다른 조직의 경험 활용 - 비슷한 규모와 복잡성을 가진 조직의 마이그레이션 사례를 조사하면 시행착오를 줄일 수 있다. - 이미 Figma를 도입한 팀에 직접 문의해 다음 정보를 얻을 수 있다. - 교육 프로그램 구성 - 단계별 도입 플레이북 - 파일과 프로젝트를 정리하는 커버 페이지 방식 - 피해야 할 운영 방식 - 대규모 배포 시 발생한 문제와 해결책 - Wells Fargo의 사례처럼 외부 조직의 실전 경험을 참고하면 대규모 롤아웃 계획을 구체화하는 데 도움이 된다. - Workday, Uber, Dropbox 등의 사례와 마이그레이션 관련 라이브스트림도 참고 자료로 활용할 수 있다. ## 현실적인 마이그레이션 일정 수립 - 조직의 업무 일정과 기존 디자인 도구의 계약·사용 종료 시점을 함께 고려해 타임라인을 작성한다. - 한 번에 전체 조직을 전환하기보다 준비 상황과 팀별 업무 우선순위에 따라 단계적으로 진행하는 것이 안전하다. - 일정에는 교육, 라이브러리 이전, 파일 정리, 파일럿 운영, 피드백 수집, 전체 배포를 포함해야 한다. - 기존 프로젝트와 신규 프로젝트의 전환 기준을 사전에 정하면 팀 혼란을 줄일 수 있다. Figma 마이그레이션은 도구를 설치하는 프로젝트가 아니라 조직의 협업 체계를 재설계하는 프로젝트로 접근해야 한다. 먼저 부서 간 옹호 팀을 만들고, 리더십과 실무자의 지지를 확보한 뒤, 외부 사례와 단계별 일정을 바탕으로 파일럿부터 시작하는 방식을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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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년이 지난 지금, Config가 (새 탭에서 열림)

Config 2023 발표 제안 1,000여 건을 분석한 결과, 디자인 업계는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예상보다 낙관적인 태도를 보였다. 디자인 시스템은 창의성을 제한하기보다 반복 작업을 줄이고 새로운 아이디어를 위한 여유를 만드는 도구로 받아들여지고 있다. 다만 이 분석은 Config 제출작의 경향을 바탕으로 하므로 업계 전체를 대표하는 조사라기보다는 커뮤니티의 관심사를 보여주는 지표에 가깝다. ## Config 제안 수 증가와 분석 방식 - 발표 제안 수는 2021년 420건에서 2022년 520건, 2023년 1,000건 이상으로 크게 늘었다. - Figma는 제안서의 주제와 표현을 전년 대비 분석해 디자인·기술·제품 개발 분야의 관심 변화를 파악했다. - 제안 주제는 AI를 활용한 미래 구상, 디자인 시스템, 접근성, 협업 등 폭넓은 영역을 포함했다. - 많은 사람이 발표를 제안했다는 사실 자체가 커뮤니티의 참여 의욕과 관심이 높다는 신호로 해석됐다. ## 예상 밖의 낙관적 분위기 - 긍정적인 내용의 제안 비율은 2021년 63%에서 2023년 72%로 증가했다. - “지금이야말로 더 나은 시기다”, “이 방법 덕분에 성장할 수 있었다”와 같은 표현이 많이 등장했다. - 반대로 낡고 일관성 없는 디자인이나 해결되지 않는 문제를 비판하는 표현은 상대적으로 줄었다. - 팬데믹 관련 언급은 2021년의 6분의 1 수준으로 감소했다. - “remote”라는 단어의 등장도 2021년보다 약 20% 줄어들어, 업계 대화의 중심이 팬데믹과 원격근무의 충격에서 점차 이동했음을 보여준다. - 지난 몇 년의 혼란이 완전히 사라진 것은 아니지만, 사람들은 새로운 환경에 적응하며 문제보다 가능성에 더 집중하기 시작했다. ## 디자인 시스템과 창의성의 결합 - 디자인 시스템을 중시하는 사람과 자유로운 창작을 중시하는 사람 사이의 경계가 점차 약해지고 있다. - 디자인 시스템은 창의성을 억누르는 규칙이 아니라 반복적이고 소모적인 작업을 줄여 창작에 더 많은 시간을 쓰게 하는 기반으로 인식된다. - 디자인 토큰을 비롯한 시스템 자산을 축적하면 팀이 빠른 속도와 큰 규모로 작업하면서도 일관성을 유지할 수 있다. - 2021년 제안서는 디자인 시스템의 구축, 감사, 확장성 같은 기본 운영 문제를 주로 다뤘다. - 2023년에는 디자인 시스템과 함께 `art`, `transition`, `color`, `creating`처럼 표현적이고 시각적인 언어가 더 자주 등장했다. - 이는 디자인 시스템이 단순한 관리·표준화 도구를 넘어 새로운 아이디어를 생산하는 창의적 자산으로 발전하고 있음을 의미한다. ## 실용적인 시사점 디자인 조직은 시스템을 창의성의 반대편에 두기보다, 반복 업무를 자동화하고 일관성을 확보해 디자이너가 더 중요한 문제와 새로운 표현에 집중하도록 만드는 기반으로 활용할 수 있다. 또한 업계의 분위기를 판단할 때는 문제의 규모만 보기보다, 사람들이 어떤 해결책을 제안하고 어떤 가능성을 이야기하는지도 함께 살펴볼 필요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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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gma의 새로운 기능: 2 (새 탭에서 열림)

2022년 2월 Figma 업데이트는 디자인 과정에 더 많은 사람을 참여시키고, 필요한 파일과 리소스를 빠르게 찾도록 돕는 데 초점을 맞췄습니다. Figma 검색 기능을 개선하고, FigJam의 정식 출시와 함께 협업·브레인스토밍 도구를 직관적으로 다듬었습니다. 