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igma/figjam

98 개의 포스트

figma원문

피그마 커뮤 (새 탭에서 열림)

피그마(Figma)는 2022년 처음으로 개최된 '피그마 커뮤니티 어워즈(Figma Community Awards)'의 최종 우승작들을 발표하며 전 세계 디자인 생태계의 혁신을 공유했습니다. 이 어워즈는 전 세계 디자이너들이 매일 1,600개 이상 업로드하는 UI 키트, 플러그인, 위젯 등의 리소스 중 커뮤니티의 투표를 통해 가장 가치 있는 도구들을 선정하는 행사입니다. 이를 통해 피그마는 제작자들의 공로를 기리는 동시에, 협업 디자인의 미래를 이끌어갈 우수한 리소스들을 공식적으로 조명했습니다. #### 생산성을 극대화하는 플러그인과 위젯 * **Similayer (Dave Williames):** 다양한 레이어 속성을 기준으로 유사한 레이어를 한꺼번에 선택할 수 있게 해주어 복잡한 편집 작업을 비약적으로 단축합니다. * **Content Reel (Microsoft/Eugene Gavriloff):** 텍스트 스트링, 이미지, 아이콘 등 디자인에 필요한 더미 데이터를 한데 모아 실시간으로 적용할 수 있는 유틸리티를 제공합니다. * **FigJenda (PG Gonni):** 피그잼(FigJam) 타이머와 연동되는 인터랙티브 아젠다 위젯으로, 워크숍이나 회의의 흐름을 효율적으로 관리할 수 있도록 돕습니다. * **Rock Paper Scissors (Alex Einarsson):** 팀원 간의 간단한 의사결정을 돕는 가위바위보 게임 위젯으로, 협업 과정에 재미 요소를 더했습니다. #### 디자인 자산 및 시스템 리소스 * **Ant Design Open Source (Mr Biscuit/Vinh Bui):** 유연한 인스턴스 활용과 구조적 단순함을 갖춘 대규모 오픈소스 디자인 시스템으로, 완성도 높은 UI 구축을 지원합니다. * **css.gg (Lona/Astrit):** 순수 CSS, SVG 및 피그마용 UI 아이콘 700여 개를 포함한 방대한 아이콘 세트입니다. * **Sketch Elements Brushes Set (Streamline):** 추상적인 요소와 스케치 주석 테마를 제공하여 그래픽 디자인의 디테일을 살려주는 리소스입니다. #### 협업 및 교육용 템플릿 * **Remote Design Sprint (Miranda Mazzara 외):** 사전 경험이 없는 팀도 5일간의 디자인 스프린트를 원활하게 진행할 수 있도록 설계된 피그잼 전용 템플릿입니다. * **Customer Journey Map (Fuad Aslan):** 고객의 경험을 심도 있게 분석하고 시각화할 수 있는 프레임워크를 제공합니다. * **Micro interactions - Prototyping (Rusmir Arnautovic):** 피그마의 프로토타이핑 기능을 활용해 정교한 마이크로 인터랙션을 구현하는 방법을 보여주는 교육 자료입니다. #### 커뮤니티 어워즈의 운영 방식과 의의 * **사용자 참여 기반 선정:** 피그마 커뮤니티 프로필을 보유한 사용자들이 직접 후보를 추천하고 최종 후보군에 대해 투표를 진행하여 투명성을 확보했습니다. * **창작자 지원 및 보상:** 최종 우승자에게는 피그마 컨퍼런스인 'Config'에서 수상의 영예와 함께 데스크톱에 전시할 수 있는 실물 트로피, 특별 굿즈가 제공됩니다. * **공유 생태계 장려:** 누구나 자신의 작업을 퍼블리싱하여 후보가 될 수 있도록 장려함으로써 디자인 지식의 공유와 개방성을 강조합니다. 이번 어워즈에서 선정된 도구들은 피그마 전문가들이 검증한 최상의 리소스들입니다. 업무 효율을 높이고 싶거나 팀의 협업 프로세스를 개선하고자 한다면, 위에서 언급된 플러그인과 템플릿들을 커뮤니티에서 검색하여 실무에 직접 활용해 보시는 것을 적극 추천합니다.

figma2분 읽기큐레이션 요약

Figma의 새로운 소식:

2022년 4월 Figma 업데이트는 팀이 FigJam에서 더 체계적이고 개성 있게 브레인스토밍·회고를 진행하도록 돕는 데 초점을 맞췄다. 섹션, 색상, 글꼴, 정렬, 잠금 기능으로 보드 구성을 개선하고, 와시 테이프와 스티커 팩 등 표현 요소를 강화했다. 결과적으로 FigJam은 협업의 구조뿐 아니라 참여와 재미까지 높이는 방향으로 확장됐다. ## FigJam 보드 구성과 사용자 지정 기능 강화 - **섹션(Sections)**을 만들어 하나의 FigJam 파일 안에서 워크숍, 회고, 팀 미팅 등 영역을 구분할 수 있다. - 스티키 노트와 도형에 제공되는 색상 선택 폭이 넓어졌으며, **사용자 지정 색상**도 추가할 수 있다. - 스티키 노트의 크기를 다른 콘텐츠와 비례하도록 조정해 보드 전체의 일관성을 유지할 수 있다. - 제목과 라벨에 적합하도록 **글꼴 크기를 자유롭게 조절**해 정보의 계층 구조와 시각적 비중을 표현할 수 있다. - 스냅 기능이 개선되어 객체를 더 정확하게 정렬하고 배치할 수 있다. - 여러 객체를 한 번에 선택해 **동시에 잠그거나 잠금 해제**할 수 있어 보드 편집 중 실수로 요소가 움직이는 것을 방지한다. ## 협업 분위기를 높이는 표현 기능 - 커서 채팅이 더 표현력 있게 개선되어 실시간 협업 중 감정이나 반응을 전달하기 쉬워졌다. - Figma Community 구성원이 제작한 새로운 스티커 팩 4종이 추가됐다. - Jiro Bevis, Diana Marmol, Rooney, Fanny Luor가 스티커 디자인에 참여했다. - “stellar work”, “slay”, “let’s jam” 같은 문구와 캐릭터를 활용해 칭찬, 응원, 분위기 전환을 시각적으로 표현할 수 있다. ## 와시 테이프의 정식 기능화 - 한시적으로 제공됐던 **와시 테이프(Washi tape)**가 FigJam의 영구 기능으로 돌아왔다. - 새롭게 디자인된 수십 가지 테이프 옵션을 제공한다. - 사용자가 직접 패턴을 업로드해 자신만의 테이프를 만들 수 있다. - 실제 물리적 협업 도구의 감각을 디지털 보드에 재현해 아이디어를 강조하거나 콘텐츠를 장식하는 데 활용할 수 있다. ## 업데이트의 방향성 - 이번 업데이트는 단순한 생산성 기능 추가보다 **구조화와 개인화의 균형**에 초점을 둔다. - 섹션·정렬·잠금 기능은 복잡한 협업 보드를 관리하기 쉽게 만들고, 색상·스티커·와시 테이프는 팀의 개성과 참여감을 높인다. - 브레인스토밍뿐 아니라 워크숍, 주간 미팅, 회고 등 다양한 팀 활동에 FigJam을 적용할 수 있도록 기능 범위를 넓혔다. 팀 보드를 자주 운영한다면 섹션으로 작업 영역을 나누고, 색상과 글꼴 크기로 정보 계층을 만든 뒤, 잠금과 스냅 기능으로 레이아웃을 고정하는 방식이 효과적이다. 여기에 스티커나 와시 테이프를 선택적으로 활용하면 보드의 가독성과 협업 분위기를 함께 개선할 수 있다.

