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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스코드 업데이트: (새 탭에서 열림)

2025년 3월 25일, 디스코드가 데스크톱 앱과 인게임 오버레이(In-game Overlay)를 중심으로 한 대규모 업데이트를 발표했습니다. 이번 업데이트는 사용자 개개인의 환경에 맞춘 고도의 커스터마이징 기능과 더불어, 게임 플레이 중 소통의 흐름을 끊지 않는 기능적 편의성을 강화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또한, 서비스의 안정성을 높이기 위한 인프라 개선까지 포함되어 더욱 쾌적한 소통 환경을 제공하고자 하는 의지를 담았습니다. ### 위젯 기반의 인게임 오버레이 전면 개편 * **사용자 맞춤형 위젯 시스템:** 오버레이가 개별 위젯 형태로 분리되어, 사용자가 플레이하는 게임 장르(RTS, FPS 등)에 맞춰 위치를 자유롭게 배치하고 조직화할 수 있습니다. * **향상된 멀티미디어 기능:** 게임 화면을 벗어나지 않고도 다른 사용자의 스트림을 시청하거나, 클릭 한 번으로 자신의 화면을 즉시 공유할 수 있습니다. 특히 사운드보드(Soundboard) 기능을 오버레이 내에서 바로 사용할 수 있어 게임 중 반응을 전달하기가 더욱 쉬워졌습니다. * **확장된 게임 호환성:** 새로운 기능을 유지하면서도 더 많은 최신 게임과의 호환성을 확보하여, 플레이 중에도 디스코드 알림을 놓치지 않고 확인할 수 있도록 최적화되었습니다. ### 데스크톱 앱의 시각적 변화 및 UI 최적화 * **테마 및 밀도 설정:** Light, Ash, Dark, Onyx 등 4가지 새로운 기본 테마가 추가되었으며, 3가지 UI 밀도(Density) 옵션을 통해 앱 내 간격을 사용자의 시각적 편향에 맞춰 조정할 수 있습니다. * **공간 효율성 극대화:** 수신함(Inbox) 위치를 상단 타이틀 바로 이동시켜 채팅과 통화 화면을 위한 공간을 넓혔습니다. 또한 채널 목록의 너비를 사용자가 직접 조절할 수 있게 되어, 긴 채널 이름도 한눈에 확인할 수 있습니다. * **통합 컨트롤 바:** 음성 및 화상 통화 시 흩어져 있던 제어 버튼들을 하나의 중앙 바에 통합했습니다. 카메라가 사용 중일 때는 버튼이 녹색으로 유지되어 직관적인 상태 확인이 가능합니다. ### 게임 통합 및 사용자 관리 도구 추가 * **게임 내 디스코드 채팅 구현:** 개발자가 디스코드 텍스트 채팅 기능을 게임 엔진 내에 직접 통합할 수 있는 API가 제공됩니다. 현재 Rust, SUPERVIVE, Pax Dei 등의 게임이 이를 지원하거나 지원할 예정입니다. * **무시(Ignore) 옵션 도입:** 특정 사용자의 메시지를 DM, 그룹 채팅, 서버에서 숨길 수 있는 기능이 추가되었습니다. 상대방에게는 무시 상태가 노출되지 않아 심리적 부담 없이 대화 환경을 관리할 수 있습니다. * **신규 게임 'Spark: Hero Tactics':** 앱 런처를 통해 덱 빌딩 기반의 전략 배틀 게임을 데스크톱과 모바일에서 즐길 수 있습니다. ### 인프라 안정성 및 안정적인 연결 확보 * **API 배포 방식 개선:** 디스코드의 핵심 기능에 영향을 줄 수 있는 신뢰성 문제를 사전에 방지하기 위해 API 배포 프로세스를 대대적으로 조정했습니다. * **장애 발생 최소화:** 이번 백엔드 업데이트를 통해 서비스 중단이나 코어 기능의 장애 발생 빈도를 낮추어, 사용자들이 친구들과 끊김 없이 연결될 수 있도록 안정성을 강화했습니다. 이번 업데이트는 단순한 디자인 변경을 넘어, 사용자가 디스코드를 사용하는 방식에 맞춰 도구를 최적화할 수 있는 권한을 부여하는 데 중점을 두었습니다. 새로운 오버레이 설정과 UI 밀도 옵션을 통해 자신만의 최적화된 게이밍 환경을 구축해 보시길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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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의 업무 스타일, 별자 (새 탭에서 열림)

점성술은 개인의 운세를 보는 도구를 넘어, 자신을 이해하고 타인과 연결되는 사회적·협업적 경험으로 확장되고 있다. Figma의 FigStrology는 FigJam 파일의 스티키와 활동, 현재의 ‘우주적 조건’을 머신러닝으로 분석해 협업자의 점성술적 페르소나와 운세를 보여준다. 이 위젯은 점성술을 진지한 예언보다는 팀活动을 마무리하고 서로의 성향을 재미있게 돌아보는 장치로 활용한다. ## 점성술이 다시 주목받는 이유 - 점성술은 4,000년 이상 이어져 왔지만 전통적으로는 사랑, 진로, 삶의 방향을 개인적으로 상담하는 경험에 가까웠다. - 최근에는 점성술을 함께 소비하고 공유하는 문화가 성장했다. - 미국인의 29%가 점성술을 믿는다는 조사 결과가 소개되며, 이는 2022년 미국 Snapchat 이용자 비율보다 높다고 설명된다. - CHANI, Co–Star 같은 앱을 통해 수백만 명이 자신의 별자리와 운세를 확인한다. - 점성술은 사용자가 내용을 그대로 믿지 않더라도 자신을 돌아보고, “이 설명이 나와 맞는가?”