또한 Figma Enterprise와 새로운 FigJam 요금제를 출시해 조직 단위 협업도 강화했습니다. ## Figma Enterprise 및 새로운 FigJam 요금제 - 디자인 프로세스에 더 많은 구성원이 참여할 수 있도록 새로운 Figma Enterprise 플랜을 출시했습니다. - FigJam에도 새로운 요금제를 도입해 브레인스토밍과 협업 기능을 다양한 규모의 팀이 활용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 아이디어 발상부터 실제 제품 개발까지 팀 전체가 같은 흐름 안에서 협업하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 검색 기능 개선 - **파일 미리보기**를 제공해 검색 결과에서 파일의 실제 내용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 파일 이름이 비슷하거나 여러 버전이 존재할 때 원하는 파일을 더 쉽게 식별할 수 있습니다. - 최근 파일, 팀 페이지, 검색 결과에서 **Figma 파일과 FigJam 파일을 유형별로 필터링**할 수 있습니다. - 불필요한 파일을 열어 확인하는 시간을 줄이고 작업 흐름을 유지할 수 있습니다. ## FigJam 리소스 메뉴 통합 - FigJam의 툴바를 단순화하고 컴포넌트, 템플릿, 위젯 등 다양한 리소스를 한곳에서 찾을 수 있도록 했습니다. - 회의 준비나 소규모 브레인스토밍 중에도 캔버스에 필요한 요소를 빠르게 추가할 수 있습니다. - 리소스 탐색 위치를 통합해 FigJam의 기본 사용 경험을 더 직관적으로 만들었습니다. ## 텍스트 크기 조정 강화 - 텍스트 상자 모서리를 클릭하고 드래그해 원하는 크기로 텍스트를 조정할 수 있습니다. - 다양한 글자 크기를 사용해 아이디어를 그룹화하고 콘텐츠의 계층 구조를 표현할 수 있습니다. - 진행자는 중요한 내용을 크게 표시해 회의 참가자에게 우선순위를 명확히 전달할 수 있습니다. ## 스탬프와 하이라이트의 객체 연결 - 스탬프와 하이라이트가 연결된 객체에 고정되도록 개선했습니다. - 객체를 캔버스의 다른 위치로 이동해도 해당 객체에 붙은 반응과 강조 표시가 함께 이동합니다. - 브레인스토밍에서 특정 아이디어에 대한 공감, 투표, 강조 상태를 더 안정적으로 기록할 수 있습니다. ## 색상과 도형을 빠르게 변경 - 복잡한 플로우나 다이어그램에서 색상과 도형을 시각적 구분 요소로 활용할 수 있습니다. - 툴바의 색상 선택기와 도형 변경 아이콘을 조정해 관련 기능을 더 빠르게 찾도록 했습니다. - 작업 중인 도형의 형태와 색상을 반복적으로 바꾸며 흐름을 쉽게 정리할 수 있습니다. ## 이미지 강조 기능 - FigJam 캔버스에 추가한 이미지에 테두리를 적용할 수 있습니다. - 여러 이미지 중 중요한 이미지나 참고 자료를 시각적으로 돋보이게 만들 수 있습니다. ## 선택 테두리 개선 - 선택 테두리를 더 얇게 만들어 도형의 채우기 영역과 겹치는 문제를 줄였습니다. - 선택 모서리를 더 크게 조정해 객체를 잡거나 크기를 조절하기 쉬워졌습니다. - 결과적으로 캔버스 위 객체를 선택하고 편집하는 조작성이 향상되었습니다. 이번 업데이트는 파일 탐색 시간을 줄이고, FigJam에서 브레인스토밍 결과를 더 명확하게 구조화하는 데 유용합니다. 팀에서는 파일 유형 필터와 미리보기를 적극 활용하고, FigJam에서는 객체에 연결되는 스탬프·하이라이트와 텍스트 크기 조정을 사용하면 협업 내용을 더 정확하게 전달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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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자인은 모두의 참여 (새 탭에서 열림)

Figma는 디자인을 디자이너만의 업무가 아니라 전사적인 협업 과정으로 확장하고, 더 많은 사람이 브레인스토밍부터 구현까지 참여할 수 있도록 새 요금제를 출시했다. FigJam은 베타를 종료하고 정식 서비스가 되었으며, Figma Enterprise는 대규모 조직을 위한 워크스페이스, 세밀한 권한 관리, 보안 및 관리 기능을 제공한다. 핵심 목표는 협업 참여자를 늘리면서도 파일과 권한이 복잡해지는 문제를 해결하는 것이다. ## 전사 협업 공간으로 확장되는 디자인 - 기업은 문제 해결, 아이디어 발산, 계획 수립, 팀 간 소통을 위한 공통 공간을 필요로 한다. - Figma가 다양한 부서의 디자인 참여를 수용하면서 Cisco 같은 기업에서는 부서 간 사일로가 줄어들었다. - 반면 프로젝트와 기능이 늘어나면서 파일 탐색이 어려워지고, 팀별 업무 방식과 관리자의 권한 관리 부담이 커졌다. - Figma는 디자인 프로세스 전반을 하나의 공간에서 지원하되, 조직 규모가 커져도 정보를 쉽게 찾고 업무 흐름을 유지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을 목표로 삼았다. ## FigJam 정식 출시와 활용 확대 - FigJam은 2021년 4월 베타로 출시된 협업 화이트보드 제품이며, 다양한 팀의 실제 사용 사례를 바탕으로 발전했다. - Dwell은 여러 구성원이 동시에 아이디어를 모으는 ‘스웜’ 방식의 브레인스토밍에 활용했다. - Square의 People 팀은 신규 입사자 온보딩에 사용했고, Twitter 엔지니어링 팀은 여러 부서가 참여하는 버그 배시에 활용했다. - 비기술·비제품 부서까지 빠르게 도입할 수 있도록 플러그인, 위젯, 즉시 사용할 수 있는 템플릿을 지원했다. - FigJam은 Starter 플랜에서 무료로 제공된다. - 개인 화이트보드는 무제한으로 사용할 수 있다. - 공유 화이트보드는 3개까지 제공되며 협업자 수는 무제한이다. - 조직 전체에서 공유 화이트보드를 무제한으로 사용하려면 에디터당 월 3달러부터 시작한다. ## Figma Enterprise의 조직 구조화 - Figma와 FigJam 사용자가 늘면서 파일, 팀, 권한이 뒤섞여 사용자와 관리자가 모두 부담을 느끼는 문제가 발생했다. - Figma Enterprise는 디자인 중심 기업이 증가하는 참여자와 팀을 체계적으로 관리하도록 설계됐다. - 주요 제공 영역은 다음과 같다. - 조직 구조에 맞춘 워크스페이스 - 세밀한 관리 및 권한 제어 - 고급 보안 기능 - 대규모 협업을 위한 지원 기능 - 가격은 Figma가 에디터당 월 75달러, FigJam이 에디터당 월 5달러다. ## 부서별 워크스페이스 - 워크스페이스는 부서, 제품 영역, 기능별로 구성할 수 있는 독립적인 업무 공간이다. - 각 팀은 자신에게 필요한 파일과 컴포넌트에 집중하면서도 조직 전체 콘텐츠에 접근할 수 있다. - 관리자는 워크스페이스별로 다음을 설정할 수 있다. - 기본 팀 - 기본 라이브러리 - 사용자가 먼저 확인할 파일과 컴포넌트의 범위 - 사용자는 특정 워크스페이스로 검색 범위를 제한해 파일, 사람, 컴포넌트를 더 빠르게 찾을 수 있다. - 결과적으로 기업의 실제 조직 구조를 Figma 안에 반영하고, 불필요한 정보 노출과 탐색 부담을 줄인다. ## 대규모 조직을 위한 관리 기능 - 수천 개의 파일과 사용자, 권한을 관리해야 하는 기업에서는 일괄적인 관리 방식이 복잡성을 키울 수 있다. - Enterprise 플랜은 관리 업무를 위임하고 자동화해 중앙 관리자의 부담을 줄이는 방향을 제시한다. - 워크스페이스 관리 권한을 해당 조직을 가장 잘 아는 담당자에게 위임할 수 있다. - 위임 가능한 관리 범위에는 다음이 포함된다. - 워크스페이스 멤버십 - 사용자 역할 - 실제 사용량에 따른 좌석 조정(true-up) - SCIM을 활용한 역할 설정도 제공해 조직의 사용자 관리 시스템과 Figma 권한 관리를 연계할 수 있도록 했다. 