원문 읽기(새 탭에서 열림)
figma3분 읽기큐레이션 요약

좋은 아이디어는 기억에 남

FigJam의 디지털 와시 테이프는 커뮤니티의 작은 아이디어를 실제 제품 경험으로 발전시킨 사례다. Figma는 와시 테이프의 장식성뿐 아니라 쉽게 붙이고, 떼고, 겹치고, 다시 배치할 수 있는 실용성을 디지털 환경에 구현했다. 24시간 한정 기능으로 시작했지만 사용자들의 폭발적인 사용과 지속 요청을 통해 정식 경험으로 남을 가능성을 확인했다. ## 커뮤니티의 한마디에서 시작된 기능 - 커뮤니티 사용자 May-Li가 “디지털 와시 테이프가 있으면 좋겠다”고 제안한 트윗이 출발점이 되었다. - Figma는 이 아이디어를 바탕으로 Figma와 FigJam 파일을 꾸밀 수 있는 장식용 테이프 기능을 프로토타이핑했다. - 2022년 만우절 이벤트인 April Fun Day를 통해 24시간 동안 한정 공개했다. - 단순한 장식 기능이지만 사용자들이 자신의 파일을 개성 있게 꾸미고, 아이디어를 시각적으로 표현하는 수단으로 활용했다. ## 실제 와시 테이프의 특징 - 와시 테이프는 일본 전통 종이인 와시를 활용한 얇은 마스킹 테이프의 일종이다. - 선물 포장, 스크랩북, 그림, 가구 배치 계획 등 다양한 용도로 사용할 수 있다. - 주요 특징은 다음과 같다. - 손으로 쉽게 찢을 수 있음 - 원하는 위치에 붙였다가 다시 떼어낼 수 있음 - 표면을 손상시키지 않음 - 글씨를 쓰거나 여러 겹으로 붙일 수 있음 - 색상, 패턴, 투명도를 통해 창의적인 표현이 가능함 - 따라서 와시 테이프는 아름다움과 기능성을 동시에 갖춘 일상용품으로 자리 잡았다. ## 산업용 테이프에서 새로운 제품 카테고리로 - 2007년 일본의 산업용 테이프 제조사 Kamoi Kakoshi는 자신들의 마스킹 테이프로 콜라주와 아트북을 만들던 세 명의 여성으로부터 새로운 색상의 테이프를 만들어 달라는 요청을 받았다. - 회사는 이들의 작업 방식에서 기존 산업용 제품의 새로운 가능성을 발견했다. - 이후 ‘mt’라는 이름으로 20가지 색상의 제품을 출시했고, 오늘날의 장식용 와시 테이프가 탄생했다. - 제조사는 단순히 색상만 늘린 것이 아니라 다음과 같은 ‘적당히 강한 접착력’을 발전시켰다. - 벽에 붙여도 페인트를 손상하지 않음 - 손으로 쉽게 찢을 수 있음 - 표면에 글씨를 쓸 수 있음 - 여러 겹으로 겹쳐 붙일 수 있음 - 산업 현장에서만 보던 제품을 사용자들이 전혀 다른 방식으로 활용하면서 새로운 시장과 사용 경험이 만들어진 사례다. ## 디지털 환경에 맞춘 와시 테이프 - Figma 팀은 실제 와시 테이프의 감각을 디지털 인터페이스에 옮기려 했다. - 디지털 테이프 역시 파일 위에서 시각적 포인트를 만들고, 요소를 강조하거나 분위기를 바꾸는 역할을 하도록 설계되었다. - 실제 제품의 핵심인 장식성, 유연성, 재배치 가능성, 가벼운 즐거움을 디지털 오브젝트로 재해석했다. - 프로토타입 공개 후 단 하루 만에 약 224,000개의 ‘테이프 롤’이 사용될 만큼 높은 반응을 얻었다. ## 한정 이벤트에서 지속 기능으로 - 사용자들은 와시 테이프를 스티키 노트와 결합하거나, 파일을 꾸미고, 재미있는 방식으로 활용했다. - 기능이 사라진 뒤에도 사용자들은 테이프를 다시 제공해 달라고 요청했다. - 단순한 만우절 장난으로 기획된 기능이 실제 사용성과 정서적 만족을 모두 제공한다는 점이 드러났다. - Figma는 사용자 반응을 통해 “재미있는 기능”도 충분한 실용성과 제품 가치를 가질 수 있음을 확인했다. ## 실용적인 시사점 제품 아이디어는 반드시 거대한 문제 해결에서만 나오지 않는다. 사용자가 기존 도구를 예상 밖의 방식으로 활용하는 모습을 관찰하고, 그 행동의 즐거움과 효용을 제품에 반영하면 새로운 경험을 만들 수 있다. 특히 기능을 작고 실험적인 형태로 먼저 공개한 뒤 실제 사용량과 사용자 반응을 바탕으로 발전시키는 접근이 효과적이다.

원문 읽기(새 탭에서 열림)
figma2분 읽기큐레이션 요약

Figma의 새로운 소식:

2022년 3월 Figma 업데이트의 핵심 주제는 다양한 환경에서 더 자유롭고 포괄적으로 협업할 수 있도록 접근성과 유연성을 높이는 것이었다. FigJam의 iPad 지원, 아랍어·히브리어·우르두어 등 오른쪽에서 왼쪽으로 쓰는 언어 지원, 모든 글꼴에서의 위·아래 첨자 처리, Slack 알림 연동이 추가됐다. 이를 통해 장소와 기기, 언어, 협업 방식의 제약을 줄였다. ## FigJam iPad 앱으로 아이디어 발상 확장 - FigJam을 iPad에서 사용할 수 있게 됐다. - 브라우저 알림이나 여러 탭의 방해 없이 아이디어를 스케치하고 정리할 수 있다. - 장소에 관계없이 다음 작업을 수행할 수 있다. - 아이디어 스케치 - 브레인스토밍과 구상 - 보드에 주석 추가 - iPad에서 작업한 내용을 데스크톱에서 이어서 편집할 수 있어 기기 간 작업 흐름이 자연스럽게 연결된다. - Figma 앱스토어에서 이용 가능하다. ## 오른쪽에서 왼쪽으로 쓰는 언어 지원 - Figma와 FigJam이 RTL(right-to-left) 텍스트를 지원한다. - 지원 대상에는 다음과 같은 언어가 포함된다. - 아랍어 - 히브리어 - 우르두어 - 글로벌 사용자가 자신의 문자 방향에 맞춰 디자인하고 협업할 수 있게 됐다. - 국제적인 제품과 콘텐츠를 설계할 때 언어 방향 때문에 발생하던 제약을 줄였다. ## 모든 글꼴에서 위·아래 첨자 사용 - 기존에는 선택한 글꼴이 위 첨자나 아래 첨자 글리프를 제공하지 않으면 해당 문자를 사용하기 어려웠다. - 이제 Figma가 글꼴에 해당 글리프가 없을 때 합성 글리프(synthetic 또는 faux glyph)를 자동으로 생성한다. - 합성 글리프는 현재 글꼴의 스타일에 맞춰 다음과 같이 조정된다. - 글자 크기 축소 - 기준선 위 또는 아래로 위치 이동 - 주변 글자와 어울리도록 배치 - 따라서 별도의 특수 글꼴을 찾지 않아도 수식, 각주, 단위 표기 등에 위·아래 첨자를 사용할 수 있다. ## Slack을 통한 Figma 협업 알림 - 새로운 Slack 앱 연동을 통해 Figma 파일, 팀, 프로젝트의 변경 사항을 Slack에서 확인할 수 있다. - 알림 수신 방식은 다음과 같이 선택할 수 있다. - 실시간 알림 - 시간별 요약 - 일일 요약 - 활용 예시는 다음과 같다. - 프로젝트별 Slack 채널에 여러 Figma 파일을 연결 - 누군가 파일에 댓글을 남겼을 때 프로젝트 구성원에게 알림 - 협업자가 많은 파일을 위한 전용 알림 채널 운영 - 별도로 Figma를 열지 않아도 팀의 진행 상황을 공유할 수 있어 하이브리드 근무 환경에 적합하다. ## 실용적인 활용 iPad 사용자는 이동 중에도 FigJam에서 아이디어를 기록하고 데스크톱에서 구체화할 수 있다. 다국어 제품을 만드는 팀은 RTL 지원을 활용해 실제 사용자 환경에 가까운 화면을 설계하고, Slack 연동을 설정하면 댓글과 협업 진행 상황을 팀 채널에서 지속적으로 공유할 수 있다.