를 생각하게 하는 가벼운 자기 탐색 도구가 될 수 있다. ## 인정받고 연결되고 싶은 욕구 - Jacky Huang은 코로나19 시기에 유튜브의 타로 리딩 영상을 보며 점성술과 타로에 관심을 갖게 됐다. - 운세와 별자리 해석은 자신도 미처 인식하지 못했던 면을 누군가가 말해주는 경험을 제공한다. - 사람들은 타인에게 인정받고, 자신의 이야기를 들어주며, 이해받고 싶어 한다. - 해석이 실제로 맞는다고 느껴질 때는 공감과 재미를 얻고, 맞지 않으면 가볍게 넘길 수 있다는 점도 점성술의 매력으로 제시된다. - Willy Wu는 불확실한 세상에서 같은 별자리를 가진 사람들이 있다는 사실이 소속감과 연결감을 준다고 설명한다. - 운세는 유머러스하면서도 현명한 조언처럼 느껴져, 믿음의 정도와 관계없이 심리적 안내 역할을 할 수 있다. ## Figma 커뮤니티에서의 점성술 활용 - Figma 사용자들은 점성술과 타로 같은 전통적 점술 도구를 협업 경험과 결합하고 있다. - Product Designer Danielle Baskin은 Figma로 사회적 타로 참여 공간인 **Moonlight**를 만들었다. - Moonlight는 타로를 예언의 수단이라기보다 성찰을 위한 새로운 사회적 의식으로 제안한다. - Figma가 2022년 말 공개한 페르소나 퀴즈에는 26,000명 이상이 참여했다. - 이러한 사례들은 Figma가 디자인·협업 도구를 넘어 자기 표현과 관계 형성을 위한 공간으로도 활용될 수 있음을 보여준다. ## FigStrology의 작동 방식 - FigStrology는 FigJam에서 사용할 수 있는 협업 위젯이다. - FigJam 파일 안의 스티키와 사용자의 활동을 분석해 고유한 점성술적 페르소나와 운세를 생성한다. - 현재의 ‘우주적 조건’도 결과에 반영해, 파일과 시점에 따라 다른 해석을 제공한다. - 머신러닝을 활용하지만 목적은 과학적 예측이나 실제 운명 판정이 아니라, 협업 과정에서 재미와 대화를 유도하는 것이다. - Jacky는 사용자의 행동과 활동을 분석해 결과를 보여주는 Photo Booth 위젯에서 아이디어를 얻었다. - 즉, FigStrology는 “이 FigJam 파일에서 우리가 어떻게 행동했는가”를 별자리와 페르소나라는 친숙한 형식으로 변환한다. ## 협업을 위한 가벼운 성찰 도구 - FigStrology는 협업 세션을 마무리하며 팀원들이 자신의 작업 방식과 팀의 분위기를 돌아보게 하는 용도로 제안된다. - 서로의 강점과 약점이 다르다는 점을 점성술적 언어로 재미있게 표현할 수 있다. - 결과를 절대적인 성격 진단으로 받아들이기보다, 팀원 간 대화를 시작하는 계기로 활용하는 것이 적절하다. - 개인의 행동 데이터를 바탕으로 결과를 만든다는 점에서, 일반적인 별자리 운세보다 해당 협업 상황에 맞춘 개인화된 경험을 제공한다. - 글의 후반부는 각 FigStrology 별자리에 반영되는 요소와 다양성을 강조하려는 제작 의도를 설명하는 부분에서 끝나 있어, 세부 기준 전체는 확인되지 않는다. 실용적으로는 FigStrology 같은 도구를 팀 평가나 의사결정에 사용하기보다, 워크숍 종료 후 아이스브레이킹·회고·친목 활동에 활용하는 것이 좋다. 결과를 정답이 아닌 대화의 출발점으로 삼을 때 협업 분위기와 자기 성찰을 함께 높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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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자인 시스템의 미래는 (새 탭에서 열림)

플러그인, 위젯, AI 기반 도구의 발전으로 디자인 시스템은 단순한 컴포넌트 모음에서 반복 작업을 자동화하고 디자인 의사결정을 보조하는 실행 환경으로 진화하고 있다. 이러한 자동화는 디자이너와 개발자의 역할을 없애기보다, 생산성을 높이고 더 높은 수준의 문제 정의·판단·창의적 작업에 집중하게 만들 가능성이 크다. 다만 자동 생성 결과를 검토하고 맥락에 맞게 조정하는 인간의 역할은 여전히 중요하다. ## 플러그인과 위젯의 등장 - 플러그인은 기존 소프트웨어의 기능을 확장하는 추가 도구이며, 디자인 소프트웨어와 함께 발전해 왔다. - 초기 플러그인은 텍스트 편집기와 출판 프로그램에서 효과, 브러시, 스타일 등을 추가하는 방식으로 사용됐다. - 오늘날에는 커뮤니티와 앱 마켓플레이스를 통해 사용자가 직접 만든 도구를 공유하고, 팀의 작업 방식에 맞게 Figma를 확장한다. - 디자인 시스템 관련 플러그인은 크게 두 유형으로 나뉜다. - 기존 작업 흐름을 자동화하는 도구 - 분석, 테스트, 접근성 개선 등 새로운 기능을 추가하는 도구 ## 반복 작업을 자동화하는 플러그인 - 여러 화면에 동일한 변경 사항을 적용하거나, 레이어와 컴포넌트를 정리하는 반복 업무를 자동화한다. - 디자인 토큰, 컴포넌트, 스타일을 일관되게 적용해 수작업에서 발생하는 누락과 실수를 줄인다. - 콘텐츠 삽입, 레이아웃 정리, 이름 변경, 