조직 전체가 디자인에 참여하도록 하려면 단순히 사용자를 추가하는 것만으로는 부족하다. 팀별 워크스페이스, 검색 및 라이브러리 체계, 위임 가능한 권한 관리가 함께 마련되어야 하며, 이런 규모의 협업이 필요한 기업에는 Figma Enterprise가 적합하다. નાના 팀이나 가벼운 아이디어 회의 중심이라면 무료 Starter 플랜과 FigJam부터 시작하는 것이 실용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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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ame 2021: 숫 (새 탭에서 열림)

2021년 Figma와 FigJam의 데이터는 원격·하이브리드 근무가 디자인과 협업을 국경과 직무의 경계 너머로 확장했음을 보여준다. 협업은 더 일찍 시작되고, 디자이너뿐 아니라 PM과 개발자까지 디자인 프로세스 전반에 참여하게 됐다. FigJam에서 아이디어를 구상한 뒤 Figma에서 구체적인 인터페이스를 설계하는 흐름도 정착되고 있다. ## 국경과 시간대를 넘는 협업 - Figma는 235개 국가와 지역에서 사용되고 있다. - 미국에서는 뉴욕과 캘리포니아가 주요 협업 중심지였으며, 워싱턴과 텍사스에서도 활동이 증가했다. - 전 세계적으로는 미국과 러시아가 협업 허브 역할을 하고 있고, 인도·브라질·인도네시아의 참여도 커지고 있다. - Figma 사용자의 83%가 미국 외 지역에 있으며, 서로 다른 대륙 간 협업 비율은 2020년 초 8%에서 약 14%로 증가했다. - 마드리드와 웰링턴, 베이징과 부에노스아이레스처럼 매우 먼 거리의 사용자들도 공동 작업을 진행했다. ## 아이디어에서 출시까지 이어지는 협업 - 2021년 Figma 사용자의 약 52%가 다른 사람과 협업했다. - 공유 파일에는 중앙값 기준 4명이 초대됐다. - 협업자는 디자이너에 국한되지 않고 PM과 개발자 등 다양한 직군으로 확대됐다. - 디자인 도구가 단순한 제작 공간이 아니라 아이디어 구상부터 개발 전달까지 전체 프로세스를 담는 공간으로 활용되고 있다. ## FigJam에서 Figma로 이어지는 흐름 - FigJam은 원격 근무 환경에서 초기 아이디어를 자유롭게 교환할 수 있는 공간으로 도입됐다. - 활성 FigJam 사용자 중 약 15%는 템플릿으로 작업을 시작한다. - 가장 인기 있는 템플릿 유형은 브레인스토밍이다. - 팀은 FigJam에서 브레인스토밍과 아이디어 발산을 진행한 뒤, Figma에서 실제 인터페이스와 제품 디자인을 구축하는 경향을 보였다. ## 더 일찍 시작되는 디자인 협업 - Figma 파일이 생성된 뒤 첫 번째 협업자가 파일을 확인하기까지 걸리는 시간은 평균 10일이다. - 이는 2019년 협업자 초대까지 평균 19일이 걸렸던 것과 비교해 크게 단축된 수치다. - 디자이너들이 PM이나 개발자 같은 직군을 디자인 초기 단계부터 참여시키고 있음을 의미한다. - 개발자가 참여하는 협업 파일은 전체 협업 파일의 40%를 차지한다. - 개발자와의 핸드오프는 디자인 생성 후 보통 33일 뒤 시작되며, 첫 코드 검토 이후에도 45일간 이어진다. - 핸드오프 활동은 최종 디자인 수정이 끝난 뒤에도 계속되는 장기적인 협업 과정으로 나타났다. ## 디자인을 넘어선 FigJam 활용 - 하이브리드·디지털 중심 근무가 확산되면서 대면 활동을 온라인 환경에 맞게 재구성할 필요가 커졌다. - Figma는 FigJam을 스탠드업, 아이스브레이커, 로드맵 작성, 회고 등 다양한 팀 활동에 활용했다. - FigJam은 디자인 전용 도구라기보다 원격 팀의 소통과 의사결정을 지원하는 협업 공간으로 확장되고 있다. 실무적으로는 초기 아이디어 단계부터 PM과 개발자를 참여시키고, FigJam의 브레인스토밍 결과를 Figma의 구체적인 설계로 연결하는 프로세스가 효과적이다. 또한 핸드오프를 일회성 전달이 아니라 개발 과정 전체에 걸친 지속적인 협업으로 관리하는 것이 중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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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편된 댓글 기능으로 작업 흐 (새 탭에서 열림)

Figma는 댓글 기능을 개선해 팀이 피드백을 더 쉽게 남기고, 이해하고, 반영할 수 있도록 했다. 댓글 접근성을 높이고, 짧고 구체적인 피드백을 유도하며, 디자이너가 작업 흐름을 유지한 채 댓글을 관리할 수 있게 만든 것이 핵심이다. 이를 통해 더 많은 협업자가 디자인 과정에 참여하면서도 피드백 과부하를 줄이는 것이 목표다. ## 댓글 접근성 향상 - 파일을 열어 보는 사람과 프로토타입 프레젠테이션 모드의 사용자가 댓글 사이드바를 쉽게 찾을 수 있도록 개선했다. - Figma에 익숙하지 않은 협업자도 댓글을 남기고 기존 피드백을 확인할 위치를 명확히 알 수 있게 했다. - 별도 도구를 사용하거나 피드백 자체를 생략하는 문제를 줄이고, 더 많은 구성원의 의견을 디자인 맥락 안에서 받을 수 있도록 했다. ## 더 구체적이고 이해하기 쉬운 피드백 - 댓글 작성창을 작게 만들어 한 댓글에 여러 질문을 섞기보다 짧고 명확한 의견을 남기도록 유도했다. - 리액션 기능을 추가해 간단한 동의나 감정을 빠르게 표현할 수 있게 했다. - 리액션은 댓글 스레드를 불필요하게 길게 만들지 않고, 다른 사람도 부담 없이 의견을 보탤 수 있도록 돕는다. - 여러 디자인이나 스티키 그룹처럼 넓은 범위에 대한 개념적 피드백은 캔버스 영역을 지정해 댓글로 남길 수 있다. - 특정 디자인 세부 사항부터 넓은 영역에 대한 의견까지, 피드백을 관련된 위치와 함께 확인할 수 있다. ## 작업 흐름을 유지하는 댓글 관리 - 댓글 핀이 기본적으로 표시되어 중요한 피드백을 놓치기 어렵게 했다. - 디자인을 수정하는 동안에도 관련 댓글을 열어 둔 채 작업할 수 있도록 개선했다. - 댓글 핀에는 작성자의 아바타와 댓글 미리보기가 표시되어, 누가 어떤 의견을 남겼는지 빠르게 파악할 수 있다. - 같은 영역에 댓글이 여러 개 있으면 클러스터로 묶어 캔버스가 댓글로 과도하게 복잡해지는 것을 방지한다. - 단순화된 화면 구성을 통해 피드백이 집중된 영역을 한눈에 확인할 수 있다. ## 많은 댓글을 빠르게 정리하는 기능 - 키워드나 작성자 이름으로 댓글을 검색할 수 있다. - 날짜를 기준으로 댓글을 정렬할 수 있다. - 즉시 답변하기 어려운 댓글은 ‘읽지 않음’으로 표시해 나중에 다시 확인할 수 있다. - 이러한 기능은 사일런트 크리틱, 디자인 스프린트 등 댓글이 많이 발생하는 협업 상황에서 피드백을 체계적으로 처리하도록 돕는다. 