원문 읽기(새 탭에서 열림)
figma3분 읽기큐레이션 요약

iPad용 FigJam: 탐색하고 아이디

FigJam for iPad는 데스크톱보다 집중하기 쉽고 손으로 직접 조작할 수 있는 태블릿의 장점을 FigJam의 아이디어 발상·협업 과정에 결합한 제품이다. 무한 캔버스에서 저해상도 스케치와 자유로운 반복 작업을 수행하고, 데스크톱과 iPad를 오가며 개인 작업과 팀 협업을 자연스럽게 이어가는 것이 핵심이다. 다만 FigJam iPad 전용 앱은 2026년 1월 8일 종료되며, 이후에는 Figma 앱 또는 웹에서 이용해야 한다. ## 태블릿이 창의적 작업에 적합한 이유 - 데스크톱은 알림과 여러 앱 사이의 지속적인 전환으로 창작 흐름이 끊기기 쉽다. - 태블릿은 한 앱에 집중하도록 설계되어 몰입 상태를 유지하기 쉽다. - 노트처럼 휴대할 수 있고 손으로 직접 쓰고 그릴 수 있어 이동 중에도 아이디어를 기록할 수 있다. - FigJam의 무한 캔버스와 태블릿의 촉각적 조작이 결합되어 자유로운 스케치와 탐색에 적합하다. - 사용자들이 이미 펜 태블릿을 활용해 저해상도 스케치와 주석을 작성하고 있었다는 점도 iPad 지원의 배경이 됐다. ## 초기 아이디어를 자유롭게 발전시키기 - 새로운 콘셉트 탐색은 직선적이지 않으므로 완성도보다 빠른 시도와 반복이 중요하다. - 저해상도 작업은 세부 사항에 얽매이지 않고 아이디어를 확장하거나 처음부터 다시 시작하게 해준다. - 거친 스케치는 완성된 목업보다 다른 사람이 함께 발전시키기 쉬운 제안으로 받아들여진다. - iPad에서 작성한 스케치와 메모를 나중에 노트북에서 이어서 작업할 수 있다. - 다른 사람이 기존 아이디어 위에 직접 그리거나 추가하면서 공동 창작이 가능하다. ## 손글씨 주석으로 피드백을 개인화하기 - 비동기 협업에서 댓글만으로는 피드백의 맥락과 온기를 충분히 전달하기 어렵다. - iPad에서는 캔버스의 단어나 스케치에 원을 치고, 밑줄을 긋고, 직접 표시할 수 있다. - 손글씨 메모는 단순한 평가나 비판보다 함께 결과물을 만들어가는 방식의 피드백을 가능하게 한다. - 시각적 표시와 필기 주석을 통해 어떤 부분을 개선해야 하는지 더 직관적으로 전달할 수 있다. ## iPad를 활용한 협업 세션 - iPad는 개인 스케치뿐 아니라 회의와 그룹 작업을 진행하는 보조 화면으로도 사용할 수 있다. - 큰 데스크톱 화면에는 FigJam 파일을 띄우고, iPad에서는 스티커 메모 그룹에 동그라미를 치거나 참석자에게 표시를 남길 수 있다. - 발표자는 화면 전환 없이 빠르게 주석을 추가할 수 있어 협업 세션이 더 유연해진다. - 데스크톱의 넓은 화면과 iPad의 직접 입력을 조합하면 각 기기의 장점을 동시에 활용할 수 있다. ## 지원 방식과 향후 방향 - 글 작성 당시 FigJam for iPad는 태블릿 편집을 위한 첫 단계로 소개됐다. - Figma는 태블릿에서 저해상도 디자인을 더 빠르고 풍부하게 만드는 기능을 계속 탐색하고 있다. - 현재 안내에 따르면 전용 FigJam iPad 앱은 2026년 1월 8일 종료된다. - iPad에서 계속 사용하려면 iOS 16 이상을 지원하는 Figma iOS 앱에 로그인하거나 웹을 이용해야 한다. iPad는 완성된 디자인을 다듬는 도구라기보다, 초기 아이디어를 빠르게 그리고 공유하며 발전시키는 FigJam의 특성을 강화하는 도구로 보는 것이 적절하다. 개인 스케치, 손글씨 피드백, 회의 중 실시간 주석처럼 자유로운 시각적 협업이 필요한 상황에서 특히 유용하다.

원문 읽기(새 탭에서 열림)
figma3분 읽기큐레이션 요약

Figma의 새로운 기능: 2

2022년 2월 Figma 업데이트는 디자인 과정에 더 많은 사람을 참여시키고, 필요한 파일과 리소스를 빠르게 찾도록 돕는 데 초점을 맞췄습니다. Figma 검색 기능을 개선하고, FigJam의 정식 출시와 함께 협업·브레인스토밍 도구를 직관적으로 다듬었습니다. 또한 Figma Enterprise와 새로운 FigJam 요금제를 출시해 조직 단위 협업도 강화했습니다. ## Figma Enterprise 및 새로운 FigJam 요금제 - 디자인 프로세스에 더 많은 구성원이 참여할 수 있도록 새로운 Figma Enterprise 플랜을 출시했습니다. - FigJam에도 새로운 요금제를 도입해 브레인스토밍과 협업 기능을 다양한 규모의 팀이 활용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 아이디어 발상부터 실제 제품 개발까지 팀 전체가 같은 흐름 안에서 협업하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 검색 기능 개선 - **파일 미리보기**를 제공해 검색 결과에서 파일의 실제 내용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 파일 이름이 비슷하거나 여러 버전이 존재할 때 원하는 파일을 더 쉽게 식별할 수 있습니다. - 최근 파일, 팀 페이지, 검색 결과에서 **Figma 파일과 FigJam 파일을 유형별로 필터링**할 수 있습니다. - 불필요한 파일을 열어 확인하는 시간을 줄이고 작업 흐름을 유지할 수 있습니다. ## FigJam 리소스 메뉴 통합 - FigJam의 툴바를 단순화하고 컴포넌트, 템플릿, 위젯 등 다양한 리소스를 한곳에서 찾을 수 있도록 했습니다. - 회의 준비나 소규모 브레인스토밍 중에도 캔버스에 필요한 요소를 빠르게 추가할 수 있습니다. - 리소스 탐색 위치를 통합해 FigJam의 기본 사용 경험을 더 직관적으로 만들었습니다. ## 텍스트 크기 조정 강화 - 텍스트 상자 모서리를 클릭하고 드래그해 원하는 크기로 텍스트를 조정할 수 있습니다. - 다양한 글자 크기를 사용해 아이디어를 그룹화하고 콘텐츠의 계층 구조를 표현할 수 있습니다. - 진행자는 중요한 내용을 크게 표시해 회의 참가자에게 우선순위를 명확히 전달할 수 있습니다. ## 스탬프와 하이라이트의 객체 연결 - 스탬프와 하이라이트가 연결된 객체에 고정되도록 개선했습니다. - 객체를 캔버스의 다른 위치로 이동해도 해당 객체에 붙은 반응과 강조 표시가 함께 이동합니다. - 브레인스토밍에서 특정 아이디어에 대한 공감, 투표, 강조 상태를 더 안정적으로 기록할 수 있습니다. ## 색상과 도형을 빠르게 변경 - 복잡한 플로우나 다이어그램에서 색상과 도형을 시각적 구분 요소로 활용할 수 있습니다. - 툴바의 색상 선택기와 도형 변경 아이콘을 조정해 관련 기능을 더 빠르게 찾도록 했습니다. - 작업 중인 도형의 형태와 색상을 반복적으로 바꾸며 흐름을 쉽게 정리할 수 있습니다. ## 이미지 강조 기능 - FigJam 캔버스에 추가한 이미지에 테두리를 적용할 수 있습니다. - 여러 이미지 중 중요한 이미지나 참고 자료를 시각적으로 돋보이게 만들 수 있습니다. ## 선택 테두리 개선 - 선택 테두리를 더 얇게 만들어 도형의 채우기 영역과 겹치는 문제를 줄였습니다. - 선택 모서리를 더 크게 조정해 객체를 잡거나 크기를 조절하기 쉬워졌습니다. - 결과적으로 캔버스 위 객체를 선택하고 편집하는 조작성이 향상되었습니다. 이번 업데이트는 파일 탐색 시간을 줄이고, FigJam에서 브레인스토밍 결과를 더 명확하게 구조화하는 데 유용합니다. 팀에서는 파일 유형 필터와 미리보기를 적극 활용하고, FigJam에서는 객체에 연결되는 스탬프·하이라이트와 텍스트 크기 조정을 사용하면 협업 내용을 더 정확하게 전달할 수 있습니다.