문서화와 같은 작업도 자동화 대상이 될 수 있다. - 디자이너는 단순한 실행 업무보다 사용자 경험과 제품 문제를 정의하는 일에 더 많은 시간을 쓸 수 있다. ## 기능을 확장하는 플러그인 - 플러그인은 디자인 시스템의 사용 현황과 품질을 점검하는 기능을 제공한다. - 어떤 컴포넌트가 얼마나 사용되는지, 디자인 시스템이 실제 파일에서 제대로 활용되는지 분석할 수 있다. - 접근성 검사, 디자인 테스트, 개발 handoff, 코드 생성 등 기존 디자인 도구가 직접 제공하지 않던 기능도 보완한다. - 결과적으로 디자인 시스템은 정적인 라이브러리가 아니라 측정·검증·개선이 가능한 운영 체계가 된다. ## 정보를 시각화하고 정리하는 위젯 - 위젯은 캔버스 안에서 실행되는 상호작용형 도구로, 디자인 파일에 정보와 기능을 직접 배치할 수 있다. - 팀의 작업 현황, 의사결정, 일정, 피드백 등을 시각적으로 공유하는 데 활용된다. - 디자인 시스템의 규칙이나 컴포넌트 정보를 작업 공간 가까이에서 확인하게 해 협업과 커뮤니케이션을 돕는다. - 디자인 파일이 단순히 결과물을 보여주는 공간을 넘어, 팀이 함께 사고하고 정리하는 협업 공간으로 확장된다. ## AI가 강화하는 디자인 도구 - 2017년부터 저해상도 와이어프레임을 바탕으로 디자인 시스템과 코드를 자동 생성하려는 실험이 진행됐다. - 당시에는 가능성을 보여주는 프로토타입에 가까웠지만, 생성형 AI 기술의 발전으로 실제 제품화 가능성이 커졌다. - Diagram의 Genius와 같은 도구는 Figma 파일을 분석하고, 기존 디자인 시스템의 컴포넌트를 활용한 디자인 제안을 생성한다. - AI는 다음과 같은 작업을 보조할 수 있다. - 자연어를 기반으로 한 디자인 생성 - 기존 컴포넌트와 패턴 추천 - 디자인 파일 분석 및 개선안 제시 - 디자인에서 코드로의 변환 - AI가 디자인 시스템의 규칙을 학습할수록, 조직의 브랜드와 패턴에 맞는 결과를 더 빠르게 만들 수 있다. ## 자동화에 뒤처지지 않기 위한 변화 - 도구가 발전하면 디자인 시스템 팀은 새로운 플러그인과 AI 기능을 단순히 도입하는 것을 넘어, 조직의 작업 흐름에 어떻게 연결할지 고민해야 한다. - 자동화의 효과를 높이려면 컴포넌트, 스타일, 변수, 명명 규칙이 체계적으로 정리되어 있어야 한다. - 디자인 시스템이 일관되지 않거나 문서화가 부족하면 AI와 자동화 도구도 부정확한 결과를 낼 수 있다. - 따라서 자동화는 잘 정립된 시스템을 대체하기보다, 품질 높은 시스템을 더 넓고 빠르게 활용하도록 돕는 방식으로 작동한다. ## 인간 디자이너의 역할 - 자동화가 작업의 일부를 대신하더라도 문제의 맥락을 이해하고 우선순위를 정하는 일은 여전히 인간에게 요구된다. - AI는 여러 결과를 빠르게 생성할 수 있지만, 어떤 결과가 사용자와 비즈니스에 적합한지 판단하지는 못한다. - 디자이너의 역할은 픽셀을 직접 배치하는 일에서 다음과 같은 업무로 확장될 수 있다. - 올바른 문제 정의 - 사용자 요구와 비즈니스 목표의 조율 - 생성 결과의 평가와 수정 - 디자인 시스템의 원칙과 품질 관리 - 새로운 도구와 협업 방식의 설계 - 자동화는 디자이너를 없애기보다, 디자이너가 더 전략적이고 창의적인 역할을 수행하도록 업무의 성격을 바꿀 가능성이 크다. 실무에서는 반복 작업부터 플러그인으로 자동화하되, 컴포넌트와 디자인 토큰을 먼저 정비하는 것이 좋다. AI가 생성한 결과는 초안으로 활용하고, 접근성·일관성·사용자 맥락을 사람이 반드시 검토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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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gma의 새로운 소식: (새 탭에서 열림)

2022년 7월 Figma는 협업 연구 결과를 공개하고, 일본 시장 현지화를 완료했으며, Figma Community의 리소스 탐색 기능을 개선했다. 이번 업데이트의 중심에는 팀 협업을 강화하고 전 세계 사용자가 Figma 생태계의 자료를 더 쉽게 찾도록 지원하려는 방향이 있다. ## 협업 성과를 높이는 다섯 가지 행동 - 100개 이상의 디자이너, PM, 엔지니어, 리서처, 라이터 팀을 대상으로 협업 방식을 조사했다. - 연구 보고서 **“What Makes Collaboration Click?”