실무에서는 한 댓글에 여러 요청을 몰아넣기보다 질문과 요구사항을 나누고, 가능한 경우 관련 캔버스 영역에 댓글을 남기는 것이 좋다. 디자이너는 검색·정렬·읽지 않음 표시를 활용해 피드백을 우선순위별로 처리하면 작업 흐름을 유지하면서도 협업 의견을 놓치지 않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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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 및 교육자를 위한 (새 탭에서 열림)

Figma는 학생과 교육자가 무료로 협업하며 수업, 피드백, 과제를 하나의 작업 공간에서 운영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교육자는 대면·원격·비동기 수업을 유연하게 결합하고, 학생은 실제 업무에 가까운 협업 방식과 포트폴리오 제작 경험을 쌓을 수 있다. 글은 Figma를 단순한 디자인 도구가 아니라 가상 교실이자 커뮤니티 공간으로 활용하자고 제안한다. ## 교육자를 위한 가상 교실 - Figma Education 플랜은 학생과 교육자가 Professional 기능과 무제한 협업을 무료로 이용할 수 있도록 한다. - 실시간 협업과 비동기 작업을 모두 지원해 대면 수업, 원격 수업, 하이브리드 수업에 대응할 수 있다. - 하나의 Figma 파일에 강의 자료, 여러 페이지의 과제, 디자인 활동, 비평 내용을 모으면 수업의 단일 기준점이 된다. - 학생은 결석한 수업이나 이전 피드백을 파일에서 직접 확인할 수 있고, 교사는 과제와 대화를 한곳에서 추적할 수 있다. - 여러 명이 같은 파일에서 아이디어를 발전시키고 반복 작업을 수행하면서 수업 참여도가 높아진다. - 시각 중심의 참여 방식은 말로 발표하는 데 익숙하지 않은 학생이나 청각장애·난청 학생에게도 보다 평등한 참여 기회를 제공한다. - Figma 파일을 공동체 공간으로 활용할 수도 있다. 예를 들어 학생들이 자기소개, 사진, 댓글, 스티커를 추가하는 디지털 졸업앨범을 만들고 PDF로 내보낼 수 있다. ## 학생의 실무 역량과 포트폴리오 개발 - 실제 디자인 업무처럼 협업하고 작업 과정을 공개하는 경험을 제공한다. - 디자인이 선형적인 개인 작업에서 벗어나 다양한 직군과 함께 반복·수정하는 방식으로 변화하고 있다는 점을 수업에서 체험하게 한다. - 최종 결과물뿐 아니라 조사, 초기 아이디어, 여러 버전과 수정 과정까지 기록할 수 있어 포트폴리오 리뷰에 유리하다. - 채용 면접에서 결과물의 완성도뿐 아니라 문제를 어떻게 정의하고 해결했는지 설명할 수 있는 근거가 된다. - Figma Community에서 다른 사람의 파일을 복제하고 수정하거나 리믹스하면서 다양한 작업 방식을 배울 수 있다. ## 커뮤니티와 네트워킹 - Friends of Figma 학생 그룹에 참여하면 다른 디자이너와 교류하고 경험을 공유할 수 있다. - Figma Hackathon Program 같은 활동은 협업, 아이디어 구체화, 결과물 제작 경험을 제공한다. - Community 파일을 분석하고 재구성하는 과정은 독학과 실험을 위한 실용적인 학습 방법이다. - Figma는 학생 대상 뉴스레터를 통해 채용 시즌 준비, 포트폴리오 리뷰, 인턴십 활용법 등의 정보를 제공한다. ## 교육 프로그램의 접근성 개선 - Figma는 온라인 강좌, 부트캠프, 학교가 주관하는 해커톤까지 교육 프로그램의 범위를 확대해 왔다. - 2021년 새 학기를 앞두고 교실용 온보딩 절차를 단순화해 수업에서 더 쉽게 도입할 수 있도록 했다. - 교육자는 수업 템플릿과 활용 사례를 공유하고, 그룹 데모를 통해 Figma 기반 수업 운영 방법을 배울 수 있다. 학생과 교육자는 Figma를 과제 제출 도구로만 사용하기보다 강의 자료, 협업, 피드백, 커뮤니티 활동, 포트폴리오를 연결하는 통합 공간으로 활용하는 것이 좋다. 특히 학생은 작업 과정과 반복 기록을 꾸준히 남기고, 교육자는 하나의 파일 구조와 명확한 참여 규칙을 설계하면 학습 효과를 높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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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gma 인사이드: (새 탭에서 열림)

2021년 Figma의 인턴과 신입사원 네 명이 초기 커리어에서 어떤 기준으로 직무와 회사를 선택했는지 이야기한다. 이들은 직무 적합성뿐 아니라 공감하는 문화, 성장 기회, 팀과 관리자의 지원, 제품과 미션에 대한 구성원의 열정을 중요하게 평가했다. 다양한 인턴십과 현직자와의 대화를 통해 자신에게 맞는 일을 구체화하고, 실제 업무에서 주도권과 장기적인 성장 가능성을 확인하라고 조언한다. ## 초기 커리어 역할을 선택할 때의 기준 - **Emily**는 데이터 과학 직무의 다양성을 고려해 자신의 기술적 배경과 목표에 맞는 역할을 찾았다. - 빠르게 성장하는 스타트업의 초기 데이터 팀 - 기술 중심이면서도 제품에 가까운 업무 - 서로 연결되고 소통하려는 공감 능력 중심의 문화 - **Daniela**는 회사와 구성원의 진정성을 중요하게 보았다. - 형식적인 구호가 아니라 실제로 커뮤니티를 만들려는 문화 - 회사의 미션과 사용자 문제에 깊이 공감하는 구성원 - 디자인을 더 많은 사람에게 접근 가능하게 만들려는 목표 - **Langston**은 엔지니어로서의 성장 가능성을 핵심 기준으로 삼았다. - 주니어 엔지니어가 프로젝트를 소유할 수 있는지 - 자신의 일이 회사의 큰 목표에 영향을 주는지 - 엔지니어가 장기적으로 머물고 싶어 하는 회사인지 - 경력이 정체되지 않고 발전할 기회가 있는지 ## 인턴십과 현직자 대화로 적성 확인 - 여러 회사와 직무를 직접 경험하는 것이 자신이 원하는 일을 파악하는 데 도움이 됐다. - 여름 인턴십과 학기 중 인턴십을 통해 다양한 업무를 비교 - 실제로 무엇을 좋아하고 싫어하는지 업무 현장에서 확인 - 동문과 면접관, 현직 엔지니어에게 구체적인 질문을 했다. - 일상적인 업무 내용뿐 아니라 그 역할을 통해 어떻게 성장했는지 질문 - “몇 년 뒤 나도 이런 성장을 원할까?”