원문 읽기(새 탭에서 열림)
figma3분 읽기큐레이션 요약

FigJam과 함께한 시간: 베타

FigJam은 원격 근무 확산으로 커진 협업·소통 수요에 대응해 탄생했으며, Figma는 완벽한 제품을 한 번에 만들기보다 베타 출시 후 사용자 피드백을 바탕으로 발전시키는 방식을 택했다. 제품의 방향과 우선순위는 내부 여러 팀과 실제 사용자들의 지속적인 의견을 통해 결정됐다. 그 결과 FigJam은 장기 비전을 유지하면서도 빠르게 개선되는 협업 제품으로 정식 출시 단계(GA)에 도달했다. ## 원격 근무가 만든 온라인 화이트보드의 필요성 - Figma는 원격 근무를 시작하며 사람들이 온라인 공간에서 더 많은 시간을 보내는 상황을 경험했다. - 사용자들은 Figma를 디자인 작업뿐 아니라 사람들과 연결되고 소통하는 공간으로도 활용했다. - 브레인스토밍, 팀 아이스브레이커, 사교 활동 등 비업무적 협업 수요도 커졌다. - Figma 내부에서도 함께 모일 수 있는 디지털 공간이 필요했기 때문에 FigJam 개발에 전사적인 추진력이 붙었다. ## 협업을 촉진하는 제품 관리 방식 - Figma에서는 좋은 아이디어와 결정이 특정 직책의 사람에게서만 나온다고 보지 않는다. - 제품 관리자의 역할을 최종 결정자라기보다, 여러 직군이 더 나은 결정을 내리도록 돕는 촉진자로 정의한다. - PM, 디자이너, 엔지니어뿐 아니라 지원, 영업, 마케팅 팀도 제품 아이디어와 우선순위 결정에 참여한다. - “혼자서는 위대한 제품을 만들 수 없다”는 원칙에 따라 제품 개발 자체를 협업 과정으로 운영했다. ## 베타 출시로 완벽주의를 극복하다 - FigJam은 Figma의 두 번째 제품이었기 때문에 기존 제품과 같은 수준의 완성도와 유지보수성을 확보해야 한다는 부담이 있었다. - 모든 것을 완벽하게 결정하려다 출시가 늦어질 위험이 있었다. - 이를 해결하기 위해 베타로 먼저 출시하고, 실제 사용자 반응을 바탕으로 제품을 반복 개선했다. - 베타는 단순한 시험판이 아니라 장기적인 제품 비전을 유지하면서도 변화하는 요구에 빠르게 대응하는 방법으로 활용됐다. ## 결정적인 문제부터 해결한 우선순위 설정 - 모든 세부 사항을 오래 논의하기보다, 다음 단계의 결정을 막는 핵심 문제를 먼저 해결했다. - 초기에는 Figma와 FigJam의 관계, 두 제품을 통합할지 별도 애플리케이션으로 만들지 등이 중요한 쟁점이었다. - 결정이 필요한 사안은 우선 판단한 뒤 이해관계자와 사용자에게 피드백을 받아 조정했다. - 알파 테스트에서 수집한 요청은 다음과 같이 분류했다. - 최초 출시 전에 반드시 해결해야 할 문제 - 초기 출시 이후 빠르게 추가할 기능 - 예를 들어 스티키 노트 작성자 표시 기능은 출시 필수 항목으로 분류했고, 타이머 기능은 후속 개선 항목으로 미뤘다. ## 알파 테스터와 지속적인 사용자 피드백 - 개발팀은 수백 명의 알파 테스터가 참여한 공동 Slack 공간을 운영했다. - 테스터들은 사용 중 발견한 문제와 개선 아이디어를 지속적으로 공유했다. - 출시 후에도 신규 기능을 먼저 사용하는 사용자 패널을 두고 적극적으로 의견을 수집했다. - 사용자 피드백은 Slack, 고객 지원 채널, Twitter 등 다양한 경로에서 얻었다. - 제품 결정의 기준은 기능 자체가 아니라 실제 FigJam 사용자가 필요로 하는 문제를 해결하는지 여부였다. ## FigJam 개발에서 얻은 방식 - 회사 차원의 명확한 목표가 있으면 새로운 제품도 짧은 기간 안에 여러 팀의 역량을 결집해 개발할 수 있다. - 초기부터 모든 답을 확정하기보다, 중요한 구조적 문제를 먼저 결정하고 나머지는 사용자의 반응을 보며 조정하는 것이 효과적이다. - 베타 출시는 불완전함을 감수하는 전략이 아니라, 실제 사용 환경에서 제품을 학습시키는 개발 과정이 될 수 있다. - 다양한 직군과 사용자로부터 아이디어를 얻고, 이를 출시 필수 기능과 후속 기능으로 구분하면 속도와 품질을 함께 관리할 수 있다. 실무적으로는 제품의 장기 방향은 분명히 유지하되, 초기에는 핵심 가설을 검증할 수 있는 수준으로 출시하고 실제 사용자 피드백을 우선순위 결정에 직접 반영하는 접근이 유용하다.