**을 발표했다. - 제품 성과를 높이는 핵심 행동으로 다음 다섯 가지를 제시했다. - 공동 창작(Co-creation) - 신뢰와 유대감 형성(Rapport) - 역할 명확화(Role clarity) - 피드백(Feedback) - 회고와 성찰(Reflection) - 전체 연구 결과는 별도 보고서와 라이브스트림을 통해 공유하도록 했다. ## 일본 시장 현지화와 지역 지원 강화 - Figma 제품 인터페이스 전체를 일본어로 번역하고 현지화했다. - 웹사이트와 도움말 센터도 일본어를 지원하도록 개편했다. - 일본 사용자와 Figma Community를 지원하기 위해 도쿄 사무소를 개설하고 현지 리더십을 채용했다. - 미국 외 지역 사용자가 전체 사용자의 약 80%를 차지하는 만큼, 글로벌 디자인 커뮤니티와의 연결을 강화하려는 전략이다. - 일본 관련 업데이트는 별도 공식 계정인 **@FigmaJapan**을 통해 제공한다. ## Figma Community 탐색 경험 개선 - 수천 개의 리소스 중 원하는 자료를 찾기 어렵다는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탐색 화면을 개편했다. - 리소스를 다음과 같은 유형으로 구분해 살펴볼 수 있도록 했다. - 위젯 - 파일 - 템플릿 - 플러그인 - 랜딩 페이지를 새롭게 구성해 다음 범주를 구분하고 발견하기 쉽게 만들었다. - 제품: Figma 또는 FigJam - 사용 사례: 디자인 시스템 등 - 리소스: 위젯, 플러그인 등 - 검색 기능에 필터와 정렬 옵션을 추가했다. - 검색 결과를 다음 기준으로 정렬할 수 있다. - 인기 급상승(Trending) - 가장 인기 있음(Most popular) - 최신순(Most recent) - 매일 추가되는 파일, 플러그인, 위젯을 더 빠르게 발견할 수 있고, 제작자가 만든 콘텐츠의 노출 가능성도 높아졌다. Figma의 7월 업데이트는 단순한 기능 추가보다 **협업 방식에 대한 연구, 지역별 지원, 커뮤니티 검색성 개선**에 초점을 맞췄다. 팀은 협업 행동을 점검하고, 일본 사용자는 현지화된 제품과 지원 채널을 활용하며, 모든 사용자는 개선된 Community 검색과 정렬 기능을 이용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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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gma의 새로운 소식 (새 탭에서 열림)

Figma의 2022년 6월 업데이트는 디자인 협업과 확장성을 강화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여러 사용자가 캔버스에서 함께 조작할 수 있는 위젯을 도입하고, 플러그인·위젯 탐색과 설치 과정을 간소화했다. 또한 개발자용 API 문서를 개선하고 Google과 협력해 학생들이 Chromebook에서 Figma와 FigJam을 사용할 수 있도록 접근성을 넓혔다. ## 여러 사람이 함께 사용하는 Figma 위젯 - 위젯은 Figma 캔버스에 배치되는 대화형 객체다. - 한 사용자가 단독으로 자동화하는 플러그인과 달리, 팀원 모두가 캔버스에서 동시에 상호작용할 수 있다. - 투표, 작업 관리, 타이머, 주석, 상태 표시 등 협업 중심의 기능을 구현할 수 있다. - 대표적인 위젯 사례: - **Asana**: Figma를 떠나지 않고 팀 작업을 논의하고 후속 작업을 Asana에 등록 - **Jira**: 디자인 화면에서 바로 개발 작업 생성 - **RAG Status**: 디자인 상태를 빨강·노랑·초록으로 표시 - **Navigate**: 내비게이션 버튼으로 이해관계자를 디자인 화면의 주요 영역으로 안내 ## 확장 기능을 더 쉽게 찾고 설치하기 - 기존에는 신규 사용자가 Figma의 플러그인과 Community 리소스를 찾기 어려웠다. - 업데이트 이후 Figma 툴바에서 플러그인과 위젯을 직접 검색하고 설치할 수 있게 됐다. - Figma Community에서 확장 기능을 시험해보는 방식도 개선됐다. - 결과적으로 사용자와 확장 기능 개발자 사이의 접근성이 높아지고, Figma 생태계 활용이 쉬워졌다. ## 새롭게 개편된 API 문서 - Figma 플랫폼 위에서 플러그인과 연동 도구를 개발하기 쉽도록 개발자 문서를 전면 개선했다. - 주요 변경 사항: - 새로운 탐색 구조 - 리소스 분류 및 구성 개선 - 복사할 수 있는 코드 블록 - 새로운 코드 예제와 단계별 가이드 - 문서 탐색 시간을 줄이고, 개발자가 실제 API 사용법을 빠르게 이해하도록 돕는 데 목적이 있다. ## Chromebook을 통한 교육 접근성 확대 - Figma는 Google for Education과 협력해 Chromebook에서 Figma와 FigJam을 사용할 수 있도록 했다. - Chromebook은 학생들이 널리 사용하는 기기이므로, 별도 고성능 장비 없이도 디자인과 협업 학습이 가능해진다. - 학교 구역은 Google Admin Console에서 Figma Organization 라이선스를 배포하고 관리할 수 있다. - 미국의 수천만 명 학생이 산업 표준 디자인 도구를 접할 수 있도록 무료 제공을 추진했으며, 학교는 베타 프로그램에 신청할 수 있게 됐다. Figma는 이번 업데이트를 통해 단순한 디자인 편집기를 넘어, 협업 위젯·개발자 생태계·교육 인프라가 결합된 확장 가능한 플랫폼으로 발전하려는 방향을 보여준다. 팀 작업에서는 위젯을 활용하고, 자동화나 연동이 필요하다면 개선된 API 문서와 Community 확장 기능을 함께 검토하는 것이 실용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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빌드 비하인드: (새 탭에서 열림)