라는 관점으로 판단 - 업무 자체만큼 팀과 관리자의 지원도 중요하다는 점을 확인했다. - 성장할 수 있도록 피드백과 기회를 제공하는 관리자 - 심리적으로 안전하고 협력적인 팀 - 직무 내용과 조직 환경을 함께 평가해야 함 ## Figma에 끌린 이유 - **Emily**는 Figma 구성원이 자신의 경험과 관점을 외부에 공유할 수 있다는 점에서 개방적인 문화를 느꼈다. - 신입 엔지니어의 경험을 다룬 블로그 글을 접한 뒤 회사에 관심을 가짐 - 데이터 팀이 성장과 영향력 확대의 전환점에 있었음 - 첫 신입사원 채용을 진행하며 팀 문화를 신중하게 만들어 가고 있었음 - **Langston**은 Figma 엔지니어들이 제품에 강한 열정을 보이는 점에 주목했다. - 구성원들이 Figma 제품에 진심으로 관심을 갖고 있었음 - 혁신적인 프로젝트를 맡고 엔지니어로 성장할 기회가 있다고 판단 - **Daniela**는 사이드 프로젝트에서 Figma를 직접 사용하며 제품의 가치를 경험했다. - 친구와 디자인을 함께 수정하고 아이디어를 주고받은 경험 - 제품에 대한 애정과 개인의 개성을 존중하는 문화에 매력을 느낌 - **Jago**는 Figma를 통해 디자인의 본질과 좋은 디자인의 기준을 배웠다. - 디자인을 민주화한다는 Figma의 미션에 공감 - Figma for Education 같은 프로그램을 통해 미션에 기여하고자 함 - Figma Community 팀에서 그 목표를 실현할 수 있다고 보았음 ## 초기 커리어를 준비하는 방법 - 가능한 한 다양한 인턴십과 직무를 경험해 자신의 선호를 구체화한다. - 회사와 팀의 구성원에게 성장 경로와 실제 업무 환경을 질문한다. - 직무 설명뿐 아니라 다음 사항을 확인한다. - 신입 구성원의 프로젝트 소유권 - 팀과 관리자의 성장 지원 방식 - 회사의 장기적인 커리어 발전 가능성 - 구성원이 제품과 회사의 미션에 실제로 공감하는지 - 회사가 외부에 어떤 이야기를 공유하는지 살펴보면 조직 문화와 구성원 경험을 파악하는 데 도움이 된다. 자신에게 맞는 첫 직장을 고를 때는 연봉이나 직무명만 비교하기보다, 실제 구성원의 성장 경험과 팀의 지원 방식, 회사의 미션에 대한 진정성을 함께 확인하는 것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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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드 피그마: (새 탭에서 열림)

Figma의 글로벌 영업팀은 단순히 제품을 판매하는 조직이 아니라, 실제 사용자를 중심으로 제품 가치와 업무 방식을 함께 발전시키는 파트너로 소개된다. 제품 주도 성장(PLG) 모델을 바탕으로 내부 챔피언과 협력하고, 디자인 조직의 문제를 깊이 이해하며, 제품·지원팀 등과 긴밀히 협업한다. 글은 이러한 접근 방식이 Figma의 차별적인 영업 문화와 구성원의 성장 기회를 만든다고 설명한다. ## 디자인 중심 시장에서 영업의 역할 - 분산된 업무 환경에서 팀 간 협업과 제품 개발 방식이 변화하면서 디자인 도구의 중요성이 커지고 있다. - 디자인이 사용자 경험뿐 아니라 사업 성과에도 직접 영향을 미치며, 제품 개발의 중심으로 이동하고 있다. - Figma의 영업팀은 고객 조직이 더 나은 제품을 만들고 창작 프로세스를 확장하도록 지원한다. - 고객과의 협업 과정에서 얻은 피드백은 Figma 내부 팀과 제품 개선에도 활용된다. ## 사용자와 파트너가 되는 제품 주도 영업 - Figma 사용자는 이미 제품의 가치를 경험한 경우가 많아 전통적인 SaaS 영업 방식에 덜 의존한다. - 내부에서 Figma를 지지하는 ‘챔피언’이 의사결정을 주도하고, 영업 담당자는 이들과 공동 목표를 추구한다. - 영업팀은 공급자와 구매자의 관계보다, 고객 조직의 문제를 함께 해결하는 파트너 관계를 지향한다. - 주요 대상은 디자이너뿐 아니라 제품 관리자, 개발자, 리서처 등 제품 설계와 개발에 관여하는 다양한 직군이다. ## 디자인 생태계를 이해하는 온보딩 - 디자인 경험이 없던 구성원도 영업팀과 디자이너 애드버킷의 도움으로 디자이너의 업무와 고충을 학습한다. - 5주간의 온보딩 과정에서 Figma 제품, 디자인 프로세스, 사용자 요구사항을 익힌다. - 신규 리더가 첫 4주 동안 고객지원팀을 섀도잉한 사례도 소개된다. - 사용자의 주요 문제와 요구를 직접 파악할 수 있다. - 제품을 세부적으로 이해할 수 있다. - 지원팀 등 다른 조직과의 협업 관계를 구축할 수 있다. ## Figma에 합류하게 된 이유 - 제품 주도 성장 모델은 기존 SaaS의 전형적인 영업 사이클과 다른 방식으로 고객을 지원할 수 있다는 점에서 매력적으로 평가됐다. - 실제 사용자와 이미 제품에 애착을 가진 고객을 상대하기 때문에, 영업 과정이 일방적인 설득보다 협력에 가깝다. - 구성원들은 디자이너들이 Figma에 대해 보이는 강한 호감과 브랜드 충성도도 합류 이유로 꼽았다. - 빠르게 성장하는 조직에서 새로운 체계를 만들고 개인적으로 성장할 수 있다는 기대도 중요한 동기였다. ## 협력적이고 제품 중심적인 영업 문화 - Figma의 영업 문화는 경쟁보다는 지원과 컨설팅을 중시한다. - 개인 성과 중심으로 흐르기 쉬운 영업 조직과 달리, 팀 전체의 기여를 인정하고 축하한다. - “people over pipeline”이라는 원칙 아래 매출 파이프라인보다 구성원의 성장과 관계를 우선한다. - 영업, 제품, 지원 등 여러 부서가 긴밀히 협력하며 고객 피드백을 제품 개발에 연결한다. - 낮은 자아 중심성, 포용성, 지적이고 사려 깊은 협업 환경이 강조된다. ## 빠르게 성장하는 조직에서의 경력 개발 - 초기 Figma 영업팀은 평균 영업 주기, 거래 규모, 법무 절차 등 기본적인 운영 방식조차 직접 정립해야 했다. - 이러한 불확실성은 부담이면서도 조직의 성장 기반을 직접 만들 수 있는 기회였다. - 구성원들은 빠르게 변하는 환경에서 문제를 정의하고 해결하며 경력을 확장할 수 있었다. - 글은 Figma의 영업 조직이 단기적인 매출 성과뿐 아니라 개인의 장기적인 성장과 커리어 발전을 중요하게 여긴다고 설명한다. Figma 사례는 제품을 깊이 사용하는 고객을 중심에 두고, 영업·제품·지원 조직이 함께 움직일 때 영업이 단순한 판매 기능을 넘어 제품 개선과 고객 성공을 이끄는 역할이 될 수 있음을 보여준다. SaaS 기업이라면 사용자 챔피언을 발굴하고, 지원팀 섀도잉과 교차 기능 협업을 온보딩에 포함하며, 경쟁보다 고객 문제 해결을 중시하는 문화를 구축하는 것이 실용적인 참고점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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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빈 캐너와의 Q (새 탭에서 열림)