원문 읽기(새 탭에서 열림)
figma3분 읽기큐레이션 요약

디자인은 모두의 참여

Figma는 디자인을 디자이너만의 업무가 아니라 전사적인 협업 과정으로 확장하고, 더 많은 사람이 브레인스토밍부터 구현까지 참여할 수 있도록 새 요금제를 출시했다. FigJam은 베타를 종료하고 정식 서비스가 되었으며, Figma Enterprise는 대규모 조직을 위한 워크스페이스, 세밀한 권한 관리, 보안 및 관리 기능을 제공한다. 핵심 목표는 협업 참여자를 늘리면서도 파일과 권한이 복잡해지는 문제를 해결하는 것이다. ## 전사 협업 공간으로 확장되는 디자인 - 기업은 문제 해결, 아이디어 발산, 계획 수립, 팀 간 소통을 위한 공통 공간을 필요로 한다. - Figma가 다양한 부서의 디자인 참여를 수용하면서 Cisco 같은 기업에서는 부서 간 사일로가 줄어들었다. - 반면 프로젝트와 기능이 늘어나면서 파일 탐색이 어려워지고, 팀별 업무 방식과 관리자의 권한 관리 부담이 커졌다. - Figma는 디자인 프로세스 전반을 하나의 공간에서 지원하되, 조직 규모가 커져도 정보를 쉽게 찾고 업무 흐름을 유지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을 목표로 삼았다. ## FigJam 정식 출시와 활용 확대 - FigJam은 2021년 4월 베타로 출시된 협업 화이트보드 제품이며, 다양한 팀의 실제 사용 사례를 바탕으로 발전했다. - Dwell은 여러 구성원이 동시에 아이디어를 모으는 ‘스웜’ 방식의 브레인스토밍에 활용했다. - Square의 People 팀은 신규 입사자 온보딩에 사용했고, Twitter 엔지니어링 팀은 여러 부서가 참여하는 버그 배시에 활용했다. - 비기술·비제품 부서까지 빠르게 도입할 수 있도록 플러그인, 위젯, 즉시 사용할 수 있는 템플릿을 지원했다. - FigJam은 Starter 플랜에서 무료로 제공된다. - 개인 화이트보드는 무제한으로 사용할 수 있다. - 공유 화이트보드는 3개까지 제공되며 협업자 수는 무제한이다. - 조직 전체에서 공유 화이트보드를 무제한으로 사용하려면 에디터당 월 3달러부터 시작한다. ## Figma Enterprise의 조직 구조화 - Figma와 FigJam 사용자가 늘면서 파일, 팀, 권한이 뒤섞여 사용자와 관리자가 모두 부담을 느끼는 문제가 발생했다. - Figma Enterprise는 디자인 중심 기업이 증가하는 참여자와 팀을 체계적으로 관리하도록 설계됐다. - 주요 제공 영역은 다음과 같다. - 조직 구조에 맞춘 워크스페이스 - 세밀한 관리 및 권한 제어 - 고급 보안 기능 - 대규모 협업을 위한 지원 기능 - 가격은 Figma가 에디터당 월 75달러, FigJam이 에디터당 월 5달러다. ## 부서별 워크스페이스 - 워크스페이스는 부서, 제품 영역, 기능별로 구성할 수 있는 독립적인 업무 공간이다. - 각 팀은 자신에게 필요한 파일과 컴포넌트에 집중하면서도 조직 전체 콘텐츠에 접근할 수 있다. - 관리자는 워크스페이스별로 다음을 설정할 수 있다. - 기본 팀 - 기본 라이브러리 - 사용자가 먼저 확인할 파일과 컴포넌트의 범위 - 사용자는 특정 워크스페이스로 검색 범위를 제한해 파일, 사람, 컴포넌트를 더 빠르게 찾을 수 있다. - 결과적으로 기업의 실제 조직 구조를 Figma 안에 반영하고, 불필요한 정보 노출과 탐색 부담을 줄인다. ## 대규모 조직을 위한 관리 기능 - 수천 개의 파일과 사용자, 권한을 관리해야 하는 기업에서는 일괄적인 관리 방식이 복잡성을 키울 수 있다. - Enterprise 플랜은 관리 업무를 위임하고 자동화해 중앙 관리자의 부담을 줄이는 방향을 제시한다. - 워크스페이스 관리 권한을 해당 조직을 가장 잘 아는 담당자에게 위임할 수 있다. - 위임 가능한 관리 범위에는 다음이 포함된다. - 워크스페이스 멤버십 - 사용자 역할 - 실제 사용량에 따른 좌석 조정(true-up) - SCIM을 활용한 역할 설정도 제공해 조직의 사용자 관리 시스템과 Figma 권한 관리를 연계할 수 있도록 했다. 조직 전체가 디자인에 참여하도록 하려면 단순히 사용자를 추가하는 것만으로는 부족하다. 팀별 워크스페이스, 검색 및 라이브러리 체계, 위임 가능한 권한 관리가 함께 마련되어야 하며, 이런 규모의 협업이 필요한 기업에는 Figma Enterprise가 적합하다. નાના 팀이나 가벼운 아이디어 회의 중심이라면 무료 Starter 플랜과 FigJam부터 시작하는 것이 실용적이다.

원문 읽기(새 탭에서 열림)
figma3분 읽기큐레이션 요약

리틀 빅 업데이트:

이번 업데이트는 Figma와 FigJam의 작업 흐름을 빠르게 만드는 32가지 개선 사항을 소개한다. 파일·컴포넌트 관리, 텍스트 편집, 단축키, 퍼블리싱, FigJam 협업 기능처럼 작은 변경을 모아 반복 작업을 줄이고 디자인 시스템 활용성을 높이는 데 초점을 맞췄다. 개별 기능은 작지만 일상적인 작업 속도와 편의성에 큰 영향을 준다는 것이 글의 결론이다. ## 텍스트 편집과 입력 개선 - 텍스트 편집 성능을 개선해 Figma와 FigJam에서 최대 10배 빠르게 입력할 수 있다. - macOS의 악센트 메뉴를 지원한다. 문자를 길게 누르면 é, ñ 등의 악센트 문자를 선택할 수 있다. - 여러 텍스트 스타일이 섞여 있어도 목록 글머리 기호의 모양과 정렬이 일관되게 유지된다. - `Home`과 `End` 키로 텍스트 영역의 시작과 끝으로 빠르게 이동할 수 있다. - 커넥터의 텍스트에서 `Return` 또는 `Enter`를 눌러 새 줄을 만들 수 있다. 기존에는 `Shift+Return/Enter`가 필요했다. - Chrome에서 레티나 스크린샷을 붙여 넣을 때 올바른 크기로 처리되도록 개선했다. ## 파일 탐색과 단축키 - Figma 및 FigJam에서 HEIC 이미지 업로드를 지원해 iPhone 사진을 바로 사용할 수 있다. - 외부 링크를 열 때 표시되던 중간 안내 화면을 제거해 작업 흐름이 끊기지 않는다. - 데스크톱 앱에서 `⌘L` 또는 `Ctrl+L`로 파일뿐 아니라 선택한 프레임의 링크도 복사할 수 있다. - UI를 숨긴 상태에서도 `⌘R` 또는 `Ctrl+R`로 요소 이름을 변경할 수 있다. - `⌘` 또는 `Ctrl`을 누른 채 클릭하면 캔버스에서 최상위 프레임을 직접 선택할 수 있다. - 빠른 실행 메뉴(`⌘+/`, `Ctrl+/`)에서 FigJam UI 표시 여부를 전환할 수 있다. - 같은 빠른 실행 메뉴에서 “모든 객체 잠금 해제” 기능을 검색해 실행할 수 있다. - FigJam 인라인 툴바에 마우스를 올리면 추가 키보드 단축키를 확인할 수 있다. ## 컴포넌트와 디자인 시스템 - 컴포넌트 삽입(`Shift+I`) 및 인스턴스 교체 시 검색 기능을 사용할 수 있어 필요한 컴포넌트를 빠르게 찾을 수 있다. - 컴포넌트를 우클릭해 즉시 퍼블리시할 수 있다. - 퍼블리싱 모달에서 컴포넌트를 검색할 수 있다. - 퍼블리시된 파일에는 별도의 식별 가능한 아이콘이 표시되어 라이브러리 파일을 쉽게 구분할 수 있다. - 퍼블리싱 모달에서 문제가 있는 컴포넌트로 바로 이동할 수 있다. - 에셋 목록에 표시하거나 숨길 컴포넌트를 선택할 수 있다. - 아직 퍼블리시되지 않은 변경 사항을 확인한 뒤 같은 화면에서 바로 퍼블리시할 수 있다. - 메인 컴포넌트를 선택했을 때 “Return to instance”를 눌러 인스턴스로 돌아갈 수 있다. - 조직 구독 설정에서 라이브러리로 직접 연결되는 링크를 제공한다. - FigJam 파일에 팀 라이브러리를 추가할 때 해당 라이브러리가 모달에서 우선적으로 표시된다. ## Figma 디자인 및 내보내기 - 벡터 네트워크 영역별로 서로 다른 채우기 색상을 지정할 수 있어 복잡한 벡터 디자인의 표현 범위가 넓어졌다. - 부모 객체에 적용된 SVG 스트로크를 내보내는 기능이 정상적으로 작동한다. - Figma와 FigJam에서 목록 및 텍스트 스타일 관련 표시가 더 안정적으로 유지된다. - 파일과 프레임 링크 복사 기능이 확장되어 협업 중 특정 작업 영역을 공유하기 쉬워졌다. ## FigJam 도형과 협업 기능 - FigJam의 도형을 더 유연하게 크기 조절할 수 있다. - 요소를 선택한 뒤 우클릭하면 해당 요소로 바로 이동하는 직접 링크를 복사할 수 있다. - 스탬프를 스탬프 휠에서 직접 드래그할 수 있다. - FigJam의 빨간 도형 색상을 주황색에 가깝던 색에서 더 선명한 빨간색으로 조정했다. - 파란 배경 위의 텍스트 하이라이트가 더 잘 보이도록 대비를 개선했다. - 객체를 드래그할 때 계속 그리드에 스냅되도록 했다. 이 업데이트들은 각각의 기능을 새로 배우기보다 기존 작업에 단축키와 검색, 직접 링크, 즉시 퍼블리시를 적극 활용하는 방식으로 효과를 볼 수 있다. 특히 컴포넌트 라이브러리를 자주 사용하는 팀은 검색·퍼블리싱 개선을, FigJam 협업 팀은 요소 링크와 빠른 실행 기능을 먼저 적용하는 것이 좋다.