Figma는 FigJam의 플러그인·위젯 생태계를 외부 개발자에게 개방하며 새로운 협업과 창작 가능성을 넓히고 있다. 개발자 Tru Narla는 위젯 제작 경험을 바탕으로 사운드보드 위젯을 만들었고, 작은 아이디어를 실제로 출시하는 과정에서 커뮤니티와 스트리밍의 도움을 얻었다. 그녀는 앞으로 인터랙티브 피아노와 멀티플레이어 게임 등으로 FigJam의 상호작용성을 확장하고자 한다. ## Soundboard 위젯의 목적 - Tru Narla는 Square의 소프트웨어 엔지니어로 일하며, 개인 프로젝트와 프로토타이핑에도 Figma를 자주 사용한다. - 그녀가 만든 **Soundboard**는 FigJam 보드에 재미있는 소리를 추가하는 위젯이다. - 향후 사용자가 직접 오디오를 녹음하거나 미리 준비된 소리를 선택하는 기능을 추가하고 싶어 한다. - 기존에 오디오 중심의 FigJam 위젯이 거의 없다는 점에서 아이디어를 얻었다. ## 문서와 커뮤니티를 통한 개발 - 공식 문서를 읽고 데모 프로젝트를 따라 하면서 개발을 시작했다. - 초기에는 시행착오를 반복하며 기능을 구현했다. - 위젯 API의 제약으로 오디오 녹음 기능을 넣을 수 없어 프로젝트 범위를 축소했다. - 비공개 Slack 채널에서 다른 위젯 개발자들과 코드를 공유하고 버그를 함께 해결한 것이 큰 도움이 됐다. - 위젯 개발은 예상보다 쉽고 재미있었으며, 제한적인 부분이 있어도 현재 제공되는 기능만으로 다양한 프로젝트를 만들 수 있다고 평가했다. ## 아이디어를 실행하고 출시한 계기 - Tru는 이전에도 사이드 프로젝트를 자주 시작했지만 완성하거나 출시하지 못한 경우가 많았다. - 비공개 위젯 개발자 커뮤니티에서 다른 사람들의 작업을 보며 동기를 얻었다. - 자신이 직접 사용할 만한 것을 만들고 싶다는 생각으로 사운드 관련 프로젝트를 시작했다. - 개발 과정을 Twitch에서 스트리밍한 것이 프로젝트를 끝까지 완성하는 데 도움이 됐다. - 아이디어가 떠오르면 바로 메모하고, Twitter와 일상생활에서 영감을 얻는다고 설명했다. ## FigJam에서 확장되는 상호작용 - 다음 프로젝트로 사용자가 건반을 클릭해 소리를 내거나, 키보드 단축키로 특정 음을 연주할 수 있는 **인터랙티브 피아노**를 개발 중이다. - 장기적으로는 구현 난도가 높은 멀티플레이어 게임도 만들고 싶어 한다. - FigJam의 플러그인과 위젯이 협업 보드에 재미와 상호작용을 더하는 방식에 주목한다. - 개발·시스템 설계를 위한 코드 임베드 기능에도 관심이 있으며, 코드 설명이나 튜토리얼을 FigJam에 작성하는 활용을 기대한다. - 실행 가능한 코드를 샌드박스에서 직접 보여주는 기능도 있으면 유용할 것이라고 제안한다. ## 개방형 플랫폼의 가능성 - FigJam이 외부 개발자에게 API를 공개하면서 개인 개발자도 새로운 도구를 제작하고 배포할 수 있게 됐다. - 다른 개발자들의 플러그인과 위젯이 다시 새로운 아이디어를 자극하는 선순환이 형성되고 있다. - Tru는 Figma와 FigJam에 아직 개발되지 않은 가능성이 많다는 점을 가장 기대되는 부분으로 꼽는다. - Figma Community를 통해 다양한 위젯과 플러그인을 공유하고 탐색할 수 있다. 작은 기능의 프로토타입이라도 직접 사용해 보고 싶은 문제에서 출발해 빠르게 만들고 공개하는 것이 좋은 출발점이다. 공식 문서뿐 아니라 개발자 커뮤니티와 공개 과정을 활용하면 기술적 제약을 줄이고 프로젝트를 완성할 가능성을 높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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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gma의 새로운 소식: (새 탭에서 열림)

Figma의 2021년 10월 업데이트는 협업 방식을 유연하게 만들고, 반복적인 작업을 자동화하며, 아이디어를 더 빠르게 실험하도록 돕는 데 초점을 맞췄다. FigJam에는 위젯·플러그인·오픈 세션이 추가됐고, Figma 프로토타이핑에는 인터랙티브 컴포넌트와 상호작용 관리 기능이 도입됐다. 또한 대규모 디자인 시스템을 지원하기 위한 브랜칭도 소개됐다. ## FigJam 협업 기능 확장 ### 위젯으로 협업 공간 사용자화 - FigJam 파일에 위젯을 클릭해 추가하고, 팀의 협업 방식에 맞게 보드를 구성할 수 있다. - **Photo Booth**를 사용하면 보드에 셀카를 추가할 수 있다. - **Alignment Scale**로 팀원들의 현재 상태나 의견을 확인할 수 있다. - **Org Chart**를 활용해 팀 구조를 시각화할 수 있다. ### 플러그인으로 작업 속도 향상 - 위젯이 협업 자체를 위한 기능이라면, 플러그인은 아이디어를 표현하고 정리하는 작업을 빠르게 해준다. - **Tour Guide**는 FigJam 보드를 슬라이드 쇼 형식의 프레젠테이션으로 변환한다. - **Color Picker**는 스티커와 도형에 사용할 색상 선택지를 확장한다. - **Unsplash** 플러그인으로 이미지 자료를 바로 검색하고 삽입할 수 