Robyn Kanner의 인터뷰는 디자인을 특정 직함이나 완벽한 결과물로 한정하지 말고, 끊임없이 만들고 협업하며 현재의 문제를 해결하는 태도를 강조한다. 그녀는 Biden-Harris 캠페인의 크리에이티브 디렉터로서 JoeBiden.com부터 캠페인 전용기까지 모든 작업을 하나의 Figma 파일에서 제작한 경험을 소개했다. 디자인의 성취는 개인의 명성보다 공동의 목표를 이루는 데 있으며, 그녀에게 가장 큰 성과는 Joe Biden의 당선을 도운 것이다. ## Biden-Harris 캠페인과 대규모 협업 - 2020년 미국 대선에서 Biden-Harris 디자인팀의 크리에이티브 디렉터로 활동했다. - 웹사이트인 JoeBiden.com부터 캠페인 전용기 디자인까지 다양한 결과물을 제작했다. - 캠페인 전체 작업을 하나의 Figma 파일에서 진행하며 협업과 통합된 디자인 작업 방식을 보여줬다. - 그녀가 꼽은 커리어 최대 성취는 “Joe Biden의 당선을 도운 것”이었다. - 좋은 팀은 어려운 일을 함께 겪으며 서로를 지지할 때 만들어진다고 설명했다. - 좋은 협업자는 주변 사람들이 기여할 수 있도록 공간을 만들어주는 사람이라고 답했다. ## 디자인을 대하는 태도 - 창작 과정을 한 단어로 표현하면 “끈질김(Relentless)”이라고 답했다. - 완벽한 디자인은 없으며, 디자인 자체를 두려워할 필요도 없다고 말했다. - 다른 사람의 디자인을 부러워하거나 대신 만들고 싶어 하기보다 각자의 경로를 존중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 디자인은 과거의 평가보다 지금 필요한 것을 만드는 행위이며, 이를 “NOW”라고 표현했다. - 젊은 디자이너에게 특정 직함에 자신을 가두지 말고, 단순히 무언가를 만들라고 조언했다. ## 도구보다 중요한 사회적 관점 - 디자인 업계에서 과대평가된 것으로 “코드”를, 과소평가된 것으로 “사회학”을 꼽았다. - 이는 디자인을 구현 기술만의 문제가 아니라 사람과 사회, 맥락을 이해하는 활동으로 본다는 의미다. - 가장 좋은 디자인은 색상이나 형식만으로 결정되지 않고, 그것이 사용되는 환경과 사람들의 행동을 고려해야 한다. - 그녀가 선호하는 UI 폰트는 Decimal과 Mercury이며, 색상 표현 방식은 Hex·RGB·HSL 모두를 사용한다고 답했다. - 디자인에서 타이포그래피와 색상 중 하나만 고르기보다 둘 다 중요하게 본다. ## 제약을 넘어서는 창작 - 최근 작업에서 Safari의 애니메이션 처리 방식 때문에 제약을 느꼈다고 말했다. - 도구가 애니메이션 구현을 제한하는 상황을 아쉬워하며, 창작자가 기술적 환경에 의해 제한되지 않기를 바라는 태도를 드러냈다. - 언젠가 화성에 그라디언트를 적용해보고 싶다는 답변은 현실적 제약을 넘어서는 상상력을 상징한다. - 가장 좋아하는 Figma 기능으로는 “모두”를 꼽았으며, 특히 Shift+H 단축키를 언급했다. - Figma가 창작 방식을 혁신했다고 평가하며, 기능 자체보다 자유롭게 만들고 협업할 수 있는 환경을 중요하게 봤다. ## 개인적 취향과 창작자의 인간적인 면 - 1990년대의 미학을 되살릴 수 있다면 웹이나 Apple 디자인보다 음악가 Jeff Buckley를 선택하겠다고 답했다. - 최상의 창작 상태는 이른 아침이나 늦은 밤이라고 말했다. - 디자인 비평에 초대하고 싶은 사람으로 농구선수 Michael Jordan을 꼽았다. - 캠페인 기간 동안 긴 하루를 마친 뒤 긴장을 풀기 위해 게임 *Madden*을 즐겼다고 소개했다. - 최근 인터넷에서 좋아한 콘텐츠로 BROCKHAMPTON의 “BUZZCUT”을 언급했다. - 디자인 관련 소셜미디어 담론, 특히 Design Twitter에는 큰 관심이 없다고 선을 그었다. ## 실용적인 시사점 디자이너는 직함이나 특정 도구에 자신을 한정하기보다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직접 만들고, 협업 과정에서 다른 사람의 참여 공간을 확보해야 한다. 또한 시각적 완성도뿐 아니라 사회적 맥락과 사용자의 현실을 이해하고, 기술적 제약을 비판적으로 바라보는 태도가 중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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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품 팀의 Figma 협업 (새 탭에서 열림)

Figma는 개방형 API와 플러그인을 통해 제품 개발 전 과정의 협업 도구와 연결될 수 있다고 설명합니다. Confluence, GitLab, Avocode, Pendo, Bubble 등의 통합을 활용하면 문서화·개발 협업·디자인 핸드오프·고객 피드백·프로토타입 구현을 하나의 흐름으로 이어갈 수 있습니다. 