원문 읽기(새 탭에서 열림)
figma3분 읽기큐레이션 요약

작지만 큰 업데이트: 퀄리티

Figma의 Quality Week는 단순한 코드 오류뿐 아니라, 사용자가 “버그처럼 느끼는” 문제까지 찾아 개선하는 기간이다. 글은 버그를 고치는 일이 명세대로 복원하는 것 이상이며, 복잡한 운영체제·브라우저·사용자 경험을 고려해 무엇을 고칠 가치가 있는지 판단하는 과정이라고 설명한다. 작은 수정도 실제 사용자에게는 큰 품질 차이를 만들 수 있지만, 수정 자체가 다른 문제를 낳지 않도록 세심한 검토가 필요하다. ### Quality Week의 목적 - Figma 제품 팀은 몇 달에 한 번씩 Quality Week를 진행한다. - 평소 우선순위에서 밀리기 쉬운 문제를 집중적으로 조사하고 수정한다. - 대상에는 다음과 같은 문제가 포함된다. - 전형적인 코딩 오류 - 재현하기 어려운 이상 현상 - 기술적으로는 버그가 아니지만 사용자에게는 버그처럼 보이는 문제 - 전통적인 버그의 정의를 넘어서는 품질 문제 - 2022년 1월 Quality Week에서는 Figma와 FigJam의 여러 작은 개선 사항이 공개됐다. ### macOS 악센트 메뉴와 브라우저별 차이 - macOS에서 악센트 메뉴를 사용해 문자를 입력하면 글자가 반복되거나 입력되지 않는 문제가 있었다. - 원인은 단순한 비즈니스 로직이 아니라 키 입력 과정의 이벤트 순서와 관련된 브라우저 동작의 차이였다. - 키가 눌림 - 키가 일정 시간 유지됨 - 키가 해제됨 - 입력할 문자가 결정됨 - 문자가 화면에 표시됨 - 운영체제와 브라우저가 Figma보다 먼저 처리하는 이벤트 과정에서 예상과 다른 동작이 발생했다. - 이를 보완하는 수정 코드는 10줄 미만이었고 키보드와 마우스 입력 모두 지원했다. - 그러나 수정 사항은 Firefox와 Safari에서는 정상 작동했지만, 사용자 비중이 가장 큰 Chrome에서는 문제가 계속됐다. - 따라서 개발자 관점에서는 버그를 해결했더라도, 대부분의 사용자에게는 여전히 해결되지 않은 문제였다. ### 명확한 버그 정의와 현실적인 버그 정의 - 이론적으로 버그는 두 가지 정보로 정의된다. - 원래 어떻게 동작해야 하는가 - 현재 어떻게 잘못 동작하고 있는가 - Y2K 문제나 Pentium FDIV 버그처럼 기대 동작과 실제 동작의 차이가 명확한 사례도 있다. - 하지만 사람과 기계가 상호작용하는 복잡한 시스템에서는 “정상 동작”의 기준 자체가 불분명할 수 있다. - 기능이 의도대로 작동하지만 사용하기 불편한 경우와, 기능이 완전히 고장 난 경우가 실제 사용자 경험에서는 비슷하게 느껴질 수 있다. - 화성 기후 궤도선 사고처럼 코드 오류가 아니더라도 서로 다른 단위 체계를 사용한 시스템 간 불일치가 치명적인 결과를 낳을 수 있다. - 모든 문제를 수정할 수 있는 것도 아니며, 모든 문제가 수정할 가치가 있는 것도 아니다. - 때로는 원래 상태로 되돌리는 대신, 더 안정적인 새로운 동작 방향을 선택해야 한다. ### “버그처럼 느껴지면 버그”라는 관점 - HEIC 이미지 지원은 전통적인 정의로는 버그가 아니었다. - Figma가 처음부터 해당 포맷을 지원하지 않았으므로 기존 기능이 망가진 것은 아니기 때문이다. - 그러나 iPhone이나 iPad에서 가져온 이미지 중 일부만 작동하면 사용자는 Figma가 불안정하다고 느낀다. - 따라서 사용자 경험 관점에서는 명세에 없던 기능의 부재도 버그로 취급할 수 있다. - Quality Week는 이런 문제를 제품 품질 개선 대상으로 다룰 수 있게 해준다. ### HEIC 지원과 로딩 상태의 중요성 - HEIC 지원을 위해 약 98줄의 코드가 추가됐다. - 하지만 고해상도 HEIC 파일은 용량이 크고 처리 시간이 오래 걸리는 문제가 있었다. - 파일을 캔버스에 끌어놓은 뒤 서버와 내부 처리 과정에서 수 초가 걸리는 동안 아무런 시각적 피드백이 없었다. - 사용자는 기능이 처리 중인지, 아니면 입력을 무시한 것인지 알 수 없었다. - 기능이 실제로 작동하고 있어도 사용자에게 작동하지 않는 것처럼 보이면 품질 문제로 이어진다. - 이를 해결하기 위해 이미지 처리 중임을 알리는 로딩 상태를 추가하는 방안이 제시됐다. - 글은 이처럼 단순해 보이는 로딩 개선에도 사용자의 심리와 관련된 또 다른 이상 현상이 숨어 있었다고 설명하며 이어진다. 작은 버그라도 실제 사용 환경과 사용자 인식을 기준으로 우선순위를 판단해야 한다. 특히 브라우저 호환성, 처리 지연, 로딩 피드백처럼 명세만으로 드러나지 않는 문제를 함께 점검하는 것이 중요하다.

원문 읽기(새 탭에서 열림)
figma3분 읽기큐레이션 요약

앞으로의 한 해: 솔

창의적 업무는 하이브리드·원격 근무의 확산으로 물리적 공간보다 디지털 환경을 중심으로 재편될 전망이다. 협업이 글로벌·비동기적으로 이루어질수록 명확한 문서화, 투명한 의사결정, 체계적인 조직 운영이 중요해진다. 장기적으로는 디자인 탐색과 피드백의 상당 부분이 AI와 같은 가상 협업자에 의해 자동화될 가능성도 제시된다. ## 하이브리드 근무와 디지털 창작 환경 - 전통적인 사무실 회의실에서 진행하던 ‘자유 발상’과 화이트보딩 세션이 FigJam 같은 디지털 협업 도구로 이동한다. - 업무 맥락과 조직의 지식이 물리적 공간이 아니라 디지털 환경에 축적된다. - 창작 도구는 디자이너만의 전문 도구가 아니라, 직군 전체가 사용하는 협업 도구로 확장된다. - 도구가 더 협력적이고 접근하기 쉬워질수록 창작 과정의 참여 장벽과 직군 간 격차가 낮아진다. ## 런던과 실리콘밸리의 생태계 차이 - 런던에서는 기술 산업이 이미 지배적인 분야인 실리콘밸리와 달리, 아직 성장하고 혁신하는 분야로 인식된다. - 기존 기술 중심 지역에서 당연하게 여겨지는 지식과 관행이 신흥 시장에서는 새롭고 혁신적인 것으로 받아들여질 수 있다. - 런던에는 초기 단계의 영국 창업자를 지원하려는 투자자들이 유입되고 있다. - 과거에는 자금 조달과 성장을 위해 실리콘밸리로 이동해야 했던 창업자들이 이제는 영국을 기반으로 글로벌 기술 기업을 만들 수 있다. - 이러한 창업자와 기업은 런던의 미래 산업 구조를 직접 형성하는 역할도 하게 된다. ## 글로벌·비동기 협업의 운영 방식 - 여러 시간대에 걸쳐 일하는 팀은 피드백과 의사결정 과정을 의도적으로 설계해야 한다. - 동료가 서로 다른 시간대에 활동하므로 실시간 회의만으로 정렬하기 어렵고, 비동기 협업이 필수적이다. - 업무 지시와 피드백은 더 명확한 글로 작성해야 하며, 영상 녹화를 활용해 방향과 맥락을 전달할 수 있다. - 사무실에서 자연스럽게 공유되던 배경지식이 줄어들기 때문에 문서화와 결정 과정의 공개가 중요해진다. - 명확한 기록, 투명한 의사결정, 정돈된 프로세스를 뜻하는 ‘조직 위생(organizational hygiene)’이 경쟁력이 된다. ## 디자인 자동화와 가상 협업자 - 디자인 탐색과 피드백 과정은 앞으로 상당 부분 자동화될 가능성이 있다. - 미래에는 사람이 아닌 소프트웨어 에이전트가 지식 노동, 피드백, 반복 작업에 참여할 수 있다. - 이러한 가상 협업자는 현재 사람이 수동으로 수행하는 업무 유형에 맞춰 조정될 수 있다. - AI 기반 협업자의 등장은 단순한 생산성 향상을 넘어 팀워크와 협업의 본질 자체를 바꿀 수 있는 변화로 평가된다. ## 실용적인 시사점 - 원격·하이브리드 팀은 회의보다 문서, 녹화 피드백, 공개된 의사결정 기록을 우선 구축하는 것이 좋다. - 모든 구성원이 참여할 수 있는 디지털 화이트보드와 협업 도구를 활용하면 직군 간 아이디어 교환을 확대할 수 있다. - 반복적인 디자인 검토와 피드백 업무는 향후 자동화할 수 있도록 프로세스를 구조화하고 데이터를 축적해야 한다. ※ 제공된 글은 Soleio 인터뷰의 중간에서 끝나 있어 Julie Zhuo와 May-Li Khoe의 답변 내용은 포함되어 있지 않습니다.