있다. ### 툴바와 오픈 세션 - FigJam 파일의 툴바에서 플러그인과 위젯을 직접 탐색할 수 있다. - 브레인스토밍, 워크숍, 리서치 등 목적별 **FigJam 템플릿**을 제공한다. - 개발자 협업을 위해 **코드 블록**과 새로운 도형 및 고급 다이어그램 기능을 추가했다. - **Open sessions**를 사용하면 방문자가 계정을 만들지 않아도 FigJam 파일에 참여할 수 있다. ## 인터랙티브 컴포넌트로 프로토타이핑 개선 ### 재사용 가능한 인터랙티브 컴포넌트 - **인터랙티브 컴포넌트**를 사용하면 재사용 가능한 UI 요소에 상호작용을 정의할 수 있다. - 동일한 요소의 상태와 동작을 반복해서 연결하는 작업이 줄어든다. - 프로토타입 제작에 드는 시간을 줄이고, 팀이 디자인 실험과 반복 개선에 더 집중할 수 있다. ### 상속된 상호작용 숨기기 - 컴포넌트 인스턴스에서는 메인 컴포넌트로부터 상속된 상호작용을 기본적으로 숨길 수 있다. - 복잡한 프로토타입에서도 현재 인스턴스에 직접 설정된 동작을 쉽게 파악할 수 있다. - 결과적으로 프로토타입 편집과 개발자 핸드오프의 가독성이 개선된다. ### 기타 프로토타이핑 업데이트 - `Shift + E` 단축키로 디자인 탭과 프로토타입 탭을 전환할 수 있다. - 캔버스에서 모든 사용자가 프로토타입 상호작용을 확인하고 탐색할 수 있다. - 사용자 테스트 시 뷰어의 기본 키보드 탐색을 비활성화할 수 있다. - 프로토타입 상호작용을 복사하고 붙여넣어 반복 설정을 줄일 수 있다. ## 대규모 디자인 시스템 지원 - Figma는 디자인 시스템의 일관성을 유지하면서도 새로운 아이디어를 실험할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 이번 업데이트에서는 여러 디자인 방향을 독립적으로 실험하고 관리할 수 있는 **브랜칭(Branching)** 기능을 소개했다. - 브랜칭에 대한 구체적인 동작과 활용 방법은 별도의 상세 글에서 설명한다. 이번 업데이트는 FigJam에서는 협업 진입 장벽을 낮추고, Figma에서는 프로토타이핑 반복 작업을 줄이는 방향으로 구성됐다. 팀 단위로 작업한다면 FigJam의 템플릿·위젯·오픈 세션을 활용하고, 디자인 시스템을 운영한다면 인터랙티브 컴포넌트와 브랜칭을 도입하는 것이 실용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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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픈 세션: 언제 (새 탭에서 열림)

FigJam의 **Open sessions**는 계정이 없는 사람도 초대 링크만으로 회의나 워크숍에 참여할 수 있게 하는 기능이다. 회원가입 절차를 없애 참여 장벽을 낮추고, 외부 파트너·고객·지원자 등 일회성 참가자도 즉시 협업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세션은 기본적으로 24시간 후 종료되고 방문자는 제거되므로, 편의성과 접근 제어를 함께 제공한다. ## 계정 없이 참여하는 협업 세션 - 방문자는 FigJam 계정을 만들거나 별도 설정을 하지 않고 파일에 참여할 수 있다. - 링크를 받은 참가자는 즉시 보드에 들어와 아이디어 작성, 피드백, 공동 작업을 시작할 수 있다. - 회원가입으로 인해 워크숍이나 인터뷰가 지연되는 문제를 줄이는 것이 주요 목적이다. - 팀 구성원뿐 아니라 외부 고객, 협력사, 지원자, 일회성 참가자까지 참여 대상으로 삼는다. ## 세션 수명과 접근 제어 - Open session은 기본적으로 방문자를 제거하며, 세션은 24시간 후 자동 종료된다. - 주최자는 필요에 따라 세션을 24시간 이전에 직접 닫을 수 있다. - 같은 FigJam 파일에 대해 새로운 Open session을 다시 시작할 수 있다. - 따라서 지속적인 프로젝트 협업보다는 특정 행사를 위한 일회성 협업에 적합하다. ## 워크숍과 사용자 리서치 - 고객 워크숍이나 원격 리서치 세션에서 참가자가 가입하지 않고 바로 참여할 수 있다. - 진행자는 사전에 FigJam 링크를 공유해 참가자가 별도 준비 없이 세션에 들어오도록 할 수 있다. - 대규모 그룹과 일대일 세션 모두에 활용할 수 있다. ## 인터뷰와 기술 평가 - 지원자에게 인터뷰 전에 FigJam 링크를 전달해 작업 공간과 진행 방식을 미리 확인하게 할 수 있다. - 지원자는 계정 생성 없이 자신의 작업물이나 아이디어를 보여줄 수 있다. - 기술 인터뷰에서는 CoderPad 위젯을 함께 사용해 코딩 과제를 진행할 수 있다. ## 부서 간 회의와 브레인스토밍 - 여러 부서의 이해관계자를 회의에 쉽게 초대할 수 있다. - 우선순위 공유, 프로젝트 회고, 브레인스토밍, 리더 피드백 등에 활용할 수 있다. - 회사 내 누구나 간편하게 참여할 수 있어 부서 간 협업의 진입 장벽을 낮춘다. ## 제공 계획 - FigJam 베타 기간에는 모든 요금제에서 Open sessions를 사용할 수 있었다. - 2022년 2월 1일부터는 FigJam Professional 및 Organization 요금제의 기능으로 제공될 예정이었다. - Figma는 사용 방법을 익힐 수 있도록 워크숍, 회의, 인터뷰용 플레이그라운드 파일과 데모를 제공했다. 