결과적으로 최신 디자인을 여러 도구에 반복해서 옮기거나 정보를 찾기 위해 도구를 오가는 수고를 줄이고, 디자인에서 출시까지의 속도를 높일 수 있습니다. ## 개방형 디자인 플랫폼의 필요성 - 제품 디자인은 Figma에서 진행하더라도 실제 개발·테스트·출시는 개발자와 제품 관리자용 도구에서 이루어집니다. - Figma의 개방형 API와 통합 기능을 사용하면 팀이 기존 업무 도구 안에서 디자인을 활용할 수 있습니다. - 통합의 주요 목적은 다음과 같습니다. - 제품 문서에 최신 디자인 반영 - 개발 이슈와 디자인을 연결 - 개발자가 디자인 사양과 에셋을 쉽게 확인 - 실제 사용자에게 프로토타입을 테스트 - 코드 작성 없이 디자인을 웹 앱으로 구현 ## Confluence: 최신 디자인을 제품 문서에 삽입 - Figma 파일과 프로토타입을 Confluence 페이지에 라이브 임베드할 수 있습니다. - 제품 사양서와 요구사항 문서 안에서 디자인을 직접 확인할 수 있어 개발자가 별도 링크나 오래된 스크린샷을 찾을 필요가 없습니다. - Figma 파일이 변경되면 문서에 표시되는 디자인도 최신 상태로 유지됩니다. - 기능 기획, 프로젝트 현황 공유, 개발 문서화 등에서 디자인과 관련 설명을 한곳에 모을 수 있습니다. ## GitLab: 이슈와 디자인을 연결하는 개발 협업 - GitLab 플러그인을 사용하면 Figma 디자인을 GitLab 이슈에 직접 업로드할 수 있습니다. - 개발자는 작업 중인 이슈 안에서 관련 디자인을 확인하고 변경 사항을 검토할 수 있습니다. - 디자인을 이슈의 맥락에 맞춰 공유할 수 있어 요청 사항과 구현 결과를 비교하기 쉽습니다. - 스프린트 작업, 신규 요청, 버그 대응 과정에서 디자인 공유에 드는 시간을 줄여줍니다. ## Avocode: 개발자용 디자인 핸드오프 - Avocode 플러그인은 Figma 디자인을 Avocode 프로젝트와 동기화합니다. - 디자이너가 탐색적 시안을 계속 수정하는 동안에도 개발자는 확정된 디자인의 레이어와 상세 정보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 개발자는 다음 정보를 직접 확인하거나 추출할 수 있습니다. - 디자인 치수 - 색상 코드 - 이미지 및 기타 에셋 - CSS, CSS-in-JS, React Native 등을 포함한 코드 스니펫 - 디자인 도구와 개발 핸드오프 도구를 반복해서 오갈 필요가 없어 디자인을 코드로 전환하는 과정이 단순해집니다. ## Pendo: 실제 사용자 대상 프로토타입 검증 - Pendo 통합은 Figma의 라이브 디자인을 제품 안에 삽입할 수 있게 합니다. - 제품 관리자는 특정 사용자 세그먼트가 실제 제품을 사용하는 맥락에서 새 기능이나 변경안을 보여줄 수 있습니다. - 사용자는 프로토타입을 직접 경험한 뒤 다음 방식으로 의견을 남길 수 있습니다. - 설문 응답 - 자유 형식의 텍스트 피드백 - 사용자 조사 인터뷰 예약 - 개발 전에 고객 반응을 수집하면 중요한 문제를 조기에 발견하고, 실제 요구에 맞지 않는 기능에 투자하는 위험을 줄일 수 있습니다. ## Bubble: Figma 디자인을 코드 없이 웹 앱으로 전환 - Bubble 통합을 사용하면 Figma 디자인을 기반으로 웹 앱을 만들 수 있습니다. - Figma에서 새 디자인을 만들거나 커뮤니티 파일을 활용한 뒤 Bubble로 직접 가져올 수 있습니다. - 가져오기 과정에서: - Figma의 각 프레임은 Bubble 앱의 새로운 페이지가 됩니다. - 벡터 요소는 이미지로 업로드됩니다. - 이를 통해 디자인 단계와 실제 구현 사이의 시간을 단축하고, 코드 작성 없이 초기 웹 앱을 빠르게 구성할 수 있습니다. ## 실용적인 활용 방향 팀은 모든 도구를 동시에 도입하기보다 업무 흐름에 맞는 통합부터 선택하는 것이 좋습니다. 문서 중심 조직은 Confluence, 개발 이슈 중심 조직은 GitLab, 정교한 핸드오프가 필요하면 Avocode, 출시 전 검증이 중요하면 Pendo, 빠른 프로토타입 구현이 목표라면 Bubble을 우선 검토할 수 있습니다. 제공된 글 내용은 Bubble 섹션 중간에서 끝나므로, 원문의 여섯 번째 통합에 대한 내용은 포함되어 있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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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자인에서 신뢰의 다양한 차 (새 탭에서 열림)

디자인 협업에서 신뢰는 단순한 친밀감을 넘어, 팀과 고객이 솔직하게 소통하고 반복적인 작업 과정을 안전하게 공유하게 만드는 기반이다. 신뢰를 구축하려면 구성원을 인간적으로 이해하고, 진행 중인 작업의 상태와 피드백 범위를 명확히 하며, 디자인의 윤리적·사회적 영향까지 공개적으로 논의해야 한다. 이러한 문화는 단기간에 만들어지지 않지만, 의도적인 대화와 명확한 협업 규칙을 통해 강화할 수 있다. ## 인간적인 관계를 통한 신뢰 형성 - 신뢰는 직속 동료뿐 아니라 제품 개발에 참여하는 모든 사람을 이해하는 데서 시작된다. - 짧은 안부 대화나 회의 전후의 캐주얼한 대화, 이메일 대신 간단한 통화 등을 통해 서로의 생각과 업무 방식을 파악할 수 있다. - 디자인 비평에서 피드백이 배려와 지원에서 비롯된다는 확신이 있어야 구성원이 방어적으로 반응하지 않는다. - 팀원들이 서로의 의도와 어려움을 긍정적으로 해석하는 문화를 만들면, 더 솔직하고 직접적인 피드백이 가능해진다. - 공감은 협업자의 관점과 작업 방식을 이해하고 신뢰를 유지하는 중요한 도구다. ## 진행 중인 작업을 안전하게 공유하기 - Figma처럼 실시간으로 작업물이 업데이트되는 환경에서는 고객이 초기 아이디어와 미완성 시안을 그대로 보게 된다. - 이러한 투명성은 프로젝트의 현재 상태를 공유하는 데 유용하지만, 충분히 다듬어지지 않은 작업에 즉각적인 피드백이 들어오는 부담도 만든다. - 협업 파일을 함께 사용할 때는 다음과 같은 운영 규칙을 미리 정해야 한다. - 작업이 탐색 단계인지, 검토 단계인지 상태를 표시한다. - 현재 피드백을 받을 수 있는지 명시한다. - 필요한 피드백의 수준을 구체적으로 설명한다. 예를 들어 세부 디자인이 아닌 방향성에 대한 의견을 요청할 수 있다. - 상태 주석이나 진행 단계 표시를 활용하면 고객과 내부 팀이 작업물을 과도하게 해석하는 일을 줄일 수 있다. - 디자인은 계속 변하므로 문서가 프로젝트의 최신 상태를 반영하도록 지속적으로 관리해야 한다. ## 공개적인 대화와 이견 장려 - 신뢰는 일상적인 업무뿐 아니라 디자인 윤리, 기술의 역할, 제품이 사회에 미치는 영향 같은 큰 주제를 논의할 때도 필요하다. - 직급이나 역할과 관계없이 누구나 문제를 제기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야 한다. - ‘Designated Dissenter’와 같은 활동은 한 명에게 의도적으로 반대 의견을 내는 역할을 맡겨 팀의 가정과 결정에 질문을 던지게 한다. - 이견을 제도화하면 특정 개인의 성격이나 직급에 의존하지 않고 다양한 관점을 끌어낼 수 있다. - 이러한 논의는 팀원 간 이해를 넓히고, 제품이 가져올 장기적·사회적 결과를 검토하는 데 도움을 준다. ## 신뢰를 만드는 협업 원칙 - 신뢰는 한 번의 워크숍이나 규칙만으로 생기지 않고 반복적인 상호작용을 통해 형성된다. - 팀원과 고객을 업무 역할이 아닌 사람으로 이해하려는 시간을 확보한다. - 파일과 문서에 작업 상태, 피드백 요청 범위, 최신 진행 상황을 명확히 기록한다. - 긍정적 의도를 전제로 하되, 불편한 의견과 반대 의견도 안전하게 제시할 수 있도록 한다. - 실무적인 협업 규칙과 윤리적 논의를 함께 운영해야 지속 가능한 디자인 문화를 만들 수 있다. 