원문 읽기(새 탭에서 열림)
figma3분 읽기큐레이션 요약

Frame 2021: 숫

2021년 Figma와 FigJam의 데이터는 원격·하이브리드 근무가 디자인과 협업을 국경과 직무의 경계 너머로 확장했음을 보여준다. 협업은 더 일찍 시작되고, 디자이너뿐 아니라 PM과 개발자까지 디자인 프로세스 전반에 참여하게 됐다. FigJam에서 아이디어를 구상한 뒤 Figma에서 구체적인 인터페이스를 설계하는 흐름도 정착되고 있다. ## 국경과 시간대를 넘는 협업 - Figma는 235개 국가와 지역에서 사용되고 있다. - 미국에서는 뉴욕과 캘리포니아가 주요 협업 중심지였으며, 워싱턴과 텍사스에서도 활동이 증가했다. - 전 세계적으로는 미국과 러시아가 협업 허브 역할을 하고 있고, 인도·브라질·인도네시아의 참여도 커지고 있다. - Figma 사용자의 83%가 미국 외 지역에 있으며, 서로 다른 대륙 간 협업 비율은 2020년 초 8%에서 약 14%로 증가했다. - 마드리드와 웰링턴, 베이징과 부에노스아이레스처럼 매우 먼 거리의 사용자들도 공동 작업을 진행했다. ## 아이디어에서 출시까지 이어지는 협업 - 2021년 Figma 사용자의 약 52%가 다른 사람과 협업했다. - 공유 파일에는 중앙값 기준 4명이 초대됐다. - 협업자는 디자이너에 국한되지 않고 PM과 개발자 등 다양한 직군으로 확대됐다. - 디자인 도구가 단순한 제작 공간이 아니라 아이디어 구상부터 개발 전달까지 전체 프로세스를 담는 공간으로 활용되고 있다. ## FigJam에서 Figma로 이어지는 흐름 - FigJam은 원격 근무 환경에서 초기 아이디어를 자유롭게 교환할 수 있는 공간으로 도입됐다. - 활성 FigJam 사용자 중 약 15%는 템플릿으로 작업을 시작한다. - 가장 인기 있는 템플릿 유형은 브레인스토밍이다. - 팀은 FigJam에서 브레인스토밍과 아이디어 발산을 진행한 뒤, Figma에서 실제 인터페이스와 제품 디자인을 구축하는 경향을 보였다. ## 더 일찍 시작되는 디자인 협업 - Figma 파일이 생성된 뒤 첫 번째 협업자가 파일을 확인하기까지 걸리는 시간은 평균 10일이다. - 이는 2019년 협업자 초대까지 평균 19일이 걸렸던 것과 비교해 크게 단축된 수치다. - 디자이너들이 PM이나 개발자 같은 직군을 디자인 초기 단계부터 참여시키고 있음을 의미한다. - 개발자가 참여하는 협업 파일은 전체 협업 파일의 40%를 차지한다. - 개발자와의 핸드오프는 디자인 생성 후 보통 33일 뒤 시작되며, 첫 코드 검토 이후에도 45일간 이어진다. - 핸드오프 활동은 최종 디자인 수정이 끝난 뒤에도 계속되는 장기적인 협업 과정으로 나타났다. ## 디자인을 넘어선 FigJam 활용 - 하이브리드·디지털 중심 근무가 확산되면서 대면 활동을 온라인 환경에 맞게 재구성할 필요가 커졌다. - Figma는 FigJam을 스탠드업, 아이스브레이커, 로드맵 작성, 회고 등 다양한 팀 활동에 활용했다. - FigJam은 디자인 전용 도구라기보다 원격 팀의 소통과 의사결정을 지원하는 협업 공간으로 확장되고 있다. 실무적으로는 초기 아이디어 단계부터 PM과 개발자를 참여시키고, FigJam의 브레인스토밍 결과를 Figma의 구체적인 설계로 연결하는 프로세스가 효과적이다. 또한 핸드오프를 일회성 전달이 아니라 개발 과정 전체에 걸친 지속적인 협업으로 관리하는 것이 중요하다.

원문 읽기(새 탭에서 열림)
figma2분 읽기큐레이션 요약

피그마의 새로운

2021년 12월 Figma 업데이트는 FigJam과 Figma에서 협업과 제작을 더 쉽고 풍부하게 만드는 데 초점을 맞췄다. FigJam에서는 외부 미디어 재생, 동영상·웹캠 녹화, 하이라이터와 지우개 기능이 추가됐고, 모바일 앱에서는 데스크톱 없이도 프로토타입과 파일을 확인·공유할 수 있게 됐다. 결과적으로 아이디어 발상부터 검토, 모바일 테스트까지 작업 흐름이 한층 간소화됐다. ## FigJam에서 풍부해진 미디어 협업 - FigJam 공간에 링크를 붙여 넣는 것만으로 다양한 외부 미디어를 활용할 수 있다. - Vimeo 영상을 재생하고 Spotify 음악을 들을 수 있어 회의나 아이디어 세션에 맥락과 영감을 더할 수 있다. - 새로운 Vimeo 플러그인을 사용하면 Figma와 FigJam 파일 안에서 직접 화면 및 웹캠 녹화를 만들 수 있다. - 녹화 기능은 상태 업데이트, 제품 데모, 사용 방법 안내 등을 공유하는 데 활용할 수 있다. - 실시간 회의뿐 아니라 비동기 협업에서도 미디어를 통해 설명과 의사소통을 보완할 수 있다. ## 아이디어를 강조하고 불필요한 작업을 정리하는 도구 - FigJam 툴바에 **하이라이터**가 추가됐다. - 텍스트나 다른 객체를 강조해 중요한 아이디어가 눈에 띄게 만들 수 있다. - 하이라이트할 때 `Shift` 키를 누르면 곧은 선을 그릴 수 있다. - **지우개** 기능으로 그림의 개별 선을 삭제할 수 있다. - 전체 작업물을 지우지 않고 특정 스트로크만 수정할 수 있어 스케치와 아이디어를 빠르게 다듬을 수 있다. - 브레인스토밍 결과에서 좋은 아이디어를 부각하고, 진행 중인 작업은 정리하는 데 유용하다. ## 모바일에서 프로토타입과 파일 확인 Figma 모바일 앱 업데이트를 통해 모바일 디자이너가 데스크톱에 연결되지 않은 상태에서도 디자인을 검토할 수 있게 됐다. - 데스크톱 없이 프로토타입을 재생할 수 있다. - 프로토타입 재생 중 핫스팟 표시를 켜거나 끌 수 있다. - 데스크톱에서 선택한 프레임을 모바일 기기로 미러링할 수 있다. - Figma 파일과 프로토타입을 모바일에서 공유하고 탐색하며 확인할 수 있다. - FigJam 파일도 모바일에서 공유·탐색·열람할 수 있다. - 팀과 프로젝트를 이동하고 여러 워크스페이스 사이를 전환할 수 있다. - iPhone·iPad용 iOS 앱과 스마트폰·태블릿용 Android 앱에서 이용할 수 있다. ## 업데이트 활용 방법 - 비동기 회의에서는 Vimeo 녹화로 진행 상황이나 데모를 파일 안에 직접 남긴다. - FigJam 브레인스토밍에서는 하이라이터로 핵심 의견을 표시하고 지우개로 불필요한 선을 정리한다. - 모바일 앱을 사용해 실제 기기에서 프로토타입의 화면 전환과 상호작용을 수시로 검증한다. - 세부 변경 사항은 Figma 릴리스 노트에서 확인할 수 있다.