실용적으로는 고객 워크숍, 채용 인터뷰, 단발성 회의처럼 참가자가 반복적으로 서비스를 사용할 필요가 없는 상황에 Open sessions를 활용하는 것이 적합하다. 반대로 장기적인 협업이나 민감한 자료를 다루는 경우에는 계정 기반 접근과 별도의 권한 관리가 더 안전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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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FigJam 요금제와 (새 탭에서 열림)

FigJam은 조직 전체가 쉽게 참여할 수 있는 협업 화이트보드로 확장하기 위해 가격 체계와 플랫폼 개방성을 함께 개편한다. 2022년 2월부터 무료 Starter 플랜과 에디터당 월 3~5달러의 유료 플랜을 제공하고, 로그인 없이 참여 가능한 Open sessions를 도입한다. 또한 위젯·플러그인·임베드·새 도형과 코드 블록 등을 통해 FigJam을 팀별 업무 방식에 맞게 확장하는 것이 핵심이다. ## 접근성을 높인 새로운 가격 정책 - 베타 종료일인 2022년 2월 1일부터 FigJam은 무료 및 유료 플랜으로 운영된다. - **Starter 플랜** - 개인 화이트보드 무제한 - 공유 화이트보드 3개 - 공유 보드에는 협업자 무제한 초대 가능 - **FigJam Professional**은 에디터당 월 3달러로 조직 전체에서 공유 화이트보드를 무제한 사용할 수 있다. - **FigJam Organization**은 에디터당 월 5달러이며, 조직 단위 사용을 위한 유료 옵션이다. - 팀 규모나 협업 방식이 서로 다른 만큼, 개인·소규모 팀부터 대규모 조직까지 선택할 수 있는 구조를 지향한다. ## 로그인 없이 참여하는 Open sessions - Open sessions를 이용하면 누구나 FigJam 세션에 초대할 수 있다. - 초대받은 사람은 로그인 없이 최대 24시간 동안 잼 세션에 참여할 수 있다. - 일회성 리서치 워크숍, 기획 회의, 고객 인터뷰처럼 외부 참가자가 많은 상황에서 진입 장벽을 낮춘다. - 기존 계정 중심 협업에서 벗어나 디지털 워크숍이나 대면 회의에 가까운 참여 경험을 제공한다. ## 위젯으로 협업 공간 맞춤화 위젯은 FigJam 보드 안에서 팀 활동과 협업 기능을 직접 제공하는 확장 요소다. - **팀 유대감 형성** - Donut은 아이스브레이커 질문, 그림 그리기 게임 등을 제공한다. - Rock Paper Scissors, Connect Four 같은 간단한 게임으로 팀 분위기를 환기할 수 있다. - **회의 진행 지원** - Simple Vote로 브레인스토밍 결과에 대한 투표와 피드백을 수집할 수 있다. - Alignment Scale로 참가자들이 같은 방향을 보고 있는지 확인할 수 있다. - **생산성 향상** - Table 위젯으로 Google Sheets 데이터를 가져와 표를 만들 수 있다. - Stark for FigJam은 접근성 체크리스트와 역할별 설명을 제공한다. - Org Chart로 현재 조직 구조를 시각화하거나 향후 인력 계획을 세울 수 있다. - 향후 칸반 보드, 타임라인, 인라인 텍스트 편집, 향상된 임베드 미디어 지원 등으로 위젯 생태계를 확장할 계획이다. ## 플러그인으로 작업 속도 향상 - 위젯이 협업과 상호작용에 초점을 둔다면, 플러그인은 아이디어를 더 빠르게 만들고 변환하는 데 사용된다. - 당시 40개 이상의 플러그인이 제공되며, FigJam의 제작 및 자동화 가능성을 넓혔다. - Vimeo는 화면 녹화와 음성 설명을 FigJam 파일에 직접 추가하는 Vimeo Record 플러그인을 개발 중이었다. - Tour Guide를 사용하면 애니메이션 프레젠테이션을 만들 수 있다. - Create Sticky from Text는 텍스트를 자동으로 스티키 노트로 변환한다. - Stamp Counter는 투표 수를 빠르게 집계한다. - 플러그인을 통해 다른 도구로 전환하지 않고도 기록, 변환, 발표, 집계 작업을 수행할 수 있다. ## 더 개방적인 FigJam 플랫폼 - Figma는 개발자 커뮤니티와 함께 FigJam 위젯·플러그인 생태계를 구축하려 한다. - 폐쇄적인 기본 기능만 제공하는 대신, 외부 개발자가 팀별 요구사항에 맞는 기능을 만들 수 있도록 플랫폼을 개방한다. - 사용자와 개발자가 함께 어떤 협업 방식이 필요한지 실험하고, 그 결과를 제품에 반영하는 방향이다. - 임베드, 동영상과 문서 추가, 새로운 도형과 코드 블록, FigJam 툴바에서 바로 접근하는 템플릿 등도 이러한 확장 전략의 일부다. ## 실용적인 결론 FigJam은 단순한 온라인 화이트보드가 아니라 회의 진행, 아이디어 정리, 조직 설계, 접근성 관리까지 한 공간에서 처리하는 협업 플랫폼으로 발전하려 한다. 소규모 팀은 무료 플랜과 Open sessions로 빠르게 시작하고, 반복적인 업무나 조직별 요구가 있다면 위젯과 플러그인을 활용하는 것이 효과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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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gJam에 도입된 오픈 플랫폼의 (새 탭에서 열림)