실제로는 프로젝트 시작 시 피드백 방식과 작업 상태 표기 규칙을 합의하고, 정기적으로 짧은 관계 형성 대화와 이견 토론을 운영하는 것이 가장 효과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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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피파이에서 협업을 (새 탭에서 열림)

Shopify는 Figma 파일을 팀 간 협업의 공용 작업 공간으로 활용하기 위해, 프로젝트 상태와 산출물을 일정한 구조로 정리하는 템플릿을 사용한다. 이 템플릿은 GSD(Get Sh*t Done)의 **Think–Explore–Build** 프로세스를 기반으로 하며, 실제로 구현할 결과물을 가장 앞에 배치해 필요한 정보를 빠르게 찾도록 설계됐다. 핵심은 파일마다 예측 가능한 구조와 상태 표시를 적용해 디자인·제품·엔지니어링 팀의 커뮤니케이션 비용을 줄이는 것이다. ## 일관된 파일 구조가 필요한 이유 - Figma는 협업을 쉽게 만들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파일과 산출물이 많아지면 다음과 같은 문제가 생긴다. - 어떤 디자인이 최신인지 파악하기 어렵다. - 특정 레이아웃이 승인됐는지 알기 어렵다. - 실제 구현 대상과 사용자 테스트용 프로토타입을 구분하기 어렵다. - 제품 관리자, 엔지니어, 다른 디자이너가 필요한 정보를 찾기 어렵다. - Shopify는 팀마다 다른 파일 정리 방식을 사용하는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공통 템플릿을 만들었다. - 일정한 형식은 여러 팀이 파일을 탐색할 때 기대할 수 있는 공통 규칙을 제공하고, 프로젝트 초기 설정 시간도 줄여준다. ## GSD 프로세스와 템플릿의 페이지 순서 - Shopify의 GSD 프레임워크는 세 단계로 구성된다. - **Think**: 문제와 배경을 이해한다. - **Explore**: 다양한 해결책을 탐색한다. - **Build**: 선택한 해결책을 구체화하고 출시한다. - 템플릿의 페이지는 이 순서와 반대로 구성된다. - 가장 중요한 구현 준비 상태의 결과물을 파일 앞부분에 둔다. - 사용자가 파일을 열었을 때 최근 작업과 실행 가능한 결과를 먼저 확인할 수 있다. - 새 파일을 만들 때는 표지와 프로젝트 개요를 먼저 작성한 뒤, Think 섹션의 정보를 채우는 방식으로 시작한다. - Explore 단계에서는 필요한 만큼 페이지를 만들고 자유롭게 실험한다. - Build 단계에 들어가면 Explore에서 선택된 페이지나 레이아웃을 Build 섹션으로 이동한다. ## 표지: 프로젝트의 현재 상태를 한눈에 표시 - 새 Figma 파일을 만들 때 표지를 먼저 구성한다. - 표지에는 다음과 같은 정보를 담는다. - 프로젝트명 - 담당 팀 - 프로젝트 상태 - Figma 프로젝트의 그리드 보기에서도 파일을 쉽게 식별할 수 있다. - 프로젝트가 진행될 때마다 상태 표시를 갱신해야 현재 단계가 혼동되지 않는다. ## 프로젝트 개요: 배경과 담당자 연결 - 개요 페이지에는 프로젝트를 이해하는 데 필요한 추가 정보를 제공한다. - 포함할 수 있는 내용은 다음과 같다. - 관련 문서와 리서치 링크 - 프로젝트 브리프 - 피드백을 줄 담당자 - 질문이나 문의를 전달할 연락처 - 필요에 따라 섹션과 항목을 추가하거나 삭제할 수 있다. - Figma 문서에 문서 링크나 Slack 프로필 링크를 붙여 넣으면 관련 앱을 바로 열 수 있어 탐색 과정이 단순해진다. ## Think: 문제 공간과 프로젝트 기반 정리 - Think 섹션은 탐색을 시작하기 전에 문제와 맥락을 정리하는 공간이다. - 다음과 같은 자료를 모을 수 있다. - 사용자 플로우 - 고객 여정 지도 - 잡 스토리(job story) - 디자인 스프린트 결과물 - 과거 디자인이나 영감을 위한 스크린샷 - 관련 외부 문서 링크 - 이 단계의 목적은 해결책을 바로 결정하는 것이 아니라, 탐색에 필요한 정보를 한곳에 모아 프로젝트의 기반을 만드는 것이다. ## Explore: 다양한 아이디어를 실험하고 피드백 수집 - Explore는 여러 해결책을 넓고 깊게 시도하는 작업 공간이다. - 협업과 댓글, 피드백이 가장 활발하게 발생하는 영역으로 활용한다. - 효과적인 정리를 위해 다음 규칙을 적용할 수 있다. - 태블릿·모바일처럼 기기나 화면 형태가 다르면 별도 페이지로 나눈다. - 탐색 결과와 사용자 플로우에 제목을 붙여 내용을 명확히 한다. - 진행 상태를 나타내는 배지를 추가한다. - 새 페이지마다 날짜를 기록해 최신 작업인지 확인할 수 있게 한다. - 사용자 테스트용 프로토타입은 별도 페이지로 관리한다. - 스티키 노트로 메모, 아이디어, 피드백, 후속 작업을 기록한다. - 이 단계에서는 가능한 접근법을 많이 시도한 뒤, 피드백을 바탕으로 구현할 방향을 좁혀 간다. ## Build: 선택된 결과물을 구현 단계로 이동 - Build는 탐색을 마친 뒤 적절한 해결책을 구체화하고 출시 및 피드백으로 연결하는 단계다. - Explore에서 검토한 여러 시안 중 실제로 진행할 페이지나 레이아웃만 Build 섹션으로 이동한다. - 이를 통해 실험 중인 아이디어와 구현 대상으로 확정된 결과물을 명확히 분리할 수 있다. - 파일 앞부분에 Build 관련 결과물이 배치되므로 다른 직군도 현재 구현 대상과 프로젝트 진행 상황을 빠르게 파악할 수 있다. 팀 단위로 Figma를 운영한다면 표지, 개요, Think–Explore–Build 섹션을 기본 템플릿으로 정하고, 날짜·상태 배지·담당자·관련 링크를 의무적으로 기록하는 방식이 실용적이다. 특히 Explore의 자유로운 실험 공간과 Build의 확정 산출물을 분리하면 최신 디자인과 구현 대상을 찾는 데 드는 커뮤니케이션 비용을 크게 줄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