원문 읽기(새 탭에서 열림)
figma2분 읽기큐레이션 요약

Figma의 새로운 소식:

2021년 11월 Figma 업데이트는 팀이 작업 흐름을 끊지 않고 더 빠르게 협업하도록 돕는 데 초점을 맞췄다. 특히 피드백을 남기고 관리하는 댓글 기능을 개선했으며, Figma와 FigJam 안에서 음성 대화와 오디오 피드백을 더 많은 사용자가 이용할 수 있도록 자막 기능을 베타로 도입했다. 핵심 방향은 아이디어를 공유하고 논의하는 과정을 디자인 파일 안에서 더욱 직관적이고 포용적으로 만드는 것이다. ## 댓글 기능 개편으로 피드백 처리 개선 - Figma와 FigJam의 댓글이 더 눈에 잘 띄도록 시각적으로 강화됐다. - 댓글을 추가하고 답변하는 과정이 직관적으로 바뀌어 협업자의 의견을 더 쉽게 수집할 수 있다. - 디자이너는 피드백을 확인하고 관리하며, 작업물에 반영하는 과정을 보다 효율적으로 진행할 수 있다. - 다양한 직군의 구성원이 디자인 과정에 참여하는 상황을 고려해, 피드백을 공유하고 실행하는 흐름을 단순화했다. - 목표는 아이디어 구상부터 구체적인 결과물 제작까지, 피드백 때문에 작업 흐름이 끊기지 않도록 하는 것이다. ## Figma·FigJam 내 커뮤니케이션 확장 - 몇 달 전 도입된 오디오 기능을 통해 같은 파일 안에서 팀원과 음성으로 대화할 수 있게 했다. - 커서 채팅을 사용하면 별도의 창으로 이동하지 않고 현재 커서 위치를 통해 질문이나 짧은 메시지를 전달할 수 있다. - FigJam에서는 협업 중 하이파이브와 같은 반응을 보내며 보다 가볍고 즉각적으로 소통할 수 있다. - 디자인 작업, 아이디어 회의, 피드백 논의를 하나의 파일 안에서 이어갈 수 있도록 커뮤니케이션 수단을 확장했다. ## 오디오 자막으로 접근성 강화 - 청각장애인 및 난청 사용자를 위해 Figma 데스크톱 앱에서 실시간 폐쇄 자막 기능을 베타로 제공했다. - 오디오 통화 중 누가 말하고 있는지, 어떤 내용을 말하는지 더 명확하게 확인할 수 있다. - 음성 기반 피드백에 참여하기 어려운 사용자도 팀의 논의와 의사결정을 따라갈 수 있도록 지원한다. - 협업 파일에 참여한 모든 사람이 중요한 논의에 접근할 수 있게 해, Figma의 실시간 협업 기능을 더욱 포용적으로 만들었다. 실무에서는 댓글을 단순한 메모가 아니라 작업 항목으로 활용하고, 음성 피드백이 중요한 팀이라면 오디오 자막 베타 기능을 함께 사용해 구성원 모두가 논의 내용을 확인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좋다.

원문 읽기(새 탭에서 열림)
figma2분 읽기큐레이션 요약

개편된 댓글 기능으로 작업 흐

Figma는 댓글 기능을 개선해 팀이 피드백을 더 쉽게 남기고, 이해하고, 반영할 수 있도록 했다. 댓글 접근성을 높이고, 짧고 구체적인 피드백을 유도하며, 디자이너가 작업 흐름을 유지한 채 댓글을 관리할 수 있게 만든 것이 핵심이다. 이를 통해 더 많은 협업자가 디자인 과정에 참여하면서도 피드백 과부하를 줄이는 것이 목표다. ## 댓글 접근성 향상 - 파일을 열어 보는 사람과 프로토타입 프레젠테이션 모드의 사용자가 댓글 사이드바를 쉽게 찾을 수 있도록 개선했다. - Figma에 익숙하지 않은 협업자도 댓글을 남기고 기존 피드백을 확인할 위치를 명확히 알 수 있게 했다. - 별도 도구를 사용하거나 피드백 자체를 생략하는 문제를 줄이고, 더 많은 구성원의 의견을 디자인 맥락 안에서 받을 수 있도록 했다. ## 더 구체적이고 이해하기 쉬운 피드백 - 댓글 작성창을 작게 만들어 한 댓글에 여러 질문을 섞기보다 짧고 명확한 의견을 남기도록 유도했다. - 리액션 기능을 추가해 간단한 동의나 감정을 빠르게 표현할 수 있게 했다. - 리액션은 댓글 스레드를 불필요하게 길게 만들지 않고, 다른 사람도 부담 없이 의견을 보탤 수 있도록 돕는다. - 여러 디자인이나 스티키 그룹처럼 넓은 범위에 대한 개념적 피드백은 캔버스 영역을 지정해 댓글로 남길 수 있다. - 특정 디자인 세부 사항부터 넓은 영역에 대한 의견까지, 피드백을 관련된 위치와 함께 확인할 수 있다. ## 작업 흐름을 유지하는 댓글 관리 - 댓글 핀이 기본적으로 표시되어 중요한 피드백을 놓치기 어렵게 했다. - 디자인을 수정하는 동안에도 관련 댓글을 열어 둔 채 작업할 수 있도록 개선했다. - 댓글 핀에는 작성자의 아바타와 댓글 미리보기가 표시되어, 누가 어떤 의견을 남겼는지 빠르게 파악할 수 있다. - 같은 영역에 댓글이 여러 개 있으면 클러스터로 묶어 캔버스가 댓글로 과도하게 복잡해지는 것을 방지한다. - 단순화된 화면 구성을 통해 피드백이 집중된 영역을 한눈에 확인할 수 있다. ## 많은 댓글을 빠르게 정리하는 기능 - 키워드나 작성자 이름으로 댓글을 검색할 수 있다. - 날짜를 기준으로 댓글을 정렬할 수 있다. - 즉시 답변하기 어려운 댓글은 ‘읽지 않음’으로 표시해 나중에 다시 확인할 수 있다. - 이러한 기능은 사일런트 크리틱, 디자인 스프린트 등 댓글이 많이 발생하는 협업 상황에서 피드백을 체계적으로 처리하도록 돕는다. 실무에서는 한 댓글에 여러 요청을 몰아넣기보다 질문과 요구사항을 나누고, 가능한 경우 관련 캔버스 영역에 댓글을 남기는 것이 좋다. 디자이너는 검색·정렬·읽지 않음 표시를 활용해 피드백을 우선순위별로 처리하면 작업 흐름을 유지하면서도 협업 의견을 놓치지 않을 수 있다.

원문 읽기(새 탭에서 열림)