FigJam은 Figma의 개방형 플랫폼을 확장해 플러그인과 위젯을 누구나 만들 수 있도록 지원한다. 플러그인은 반복 작업과 데이터 처리를 자동화하고, 위젯은 투표·설문·게임처럼 여러 사용자가 동시에 상호작용하는 협업 경험을 제공한다. 두 API 모두 JavaScript·HTML 또는 React 지식을 바탕으로 쉽게 시작할 수 있도록 설계되었다. ## Figma 플러그인에서 FigJam으로 확장 - Figma는 약 2년 전부터 플러그인을 통해 외부 데이터 연동, 워크플로 자동화, 디자인 프로세스 개선을 지원했다. - 핵심 원칙은 “웹사이트를 만들 수 있다면 플러그인도 만들 수 있어야 한다”는 것이다. - 따라서 기본적인 JavaScript와 HTML 지식만으로도 플러그인 개발을 시작할 수 있도록 API의 진입장벽을 낮췄다. - FigJam에도 같은 개방형 플랫폼 원칙을 적용하되, 협업 중심의 사용 사례를 추가로 고려했다. ## 플러그인과 위젯의 역할 차이 - **플러그인** - 개인 또는 팀의 작업 흐름을 자동화한다. - CSV 데이터를 스티키 노트 격자로 변환하거나, 스티키 노트에 태그를 붙이는 작업 등을 처리할 수 있다. - 보드의 객체를 정리·분석하거나 외부 콘텐츠를 가져오는 데 적합하다. - **위젯** - FigJam 보드에 직접 배치해 여러 사용자가 함께 조작하는 인터랙티브 객체다. - 투표, 설문, 게임 등 협업형 기능을 구현할 수 있다. - 사용자가 보드에 드래그 앤 드롭해 사용할 수 있다. ## React 기반의 선언형 위젯 API - 위젯 API는 플러그인 API와 달리 선언적·함수형 방식으로 설계되었다. - `<Frame />`, `<Rectangle />`, `<Text />`, `<SVG />` 같은 컴포넌트로 위젯의 화면 구조를 정의한다. - 클릭 이벤트와 같은 사용자 상호작용에 임의의 코드를 연결할 수 있다. - FigJam의 기본 객체처럼 인라인 속성 메뉴도 제공할 수 있다. - React 컴포넌트와 유사한 구조를 사용하며, 컴포넌트 속성은 CSS의 레이아웃·스타일 속성과 비슷하다. - 예시 카운터 위젯은 다음 방식으로 동작한다. - `useSyncedState('count', 0)`으로 여러 사용자에게 동기화되는 상태를 만든다. - 사용자가 숫자를 클릭하면 `setCount(count + 1)`을 호출해 값을 증가시킨다. - `Frame`으로 자동 레이아웃과 패딩을 지정하고, `Text`로 현재 값을 표시한다. - `widget.register(SimpleCounter)`로 위젯을 등록한다. ## FigJam 플러그인의 주요 활용 분야 ### 보드 정리와 인사이트 도출 - 보드의 객체를 체계적으로 정리하고 분석할 수 있다. - 스티키 노트를 색상별로 정렬하거나 카테고리용 태그를 추가할 수 있다. - 스티키 노트의 내용을 분석해 워드 클라우드처럼 주제를 시각화할 수 있다. - 투표 수를 자동으로 집계하는 스탬프 카운터 플러그인도 활용 사례로 제시된다. - 텍스트를 입력하면 여러 개의 스티키 노트를 자동 생성하는 플러그인도 소개된다. ### 반복 작업 자동화 - 맞춤법 검사, 찾기 및 바꾸기 같은 수작업을 줄일 수 있다. - 동일한 스타일의 스티키 노트 100개를 한 번에 만드는 등 반복적인 작업을 자동화할 수 있다. - 사용자는 여러 단계를 직접 수행하는 대신 몇 번의 클릭만으로 작업을 완료할 수 있다. - Figma에서 사용되던 맞춤법 검사 플러그인을 FigJam으로 확장하는 사례가 언급된다. ### 콘텐츠 라이브러리 연동 - 외부 서비스나 라이브러리의 콘텐츠를 FigJam 보드로 가져올 수 있다. - 아이콘, 이모지, 회사 로고 등을 빠르게 삽입하는 플러그인을 만들 수 있다. - Icons8, Material Design, Iconify, Brandfetch 등 기존 Figma 콘텐츠 플러그인의 FigJam 확장이 사례로 제시된다. - 이를 통해 FigJam 사용자는 별도의 검색·복사 과정 없이 보드 안에서 필요한 시각 자료를 활용할 수 있다. ### 사용자 맞춤 설정 - 사용자가 원하는 색상, 폰트, 텍스트 스타일 등을 선택할 수 있는 기능도 플러그인 활용 분야로 제시된다. - FigJam은 기본적으로 폰트와 색상 체계를 단순하게 유지하지만, 사용자 요구에 따른 커스터마이징 수요가 존재한다. ## 실용적인 시사점 FigJam에서 자동화가 필요하면 플러그인을, 여러 사람이 동시에 조작하는 기능이 필요하면 위젯을 선택하는 것이 적합하다. 특히 React에 익숙한 개발자는 FigJam 레이어와 CSS와 유사한 컴포넌트 구조를 활용해 비교적 빠르게 인터랙티브 협업 도구를 만들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